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경 작가님의 전천후 연예생활백서 8권 리뷰입니다. 8권도 재미있었습니다. 여러 배우들을 케어하고 각자 성공하는걸 보는게 너무 좋아요. 여러 배우가 각자의 개성으로 각기다른 드라마, 연극 등의 활동을 하는걸 볼 수 있는게 매니지먼트 물의 장점인듯 합니다 |
| 전천후 진짜 이런거 은근히 또 없는것같아요 ㅋㅋㅋㅋㅋ 장편연예계물인데 사랑 1그람없는거.... 그런거없는것같아요 진짜... 그래서 전천후를 다시 보게됨 이 소설 막 엄청 몰아치는 그런 계열은 절대 아닌데요 소소하게 읽을수잇어서 오히려 좋은것같아욬ㅋㅋㅋ 그냥가끔씩꺼내보게됨 |
| 문피아 출판사에서 나온 자경 작가님의 전천후 연예생활백서 08권을 읽고 나서 작성한 리뷰입니다. 연예계 소재를 한 판타지 소설인데 재밌네요. 캐릭터들도 좋고 넘 재밌어요. 이번권에서는 주인공이 회귀전에 있었던 일을 바꾸려고 노력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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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방송국의 홍보맨으로 시작해 탑스타의 로드매니저로 결국엔 자신만의 엔터테인먼트사를 차려 대표가 되었지만 중소인탓에 소속 연예인의 루머에 제대로 대응할 수 없었고 결국 여배우가 자살하는 사건을 당한 후 과거로회귀한 주인공 전천후의 성공스토리입니다. 과거와 달리 가는 길 걸음걸음마다 꽃길이고 사이다길인 스토리라 정말 시원시원 재미있습니다. 8권에선 전천후의 두번째 타자 이도하를 중심으로한 방송계의 스토리가 전개됩니다. 페이지가 줄어드는게 아쉬울 정도로 정말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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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천후 8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있습니다. 소화의 차기작은 연극입니다. 시크릿가든같이 남녀의 영혼이 바뀐 이야기에요. 도화는 퓨전사극을 준비중입니다. 윤미정 배우의 도움을 받아 원로배우에게 사극 연기를 배우고 있습니다. 이번 권 일러도 관련한 장면이구요. 황혼스캔들에 윤미정 배우의 첫사랑 역할로 특별출연합니다. 세진의 경계남은 시청률 대박을 터뜨리고 시즌 2 확정 여부를 논의합니다. |
| 경계 위의 남자가 승승장구하는 사이 안개는 완전 죽을 쒀버리네요. 그러게 마음 좀 곱게 쓰지 그랬나. 소화에게도 여갈이 들어오는데 연극이라 전천후가 망설이는데, 소화는 하고 싶은 거 다 해볼 나이라며 연극에 합류하네요. 소화에 대한 시기질투도 나오는데 소화가 생각보다 당차게 잘 대처하네요. 전천후가 소속 배우들 신경 써주는 거도 좋고 배우들도 서로에게 좋은 영향을 끼치는 걸 보니 흐믓하네요. |
| 자경 작가님 전천후 연예생활백서 8권 리뷰입니다. 스포가 약간 포함되어 있습니다. 원로 배우나 신인 여배우인 소화의 극중극이랑 예능의 경우 제가 미디어에 대해 잘 모름에도 불구하고 워낙 유명한 작품에서 모티브 따온 게 보여서 원작을 어떤식으로 바꾸었구나 보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그래도 극중극의 경우 아예 창작극을 선호하는 편이라 그부분에 대해서 약간 아쉬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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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한 소속사 사장 전천후. 18대 1.8 너무 웃깁니다 안개팀과의 대결에서 대승하고 승승장구하는 전천후 매니지먼트 소화에게 꿈을 이룰수 있도록 배려해주는 모습도 너무 좋네요 회귀전 꿈을 이루지 못하고 스러져간 소화를 위해 늘 마음쓰고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좋아요 앞으로 늘 지금처럼 웃는 소화될수 있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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