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경 작가님의 전천후 연예생활백서 10권 리뷰입니다. 다큐 저도 실제로 보고싶어지는 권이었습니다! 전천후라는 사람, 기획사 대표 중에 가장 별난 대표일것같지만 그런 천후라서 다큐도 더 재밌고 주접도 재밌었습니다. 정말 실제로 보는 기분 |
| 문피아 출판사에서 나온 자경 작가님의 전천후 연예생활백서 10권을 읽고 나서 작성한 리뷰입니다. 주인공이 과거에서 회귀하고 연예백서를 활용해서 배우들을 키웠는데 이번권에서는 다큐에 직접 등장하면서 본인의 존재를 알리네요. 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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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 연예인을 자살로 잃은 소속사 대표가 과거로 회귀하면서 벌어지는 회귀물입니다. 초반에는 주인공의 성격이 좀 우려스러웠는데 막상 회귀 인정 후 그의 질주가 무섭고 시원합니다. 그이름 그대로 전천후로 능력을 발휘해 수많은 탑스타를 배출해나가는 스토리인데 오로지 성공에만 올인하는 스타일이 아닌 인간적인면이 더 매력적인 그래서 사랑스럽고 매력적인 캐릭터입니다. 잘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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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천후 연예생활백서 10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이번 권에서는 주인공 전천후가 일요다큐멘터리 <삶>에 출연합니다. 전천후 스타메이커라는 부제와 함께 소속사의 대표인 전천후의 삶을 촬영하구요 그 와중에 다양한 소속사 배우들도 같이 나오면서 유명세를 치르네요. 이번권의 일러는 갓엔터 배우들과 전천후가 그 다큐멘터리를 같이 보는 과정에 찍은 단체 사진입니다. |
| 기원석 여소진의 황혼스캔들이 드디어 베일을 벗어던지고 시청률이 고공행진을 하네요. 전천후는 NBC 다큐멘터리 '삶'에 출연하면서 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리네요. 뭐 그전에도 갓파파로 유명했지만요. 이 다큐 때문에 전천후가 힘들게 티켓팅한 소화의 연극티켓을 팬에게 양보하는 눈물겨운 에피소드도 있어요. 당근을 흔들라는 주문 때문에 팬들이 단체로 당근소품을 들고 나온 에피소드도 잼나게 봤어요. |
| 자경 작가님 전천후 연예생활백서 10권 리뷰입니다. 스포는 크게 포함되어있지 않습니다. 배우 전문 엔터를 만들어서 활동하는데 배우들이 정말 종류별로 있고, 이제까지 내용은 딱 한명 제외하면 신인이나 중고신인처럼 무명 배우를 유명하게 만드는 과정위주로 다뤄서 딱 절반 온 거 같습니다. 이제 이렇게 띄운 배우들을 굳히기 들어가거나 엔터 자체의 몸집을 키우는 쪽으로 갈 거 같아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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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한 소속사 사장 전천후.
서로 닮아가는 대표와 배우들이군요 너무 재밌습니다 유머도 넘치고 연예계 내용도 자세하니 매력적입니다 미정샘의 황혼스캔들의 콤비 감독작가가 누군가를 떠오르게 하니 너무 웃기네요 그렇게 드라마가 하고싶은 예능 콤비의성공과 전천후 다큐멘터리도 재밌었습니다 팬보다 더한 덕후인 대표이야기가 새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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