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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파이어 기사 메모라이즈 7권입니다. 이 메모라이즈 시리즈도 굉장히 길게 나가네요. 유우키의 딸들 이야기가 간단하게 이어지고 끝날 줄 알았는데, 본편에서도 워낙 많은 캐릭터가 있었고 커플들도 많았었는지 할 이야기도 많고 보다보니 본편 생각도 많이 나서 재밌게 읽고 있습니다. 아련하고 뜬구름 잡는 소리가 많은데 본편에선 내용 진행이 잘 안 되어서 당황스러웠지만 메모라이즈는 어차피 외전 느낌이라 괜찮게 보고 있습니다. 그림은 여전히 예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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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노 마츠리 작가의 <뱀파이어 기사>에 이어지는 <뱀파이어 기사 memories>는 전편에 등장한 인물들과 사건과 이어지는 내용으로, 전편의 시기에서 조금 더 지난 두 시점이 교차하게 됩니다. 유우키의 두 딸과 다시 깨어난 카나메의 시점, 그리고 지금은 사라진 유우키와 제로가 나오는 시점이 있는데, 전편과는 또 다른 반목과 사건을 해결하기 위한 일들이 등장합니다. 또한 전편에 나온 인물들은 여기서도 다시 나와서 전편과 연속된 이야기라는 것을 느끼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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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뱀파이어기사의 결말을 보고 너무 실망했던 1인으로서 뱀파이어기사 메모리즈가 나왔다고 했을 때 얼마나 기쁘던지 모릅니다. 뱀파이어기사 메모리즈를 보면서 과거의 부모님 세대 (유키, 제로, 카나메) 이야기가 많이 나와줬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은근히 메모리즈 에피소드에서 원작 캐릭터들의 에피소드를 자꾸 찾게 되네요~~ 어쩔 수 없는 거 같습니다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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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에서 출간한 히노 마츠리 저 뱀파이어 기사 memories 7권 리뷰입니다. 본 리뷰는 지극히 주관적인 감상을 토대로 작성하였고, 스포일러를 일부 포함할 수 있으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본편 결말이 마음에 들지 않아 애증의 작품입니다. 다만 카나메가 어떻게 살고 있는지 궁금해서 계속 외전을 후일담 외전을 읽고 있습니다. 여전히 그림체 하나는 나무랄 데가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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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파이어 기사 애니메이션을 보고 반해서 만화책까지 읽게 되었다. 처음만큼 재미가 느껴지지는 않지만 추억 돋는 내용과 지금 보아도 예쁜 작화를 보는 즐거움에 이 책을 계속 구매하게 되는 것 같다. 개인적으로 딸아이들 이야기 보다 부모 세대 쪽 이야기가 조금 더 많은 분량을 차지해 주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다. 전체적으로 어두운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지만 새로운 인물 타로의 등장으로 이후 상황이 조금은 희망적으로 변할지 이후를 상상하면서 다음권을 기다리게 될 듯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