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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 모든 인간이 같이 쓰라고 재산을 주었는데, 어떻게 개인들이 각각 땅을 소유하며, 각자의 재산권을 갖게 되었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다. - p. 162 뭔가 심오하다! 역사를 배울 때 청동기 시대가 오면서 사유재산에 대해 거래에 대한 것들이 생겼다고 어렴풋이 배운 것 같다! 근데 어떻게 개인이 재산권을 갖고 사용하게 되었나! 계약과 법이라면! 국가! 정부의 역할은 무엇인가? 이성은 합리적으로 추론하는 능력이고, 계시는 성서를 통한 신의 말씀이다. - p. 162 기독교인으로 살면서 이성과 계시의 지혜가 절실하다! 그래서 더 먹사들을 멀리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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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크의 정부론은 자유주의에 기반하여 정부의 역할을 줄이고 시장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국가는 최소한의 치안을 담당해야 한다고 말한다고 한다. 그리고 자유주의는 사실 정치의 영역이 아닌 경제의 영역에서 중요하다고 말한다. 그렇다면! 정치인들이 말하는 자유주의는 결국 자본주의, 경제인, 시장, 자본가에게 유리한 것들이 아닌가? 보이지 않는 손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서 대공황이 왔었다. 보이지 않는 손은 심하게 시장에 모든 것을 맡겼을 때 일어난다. 그래서 애덤 스미스는 "도덕 감정론"을 썼나 보다. 자유주의는 도덕이나 윤리의 측면에서는 자유롭지 못하다는 말을 한다. 그래서 자유주의를 말하는 사람들은 현실적인 사실을 말한다고 한다. 그렇다면 어떤 정부를 그려야 하는가? 자유주의는 고려해야 할 사항이나 답은 아니지 않을까? |
| 이 출판사에서 출간한 해당 철학 시리즈들은 어려운 내용을 다루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되어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책의 맨 뒷쪽에 해당 책과 관련된 여러 책들을 추천해주는 부분이 있는데,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