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루캠 13권입니다. 현재 극장에서 유루캠 극장판이 상영 중인데요. 때마침 신권이 잘 나와준 것 같아서 좋았습니다. 애니메이션 3기의 소식도 저번에 들려와서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 궁금해지는 작품입니다. 이번 표지도 정말 마음에 들었는데요. 시마린이 애정하는 투어바이크와 나데시코 가족들이 탄 자동차로 표지가 장식되었습니다. 뒤에는 설산과 꽃나무의 배치를 두어 계절감의 표현을 묘하게 했구요. 매번 이 만화책을 보면서 캠핑과 음식에 관하여 관심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곧 날이 더 추워지면 모닥불 사용이 가능한 캠핑장에 가서 전골을 끓여먹을까 싶어집니다. 만화책 속 주인공들처럼 모르는 사람과 물건을 빌리며 말을 트거나 새로운 목적지를 아는 재미를 느껴보고 싶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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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저는 우선 이 책인 유루캠을 1권부터 10권까지 가지지 않은 사람이기에 이 책의 주요 내용에 대하여 뭐라고 할 말은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죠 우선 애니화가 되어있다는 것과 이 책의 내용은 캠핑을 하는 것이 주요한 내용이기에 그냥 힐링용으로 읽기에는 제격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번권도 나름대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다음권이 기대가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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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루캠13권... 제목에서 느껴지듯 캠프에 관한 만화이다. 캠프에서의 음식 등 읽고 있으면 캠프를 가고 싶은 마음이 훅 드는 만화... 캠프에 가면 이것 저것 해보고 싶은 것들을 .... 힘이들때 한번 캠프나 떠나볼까...란.. 생각이 힐링이 되는 만화이다. 즐겁고 맛있는 캠핑 만회...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다음권도 기대가 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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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ro 작가님의 작품인 [만화]유루캠△ 13권을 구매를 하였습니다.ㅎㅎ 간단하게 구매 후기를 한번 끄적여봅니다.ㅋ
애니메이션으로먼저 접하고 보게된 [만화]유루캠△!! 작화 차이가 조금 나서 어색함이 있긴하지만 화수가 지날수록 익숙해지면 만화쪽 작화가 더욱 친숙하게 다가옵니다.ㅎㅎ 13권쯤 도ㅣ니 애니메이션 이후의 이야기들이라 꾸준히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작품이네요
아직 안보신 분들 빨리 보시고 힐링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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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류캠 13권이 나왔네요. 이번엔 표지에 그려져 있듯이 벚꽃 구경이 메인 주제 입니다. 시기적으로 추워지는 늦가을 시기인지라, 13권의 벚꽃 주제와는 다소 상의하지만(웃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충분히 앞으로의 올 봄에 대해서 기대감을 갖기 충분한 설레임을 주는 이야기 였습니다.
오늘의 최고 기온은 19도. 재킷 하나만 입어도 쾌적하다. 오랜 겨울이 끝나고 드디어 봄이 왔다.
특히나 이번화에는 야외 캠핑시 쓰레기 투기 관련 에피소드가 나오는데요, 등장인물의 대사에서 (저도 워낙 캠핑을 좋아해서 다니다 보니) 엄청난 공감을 하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캠핑후의 정리에 관해 격언을 하나 배웠어. 철수할때는 흔적을 남기지 마라. 킬러에게라도 쫓기고 있다고 생각하고 정리를 철저히 해라
(웃음) 개그적인 요소가 많이 섞이 대사였지만, 요즘 일부 캠핑족중에는 자신들이 갖고온 쓰레기를 아무렇게나 두고 가버리는 몰상식한 사람들이 많아서, 참 씁슬한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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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루캠△ 13권입니다.. 개인적으로 보는 작품중에 일상힐링물 탑급 작품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번권도 힐링과 일상의 조화로 에피소드가 잘 전개되어 있는데요.. 일본에서도 인기에 힘입어 애니 3기 제작까지 확정되었다고 하니 더욱더 기대가 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책으로 확인해보시기 바라며 유루캠△ 13권이엿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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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루캠 13권입니다 애니의 덕을 많이 본 만화책이죠 갠적으로 애니가 작품을 살렸다고 보고 있습니다 만화책만 읽으면 가독성이 너무 안좋아서 읽기가 힘들었어요 왜이렇게 빗금이 많아서 읽기 힘들게 만들었는지 화풍이 그런거겠지만 좋진않았어요 이번권도 잔잔하고 말그대로 힐링 그자체입니다 덕분에 캠핑의 조금은 관심을 가지게되었어요 캠핑의 환상가지게 좋게 잘 그려낸거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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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RO 작가님의 유루캠△ 13권입니다. 본격적인 캠핑 먹방의 향연 이번권도 보면볼수록 캠핑을 달리고싶어지는 기분입니다. 이제 서서히 겨울도 오니 저도 장비를 준비해서 유루캠에나오는 음식을 먹기위해 캠핑에 가볼까요? 이번권도 훈훈하면서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다음권에서는 어떤 캠핑의 이야기와 어떤 먹방이 나올지 기대됩니다. 빨리 보고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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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루캠 13권이다. 이 책 역시 하도 오랜만에 봐서 지난 줄거리가 잘 기억나지 않는 관계로 매우 오랜만이라는 느낌이다. 혼자 하는 캠핑이라 무서우면서도 낭만과 운치가 있다. 일본은 참 캠핑 문화가 잘 발달한 것 같다. 오늘날에는 가족 단위로 지인 단위로 캠핑을 떠나기도 하고 혼자 하는 캠핑도 발달하고 있지만 역시 본고장 일본을 따라가기에는 한참 먼 것 같다. 일본은 참 멋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