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쉽게 잊히지 않는 브랜드로 남으려면 무엇을 지켜야 하고 무엇을 해야 하는가? 브랜드가 가지는 가치는 무한하다. 어쩌면 제품의 경쟁력, 기술력보다 그 회사의 가치를 키우는 것은 브랜드일지도 모른다. (물론 가장 중요한 건 그 제품이나 서비스가 좋아야 한다는 것은 기본 중의 기본일 것이다) 제품이 좋아도 브랜드가 잘되지 않는다면 성공하기 쉽지 않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떤 브랜드를 추구하고, 어떤 브랜드로 남을 것인가? p.41 어떻게 하면 조직과 구성원이 함께 클까 등 브랜드에 책보다는 창업에 대한 책으로 느껴진다. 프롤로그에도 나와 있는 내용이 있지만 그와 함께 브랜드를 소비자 또는 이용자에게 전달하는 가치로 그치는 것이 아닌 브랜드를 만들어가는 구성원들과 어떻게 한 마음으로 움직이고 키워나갈지에 대한 주제를 따로 잡혀 있을 정도다. 그래서 브랜드, 마케팅하는 부서나 모임이 있다면 이 책을 선정 도서로 같이 스터디하는 것도 의미가 있을 것 같다. p.108 혁신적이고 새롭고, 독창적인 느낌을 주는 것을 선호하고 우리의 브랜딩도 그런 주목을 받고 싶은 것으로 만들고 싶어 한다. 아마 누구나 그럴 것이다. 사람들이 좋아하는데 분명 새로움과 놀라움이 전달해주는 매력은 분명히 크겠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책에서는 그렇지만 가장 중요한 본질에 대해 말한다. ‘크리에이티브의 뿌리는 확고한 브랜드 컨셉’. 크리에이티브에 끌려다니지 않고, 우리의 브랜드가 소비자들에게 말하녀는 게 뭐더라며 컨셉을 지켜보라는 것이다. p.278 마케팅에 대한 궁금한 한 문장에서 툭툭 놓는 답변들이 인상적이다. 마케팅의 기본, 실천, 심화까지 모든 걸 간접적으로 경험해볼 수 있고, 생각할 수 있는 책이다. 마지막 에필로그의 주제는 ‘사업은 나다움을 완성하는 과정이다.’이다. 다시 돌아가 왜 우리는 브랜딩을 해야 할까 생각해보아야 한다. 그리고 어떤 브랜딩을 해서 사람들에게 기억이 되고 싶은지 고민해보게 된다. 마케팅이 마냥 어렵게 느껴진다면, 그렇지만 마케팅의 본질에 대해 고민해보고 싶은 사람이라면 꼭 한번 읽어보길 추천하는 책, ‘브랜드로 남는다는 것’이었다. |
|
브랜드를 최대한 쉬운 말로 풀어서 설명해주셨으나, 내용은 심오해요.브랜드에 관심있는 분들이라면 바이블 삼고 늘 볼 것 같아요. 저 역시 읽고 또 읽고 있어요. 읽을 때마다 새로운 책 같은데, 저만 그런가요? ^^ 여튼 브랜드의 대가 홍성태님이세요. 브랜드는 오랜 시간에 걸쳐 만들어지고 다듬어지겠지만, 그 중간과정마다 흔들릴 때 꼭 다시 읽어볼 것 같아요. |
|
훌륭한 지인이 두가지 책을 추천해 주셨는데, 도덕경과 ‘브랜드로 남는다는것’이었다. 서로 어떤 연관이 있을까 했는데, 아뿔사 두권의 책에 마케팅/브랜딩 뿐만 아니라 인간에대한 이해와 사랑이 느껴진다. 나처럼 평범한 회사원 출신으로 개념 정리 없이 사업하던 사람에게는 무슨 비법서를 만난것 같았다. 빠르게 한번 읽고 책에 나의 사업을 대입해서 또 한번 읽어보니 감동이 더 많다. 배경 지식이 없어서 나의 대입이 맞나라는 생각이 들어 관련된 책을 더 읽고 싶게 만드는 그런 힘이 있다. 코로나 시대를 보내고 이제 더 무서운 인플레 시대에 와버렸는데, 이제 어쩌나 할때 만난 이 책이 참 고맙다. 브랜딩/마케팅 쪽 분들이 아니더라도 세상과 인간에 대한 이해가 궁금하면 꼭 읽어보기를 추천합니다. 일단 무척 재미나서 즐겁게 읽게 될꺼니까요. 감사합니다. 즐겁게 잘 읽었습니다.
|
|
#명문장 임팩트가 생기려면 마음에 기억되게 해야 해. 어떤 컨셉이 메타포로 잘 표현될 때, 즉 멋진 은유가 되면 머리가 아니라 마음에 기억되지. / Continuity! ‘지속성’이라는 말은 변하지 않는다는 게 아니라, 본질은 유지하되 껍질을 바꾸어서 신선함을 더한다는 의미야. / 브랜드는 만드는 making 것이 아니라 끊임없이 쌓아가는 building 거야 #리뷰 이 책은 저자가 후배와 함께 대화한 것을 정리한 책으로 브랜드를 만드는 업을 하는 사람뿐만 아니라 개인이 브랜드가 될 수 있는 이 사회에서 많은 사람에게 인사이트를 줄 수 있는 책이라 생각됩니다. 비즈니스 모델, 브랜드의 원리와 철학 등 브랜드에 관해 저자가 현장에서 직접 보고 느낀 점을 기반으로 말하며 그의 생각을 통해 좋은 브랜드, 지속 가능한 브랜드에 대해 생각하게 만드는 책입니다. 책을 통해 잊혀지고 사라지지 않는 브랜드가 되기 위해 해야 할 것은 무엇일까에 깊게 생각하게 된 꼭 필요한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
|
지인의 추천으로 구매하게 됐는데 나쁘지 않습니다. 평소 브랜드에 관심이 잘 없어서 책에 나오는 내용들이 굉장히 흥미로웠어요. 다양한 기업들의 가치를 엿볼 수 있어서 유익한 지점도 많았습니다. 책의 내용이 상당히 알찬 편입니다. 독서 권장 드립니다.
|
|
브랜드로 남는다는 것 계속 다음 페이지를 읽게 만드는 흥미로운 책이었다. 고로 나는 계속 다음 다음 다음 페이지를 읽게되겠지. 재밌는 책이니 누구에게도 추천할 생각이 든다. 놓치지마라! 당신도 이작품에 빠지게 될 것이다. 후회할것이다 이책을 보지못했던 그 시간들이…. |
|
결국 병원을 차리고 사업을 할 예정이다 설령 병원을 개원하지 않더라도 무조건 사업을 할 운명이나 성격을 갖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다 보니 브랜딩 및 사업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주변에도 비슷한 사람들이 많다 주변 병원 원장님이 두고두고 읽는 책인것 같아 구입을 하였는데, 단순하 브랜딩에 관한 책이 아니라 브랜드의 본질에 대해 다루고 있는 것 같아 재밌게 잘 읽었다 |
|
홍성태 교수님 강의를 인터넷에서 접하고 나서 이책을 주저함없이 구매했다. 브랜드로 남는다는 것. 학교다닐때 우스게 이야기가 있었다. 마케팅 수업에서 항상 기말고사 문제는 마케팅이란 무엇인가 였다. 그런데 교수님이 'ㄷ' 으로 시작했다. 순간 학생들은 눈을 부릅뜨면서 다음 글자를 본다. '도대체 마케팅이란 무엇인가' 이 책을 펴면서 왜 그생각이 떠올랐을까. 익숙한 브랜드와 상표랑은 어떻게 다를까. 기업은 3가지가 있어야 한다. 기술 자본 그리고 브랜드 브랜드는 기업의 보이지 않는 자산이자 보이는 얼굴 그 자체. 정의하기 어렵다. 기술 자본 그리고 브랜드 중 한가지를 가진다면 무엇일까. 대답은 다를 것 같은데 홍교수님 당근 브랜드 일거고. 나도 이책을 덥는 순간까지 브랜드라고 생각할 것 같다. |
|
두꺼운 책의 두께만큼 중요한 내용이 알차게 담겨있는 책이다. 제자와의 대화를 문답 형식으로 기록한 책의 내용은 깊이가 있고 이해하기 쉬웠으며 다양한 사례를 믹스하여 지루하지 않게 구성되어 있다. 브랜드를 만들고 운영하고 기업을 운영하고 발전시키는 과정에 있는 제자의 궁금증과 다음 레벨로 넘어가기 위한 과정을 돕는 스승의 마음으로 실무에 적용할 수 있도록 현실적인 조언을 하고 있어 현업에서의 적용도 가능한 부분이 많다. '마케터에게 반드시 필요한 능력은 결trend을 따라 맥context을 읽고 감feeling으로 촉intuition을 갖는 것이다'라는 문장에서 브랜딩을 위해 필요한 요건들이 무엇인지 간단 명료하게 설명하고 있다. |
|
저자는 유명한 지도교수임에도 불구하고, 대중들에게 쉽게 읽힐 수 있도록 난이도를 맞춰 주는 것도 어려운 일일텐데 그 어려운 일을 해내고 계서서 너무 대견하다는 생각 밖에 들지 않습니다. 브랜드는 B2C 뿐만 아니라 B2B에게도 중요한 고려 요소 중의 하나일 것으로 판단됩니다. 그래서 브랜드를 잘 짓는 것은 그 제품의 평생 수명을 결정하는 대단히 중요한 요소입니다. 아직 읽고 있는 중이기는 하나, 별써부터 어떻게 응용하면 좋을 지 고민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