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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자경 작가님이 쓰고 문피아가 펴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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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기장면들 묘사가 좋고 뭔가 문체라 해야할까 읽으면서 묘하게 흡입력이 있는 글이었다. 특히 묘사들이 너무 좋았다. 다만 남자배우 위주로 묘사되는 부분이 좀 아쉬웠는데 소설 자체가 중성향 내지는 여성향 느낌이 있다보니까 쿰척이지 않은 여배우들 연기차력쇼도 보고 싶었는데 그게 가장 아쉬운 소설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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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천후 연예생활백서 (총23권/완결) 리뷰입니다. 연예계물에서도 유명한 작품이라 재정가 나왔을때 구입했어요. 선한 사람들의 이야기라 그리 큰 갈등은 없어 편하게 읽을 수 있어요. 오히려 후반에는 고난없이 너무 술술 잘 풀려서 패턴이 좀 고착화되는 느낌이라 아쉬웠어요. 그래도 정말 술술 잘 읽히고 전천후 엔터테인먼트의 모든 배우를 응원하게 되네요. 커뮤 반응도 현실적이라서 재밌었어요. |
| 자경 작가님이 쓰신 전천후 연예생활백서 리뷰입니다. 100퍼 포인트백 이벤트로 대여해서 읽게 된 소설이었는데, 전체적인 스토리는 다소 클리셰라는게 느껴졌지만 회귀한 주인공이 성공을 거머쥐기까지의 과정 묘사가 꽤 흥미로웠던 작품이었어요. |
| 김다함의 소설 나는 전천후 연예생활백서 리뷰입니다. 1권을 떨리는 마음으로 다 읽고 나서 2권으로 넘어왔는데 안심과 긴장감이 동시에 느껴지면서 이 정도 분량으로 알차게 만들어진 이야기 덕분에 독서를 하는 즐거움을 충족시킬 수 있다는 것이 좋았습니다. |
| 실패한 소속사 사장 전천후. 소속사 첫 번째 배우의 장례식 날 술 마시고 가다가 차에 치여 죽은 후 회귀하는데, 연예생활백서라는 문자를 받으며 미래의 지식과 함께 시너지를 얻어 승승장구하는 이야기입니다. 권수가 많아서 천천히 읽고 있는데 그래도 술술 읽히고 재밌어요. 주인공이 여캐들에게 담백하고 일에 미쳐있는 부분이 특히 흥미진진하게끔 한 듯. 회귀 전에 뒤늦게 빛을 본 배우들이 전천후의 눈에 띄어서 전보다 빨리 빛을 보게 된 부분도 좋았고요. |
| 기본적으로 권수가 워낙 많기 때문에 평소에 판타지로 분류되는 작품을 그다지 선호하지는 않지만, 이 작품은 그래도 평이 좋은 편이라 궁금하던차에 마침 백프로 페이백 이벤트가 진행되어 대여로 읽어볼 수 있었습니다. 연예계물 배경에 회귀 설정이 들어가서 전개가 흥미로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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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성자의 모든 리뷰는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에 예민하신 분들은 리뷰 확인에 주의 바랍니다. 문피아 출판사, 자경(蔗境)작가 < 전천후 연예생활백서 (100% 페이백) (총23권/완결)> 리뷰입니다. 100퍼센트 페이백 이벤트로 대여해 읽어보았습니다. 평이 좋아 궁금했던 작품이라 바로 빌려보았습니다. 재밌었습니다. |
| 이거 추천 받고 안읽다가 이벤트로 나와서 읽어봤는데 추천받은 이유가 있네요 일단 사장이 자기 소속 사람들하고 연애? 개뿔 연예계 성공을 위한 성실한 남자가 있을 뿐 물론 인기가 없는건 아님 그치만 이남자는 일에 진심이다! 이래서 호감갔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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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한 소속사 사장인 전천후는 회귀를 하게되고 방송국 입사 1년차로 돌아가게됩니다. 모든것을 다가진줄 알았고 승승장구를 하다가 결국 실패한 소속사 사장인 된 전후는 회귀를 하면서 소화를 만나게되고 그녀와 함께 여러가지 일들을 해나면서 그녀의 성장을 돕고 그녀와 사랑에 빠지게된 그를 볼 수있어서 좋았습니다. 독특한 소재와 설정이었고 회귀후 이상한 울림이 울렸고 그 울림이 지시하는 방식으로 일을 해나가면 자신이 원하는 성공과 사랑을 모두 손에 넣은 그가 대단해보였습니다. 긴 내용이지만 매력적인 등장인물들로 인해 몰입하면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