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경 작가님의 전천후 연예생활백서 7권 리뷰입니다. 배우들 팬들이 많고 현실에서 대표가 방송하면 욕먹겠지만 천후는 주인공이고 정말 좋은 대표라서 중간중간에 좋은 반응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ㅋㅋ과하지 않고 적당하게 이런 요소가 있어서 더 재밌게 봤어요 |
| 정말 연예계물 그중에 배우물 중에 젤로 재밋는것같아요ㅋㅋㅋ 일단 쓸데없는 로맨스가 없다는게 최고강점.... ㅜㅜㅜ 일만 함... 일에 열정넘치는 모습보고잇으면 그냥 울컥 해요 ㅠㅠㅠㅠ 더더잘됏으면좋겟구 막... 열정넘치는 모습이 빛나보여 |
| 문피아 출판사에서 나온 자경 작가님의 전천후 연예 생활 백서 07권 을 읽고 나서 작성한 리뷰입니다. 연예계 소재 판타지 소설은 처음 읽어봤는데 넘 재밌게 읽고 있어요!!! 소재가 연예계인만큼 진짜 드라마화 되면 재밌을거같아욬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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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엔터테인먼트사를 운영하다 소속배우 소화의 자살로 충격받았던 전천후가 사회생활 초기, 방송사의 홍보맨으로 활동하던 시절로 회귀해 다시금 연예계의 거물이 되어가는 스토리입니다. 이번 편은 연예대상시상식부터 시작해 소속배우들의 그간 결과와 차기작으로 나아가는 스토리가 이어집니다. 소화외에도 도하와 오세진 등 전천후 군단이 형성되어가는 과정이 너무 재미있습니다. 등장인물 하나하나가 다 주연급 스토리라해도 과언이 아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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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천후 연예생활백서 07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예능 활동을 하던 윤미정 배우가 다시 주연으로 드라마를 찍습니다. 소년 식당 등 예능을 만들었던 기원석 PD가 새롭게 드라마에 도전하며 작품명은 황혼 스캔들입니다. 커뮤 유머글로나 돌 것 같은 중장노년 캐스팅 글을 실제로 실현시키는데 남주들 평균연령대가 70에 가까운ㅋㅋㅋㅋ 그런 제목 그자체인 황혼 로맨스 작품입니다. 오세진 배우의 경계위를 걷는 남자 촬영이 시작되었습니다. 이번 권의 일러는 경계남의 주인공 유재하의 아역을 맡은 아역배우 재열과 오세진의 일상 인스타입니다. |
| 천상예술대상에서 대기실에서 라이브를 하려던 전천후가 실수하는 장면도 재밌네요. 댓글도 맛깔나게 잘 쓰셔서 더 재밌어요. 도하가 예상대로 신인상을 타고 오세진도 경계 위의 남자 촬영이 순조롭게 돼가네요. 오세진 떡밥이 워낙 없어서 팬들이 안달하지만 전천후가 오세진에게 신경 써주고 있는걸 알아서 안심하는 모습이 무척 현실적이네요. 안개 팀에서 수를 쓰려다 제발에 고꾸라진 걸 보니 웃겼어요. |
| 자경 작가님 전천후 연예생활백서 7권 리뷰입니다. 스포는 크게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지금까지 소속사로 들여온 연예인은 회귀 전에 이미 자기 소속사에서 방송가 데뷔시켰던 배우와 주인공 하는 걸 보고 흥미느껴서 자발적으로 들어온 원로 배우인데 이번에는 주인공이 평소에 왜 저렇게 안 뜨지 조만간 뜰거같은데 아쉽다 회귀 전부터 꾸준히 생각하는 경력은 오래됐지만 주연으로 못 나아가고 있는 배우를 영입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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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한 소속사 사장 전천후. 배우들에 진심인 대표 라이브도 성공적이고 팬들도 하나하나 아이디만큼 개성넘칩니다 점점 팬들과의 소통도 활발해지고 어쩌면 배우보다 대표가 더 뜨지 싶은데요 상받은 배우들보니 앞으로 상이란 상은 다 받을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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