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경 작가님의 전천후 연예생활백서 18권 리뷰입니다. 정말 극중극 다 재밌게 본 것 같아요. 세진배우가 잘된게 진짜 너무 좋고 팬들 반응도 귀엽고 좋았어요. 연예계물에서 팬반응 보는거 좋아하는데 그걸 잘 살려주셔서 더 재밌게 봤네요.ㅎㅎ |
| 문피아 출판사에서 나온 자경 작가님의 전천후 연예생활백서 18권을 읽고 나서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제 18권이나 읽었는데 여전히 재밌네요. 완결까지 몇권 안 남았다는게 넘 아쉬울 지경이네요ㅠㅠ 등장하는 캐릭터들도 넘 좋아요!!! |
|
방송사 홍보부 출신에서 톱스타의 매니저로, 그리고 독립하여서는 중소지만 엔터테인먼트의 대표로 살았던 주인공 전천후. 그러나 중소라는 설움으로 소속 연예인의 루머를 어쩌지 못하고 이에 배우가 자살하는 사건후 실의에 빠져있던차 갑자기 과거로 회귀하게 됩니다. 신참 방송인 시절부터 이번에는 제대로 칼을 갈고 성공스토리를 이어나갑니다. 여러 연예계물을 읽어보았지만 현재로서는 이 작품보다 더 재밌는 걸 못찾을 정도로 정말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 최치수 감독이 공을 들여 만든 오프닝이 밀려드는 광고로 인해 잘릴까봐 오프닝을 중간에 끼운 건 전천후의 기막힌 한수였네요. 오히려 임팩트가 확 사는 거 같아요. 이 덕분에 최치수 감독도 전천후에게 인간적으로 반하지 않았나싶어요. 김건이 형님을 기원석 여소진 콤비의 예능에 모시기 위해 전천후가 무릎도 불사하네요. 오세진 배우에게는 비밀로 하는 등 여러 가지 재밌는 요소가 많이 나와요. |
| 자경 작가님 전천후 연예생활백서 18권 리뷰입니다. 스포는 크게 포함되어있지 않습니다. 18권이라 후반부인데 초반이랑 분위기는 비슷해요. 초반부터 주인공 능력이 잘 드러나있기도 하고 좋은 사람들이 잔뜩 나와서 빌런이라 할만한 사람도 별로 없고요. 스트레스 받지 않고 읽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주인공이 소속사 sns를 관리하는데 그 안에서 보이는 인격이 실제 성격이랑 달라서 재밌었어요. 작품 세계관속 일반 대중한테 보이는 모습이랑 주변사람이 받는 인상이랑 살짝 다르겠구나 보이는것도 좋았고요. |
|
실패한 소속사 사장 전천후. 사나이 무릎을 이렇게 쉽게 버리나요 거기에 넘어가는 건이가 생각보다 착한듯 싶어요 단순한가 세진의 드라마가 성공하고 건이와 동갑인 세진의 캐미가 서서히 드러나네요 시간 배달원을 위한 예능에 건과 세진의 캐미도 너무 재밌을듯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