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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관적인 사실이 많이 포함되어 있어서 좋았다. 논란이 될 수 있는 사실들은 최대한 배제하고 전반적인 사실을 얘기해서 생각의 여지까지 주고 가격에비해 매우 내용이 충실하고 평가도랑 완성도 쉽게 읽히는 가독성까지 너무나 잘 고른책이라 만족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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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 대통령실록을 읽고 나서 쓰는 후기입니다... 가격은 몇천원 남짓한 책이지만.. 한번쯤은 시간을 내서 읽어 볼 만한 책입니다... 단어나 표현들이 조금 낯설기도 하지만 전반적으로 이해하는데 크게 어려운 점은 없었습니다. 적극 추전합니다. 꼭 읽어보세요. 시간 내서 꼭 읽어보세요. 강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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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언셀러 『한 권으로 읽는 조선왕조실록』 저자 박영규의 귀환이라고 합니다. 「박근혜·문재인 대통령실록」을 더해서 10년 만의 전면 개정판을 출간했다고 합니다. “정권이 바뀔 때마다 독자들의 문의가 쇄도한 화제의 책!”이라고 하네요. 엄청 유명한 가봐요. 저는 이번에 처음 보게 되었는데 잘 정리되어있고 좋네요. 잘 봤습니다. 각 대통령마다 분권으로 판매를 하네요. 현대사를 정리하기에 좋은 것 같아요.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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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부분의 전두환에 대한 이야기들은 악마화 일색이다. 그래서 그런지, 교과서나 학교수업 영향인지, 이 사림에 대해 조금이라도 중립 내지 우호적인 말을 하면, 바보 혹은 극우라는 반응이 돌아온다. 이 책은 전씨의 어린시절, 가족, 가방끈에 대한 간략한 소개에 이어 육사시절 축구이야기, 하나회 이야기, 윤필용사건, 박정희와의 인연 및 10.26까지 비교적 담담하게 펼쳐놓는다. 물론 그 이후의 광주, 개헌, 정권잡기로 이어지는 독재시대 3s, 86, 88, 남북관계, 재벌의 성장, 87년 629선언 이야기,이철희장영자사건 등 경제이야기를 뒤이어 전두환때의 국무총리들 까지 정리되어있다. 간략해서 읽기 부담없다. 지나친 악마화 일색이 아니어서 또 부담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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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으로 읽는 대한민국 대통령실록 05 (전두환 대통령실록)> 전자책은 pc뷰어 양쪽면 보기로는 약 34페이지 분량이었습니다. 5권 본문에서는 '1. 군인의 길을 걷다. 반란을 통해 권력을 쥔 전두환'파트부터, 마지막 '6. 전두환 시대의 국무총리들'파트까지, 크게 여섯 개 파트로 나눠볼 수 있었습니다. 전두환 때의 역사를 핵심이 될만한 사항들을 위주로 알기쉽게 공부해 볼 수 있어서 유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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