| 자경 작가님의 전천후 연예생활백서 12권 리뷰입니다. 천후가 회귀전을 후회와 회환이 있어 회귀한거겠고 안타까운 결과가 과거에 있었으나 기본적으로 연예생활백서가 없어도 참 인망있는 좋은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주변 사람들이 잘따르고 좋아하는걸 보니ㅎㅎ.. |
| 문피아 출판사에서 나온 자경 작가님의 전천후 연예생활백서 12권을 읽고 나서 작성한 리뷰입니다. 주인공이 소속사를 세워서 배우를 키우는데 그치지않고 이제 직접 제작까지 하게 됩니다. 넘 재밌네요. 연예 백서가 돌발 이벤트를 계속 만들어서 이야기가 예측이 되지않아 더 재밌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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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있는 대표였지만 중소였던 탓에 힘이 약했던 이유로 소속 여배우를 근거없는 루머로 자살하게 만드는데도 속절없이 당하기만했던 주인공 전천후. 이유모를 회귀로 인해 과거 사회초년생 시절로 회귀한 그는 이번에는 전생의 기억과 경험을 바탕으로거침없는 성공스토리를이어나갑니다. 적지않은 장편임에도 중간에 지루한 에피하나 없이 남은 분량이 줄어드는게 너무 아까웠던글입니다. 길어서 좋았지만, 더 길지 못해서 아쉬운 2022 제 최애작품중 하나였던 거 같습니다. 잘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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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천후 연예생활백서 12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전천후가 제작사를 만들기로 결정합니다. 그리고 경계위의 남자와 동시간에 방영하고 쫄딱 망했던 안개의 백미옥 작가가 오세진을 주인공으로 대본을 썼다며 찾아옵니다. 전천후 픽쳐스 라는 제작사에서 맡을 첫 작품으로 그 대본을 받아들인 전천후는 백미옥과 함께 트루엔딩을 찾아서 라는 제목으로 드라마 제작을 시작합니다. 그 드라마를 방송할 방송국을 고민하는 가운데 주인공은 안개의 방송국으로 SDS를 제안하는데... |
| 백미옥 작가는 애초에 오세진을 돋보이는 역할로 끝난 줄 알았더니 갑분 등장으로 놀래키네요. 거기에 이와 이렇게 된거 하면서 전천후는 한술 더 뜨네요. 주위 사람 다 놀라고 저도 놀라고 댓글 반응도 웃겼어요. 안개로 망한 팀들 다시 뭉치게 만든 아이디어 아무나 생각하기 힘들거 같은데 말이죠. 전천후가 제작사도 차리면서 생긴 기원석과의 에피소드 보면 기 피디가 전천후교를 창설할 기세네요. |
| 자경 작가님 전천후 연예생활백서 12권 리뷰입니다. 스포는 크게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재미있어요. 개인적으로 아예 초반보다는 오히려 주인공이 배우 모으고 본격적으로 소속사를 더 키우고 제작까지 손 뻗치기 시작하는 중 후반부가 조금 더 취향이었습니다. 초반은 아무래도 신인 띄우기 느낌이었는데 중반 이후부터는 그냥 소속된 배우 전부 다 뻥뻥 뜬 상태라서요. 소속사에서 이것저것 많이 시도하는 편이라 댓글 반응 같은 것도 자주 나오는데 괜찮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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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한 소속사 사장 전천후. 전천후 픽쳐스 제작사를 드디어 차리게 되나요 작품도 직접만들고 배우도 직접 출연시키고 넘나 좋은듯요 회귀전 가까운 사람도 드디어 영입하고 백미옥작가가 새롭게 등장하네요 어쩐지 인연이 있을것 같았어요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며 안개팀과 다시 일하는 새로운 소재의 드라마라 예측가능한 이야기가 아니라서 더 재밌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