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릴적 케이이치와 베르단디 삼 자매들의 알콩 달콩한 얘기 들을 보면서 지내 왔는데 이제는 어른이 되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끝까지 감상하지 못해 아쉬었는데, 여신님들을 신장판으로 다시 보게 되어 기쁘다 예전에 모으다 절판돼서 포기했는데 계속 꾸준하게 나와주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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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장기작도 그렇지만, 이 작품은 1988년부터 2014년까지 26년간 연재되어 작중 캐릭터들의 모습이 상당히 많이 달라졌다. 따라서 애니메이션판도 제작 시기에 따라 등장인물들의 생김새가 다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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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간 연재되었던 후지시마 코스케의 오! 나의 여신님... 옴니버스 형식의 일상물과 비슷한 작품구조를 지니고 있지만.. 거기에 상상의 인물인 '여신이' 추가되면 어떨까? 하는 궁금증을 만화로 풀이해 준 작품입니다. 이야기가 너무 길게 늘어지지는 않지만 늘어지는 이야기가 싫증나시는 분들에게는 권해드리기 어렵지만 차분하게 소소한 이야기를 원하시는 분들께는 추천하는 작품입니다. 오! 나의 여신님 갓띵작! 최고의 명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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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나의 여신님 신장판 1 /후지시마 코스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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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신장판으로 여신님이 강림하셨네요ㅠㅡ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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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 오 나의 여신님의 그림체는 뭔가 사람을 멍하게까지 하는 설레임을 주었던 그림체였던 기억입니다. 오랜만에 옛날 감성을 느끼고 싶어서 구매해서 보고있는데 실망을 시키지 않는 작품인거 같아서 돈이 아깝지가 않네요 베르단디 여주인공의 초반의 이미지는 정말 이뻤었죠 물론 연재가 이어지면서 뭔가 여주인공의 얼굴이 변하는 부분을 싫어하는 분들도 많았던 기억이었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더 맘에들어서 좋았던 기억입니다. 사춘기 시절의 이야기를 잘 나타내는 작품이고 오나의 여신님에 대한 추억이 있는 분들이라면 무조건 소장용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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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작품입니다. 어릴 적 애니메이션으로 먼저 접했던 기억이 나네요. 세 여신이 너무 예뻤다...는 감상이 지배적이고 내용은 잘 기억나지 않더라구요. 그래도 좋아했던 작품이고 무엇보다 신장판 표지나 책디자인이 너무 예뻐서 바로 구매했습니다. 두꺼운 만큼 가격대가 꽤 높지만 그만큼 퀄리티도 좋은 것 같아요. 정발되는 것을 따라가며 천천히 추억을 되살려 보려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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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오! 나의 여신님 신장판 1
명작 만화 오! 나의 여신님 신장판 입니다.
어렸을 때 정말 재밌게 봤었던 만화 입니다.
너무 좋아 했던 만화라 오! 나의 여신님 한권을 구하면 여러번 반복해서 읽곤 했었습니다.
신장판으로 다시 보니 너무 반갑네요.
다시 봐도 역시 재밌네요.
명작은 시간이 흘러도 빛이 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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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구매한 책은 대부분 사람들이 알만한 오 나의 여신님의 신장판 1권입니다.
몇 달 전 오 나의 여신님이 신장판으로 재출시된다고 해서 기대했는데
기대한만큼 좋게 나왔습니다.
그림체같은 경우엔 후반부 그림체가 익숙해서인지
내가 알던 그 만화가 맞나 생각도 들었지만
내용 자체도 재밌고 품질이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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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리뷰할책제목은오나의여신님신장판1권입니다케이이치는평범한대학생이였습니다케이이치는어느날우연히도우미여신사무소로전화를잘못걸게됩니다그러자거울에서자신을여신이라고부르는베르단디가나타나게됩니다베르단디는한가지소원을들어주겠다고합니다케이이치는당신같은여신이쭉내곁에있으면좋겠다는소원을빌게됩니다재미있었던오나의여신님신장판1권이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