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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국의 홍보맨이었다가 탑스타의 매니저로, 독립해서는 중소엔터의 대표로 살았지만 소속 연예인이 근거없는 루머에 희생당할때 아무것도 못하고 결국 여배우의 자살로 비참한 결말을맞이했던 주인공 전천후는 원인모를 회귀를 하게됩니다. 직장생활 초반으로 회귀 후 과거의 실수를 본받아 승승장구하는 스토리인데 진부할것같은 스토리를 진부하지않게, 정말 재미있고 참신하다 생각할만큼 잘 그려냇습니다. 진짜 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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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없는 루머에 고통받다 자살한 소속 여배우에 괴로워하던 주인공 전천후는 과거로 회귀하게 되고, 과거와 달리 재능은 있지만 초기에 고생하던 톱스타들들 발굴해 함께 키워나갑니다. 수많은 연예계물을 읽었지만 이 작품은 그중에서도 특히나 재미있어서 여러번 정독한 글입니다. 처음부터 마지막권까지 줄어드는게 너무 아까웠고 지루한 구간이 하나도 없네요. 정말 재미있었어요. |
| 자경 작가님의 전천후 연예생활백서 13권 리뷰입니다. 극중극과 방송계 사람들과의 인연, 전천후의 말빨과 연예생활백서의 도움 등등 정말 재밌게 봤었어요. 초반에 백서가 나중에 뒷통수 칠까봐 조마조마하고 봤던게 기억나네요ㅋㅋ재미있습니다. |
| 자경 작가님의 전천후 연예생활백서 18권 리뷰입니다. 정말 극중극 다 재밌게 본 것 같아요. 세진배우가 잘된게 진짜 너무 좋고 팬들 반응도 귀엽고 좋았어요. 연예계물에서 팬반응 보는거 좋아하는데 그걸 잘 살려주셔서 더 재밌게 봤네요.ㅎㅎ |
| 자경 작가님의 전천후 연예생활백서 19권 리뷰입니다. 그냥 지나가는 감독님인줄 알았던 광고감독님이 계속 재능을 드러내는게 조연을 작가님이 잘 활용하시는것같았고 H도 그것만 보면 제목 구리다는 생각들었는데 뒤에 이어지는 단어에 와 하고 감탄했어요 |
| 자경 작가님의 전천후 연예생활백서 10권 리뷰입니다. 다큐 저도 실제로 보고싶어지는 권이었습니다! 전천후라는 사람, 기획사 대표 중에 가장 별난 대표일것같지만 그런 천후라서 다큐도 더 재밌고 주접도 재밌었습니다. 정말 실제로 보는 기분 |
| 자경 작가님의 전천후 연예생활백서 12권 리뷰입니다. 천후가 회귀전을 후회와 회환이 있어 회귀한거겠고 안타까운 결과가 과거에 있었으나 기본적으로 연예생활백서가 없어도 참 인망있는 좋은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주변 사람들이 잘따르고 좋아하는걸 보니ㅎㅎ.. |
| 자경 작가님의 전천후 연예생활백서 11권 리뷰입니다. 회귀 전 인연이 언급되고 잘 알고 있으니 이번 회귀 후에도 김건 배우가 영입되지 않을까 기대가 됩니다. 전천후가 이리저리 말도 잘하고 배우들도 잘되고 상도 받고 넘 보기 재밌고 좋습니다. |
| 자경 작가님의 전천후 연예생활백서 20권 리뷰입니다. 드라마 내용도 재밌고 두 형님?들의 친해지길바래도 참 재미있었습니다. 정말 예능한편 본거같은게 웃기고 좋았어요. 캐릭터들이 다 정감가고 좋습니다. 참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
| 자경 작가님의 전천후 연예생활백서 14권 리뷰입니다. 소화가 mc를 맡게 되기 위한 큰그림을 그리는 과정이 참 재밌고 그게 들어맞는게 넘 좋았어요. 정말 부담없이 술술 읽기에 좋은 소설입니다. 등장인물들도 다 귀엽고 좋습니다. 완전 화기애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