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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만 봐도 포근하고 생기발랄한, 사랑스럽고 따뜻한 이야기 쭈삐르와 커다란 김밥이에요. 쭈삐르와 친구들이 숲으로 소풍을 가는데요, 소풍에 빠질 수 없는 김밥! 다같이 둘러앉아 김밥을 먹는데 쭈삐르만 도시락이 없어요. 아이들은 쭈삐르에게 아낌없이 김밥을 나눠줘요.도시락을 다 먹은 아이들이 신나게 놀 궁리를 하는데요,쭈삐르의 배에서 꾸르릉 쾅쾅 소리가 나요! 아이들은 배고픈 쭈삐르를 위해서 아주아주 커다란 김밥을 만들어요. 다함께 힘을 합쳐 빨강,초록,검정,하양,밤색이 알록달록 어우러진 맛도 좋고 보기도 좋은 멋진 김밥을 완성했어요. 유아그림책이긴 하지만 초등교과에서 중요하게 다룰 교과목표와도 연계도 되는 부분이에요. 예비학부모로써 교과와 연계되는 책을 미리 읽어주는것도 아이에게 도움될 수 있을것 같아 든든해요. 아이에게 나눔과 협동에 대해 가르침을 주는 책이라 꼭 읽어 보시길 추천드려요. #한울림어린이 #쭈삐르와커다란김밥 #유아그림책 #그림책추천 #그림책육아 #한울림 #한울림스페셜 #친구 #부끄럼쟁이 #김밥 #협동 #나눔 #소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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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과 쭈삐르가 함께 소풍을가서 김밥을 먹는데 친구들보다 어마어마하게 큰 쭈삐르 친구들이 김밥을 나눠줘서 먹지만 쭈삐르에게는 작은 김밥이라 먹어도 배가거픈 쭈삐르 결국 배에서 꾸르릉 쾅쾅! 소리가 나요 친구들이 힘을모아 쭈삐르의 커다란 김밥을 만들어줘요 그리고 다시 둥글게 앉아 김밥을 나눠먹는 즐거운 내용의 책이예요 그림도 재밌고 책내용을 통해 협동심, 나눔을 배울 수 있어서 좋은책이예요 ?? 쭈삐르를 보고도 아이가 재미있어 하더라구용 유아 그림책으로 보기 넘 조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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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삐르와 친구들이 숲으로 소풍을 갔어요. 소풍의 꽃은 역시 김밥!! 점심시간이 되자 다 같이 둘러앉아 각자 가져온 김밥을 꺼내 맛있게 먹기 시작했죠. 친구들은 노란색의 커다란 친구 쭈삐르에게도 김밥을 나눠주며 맛있게 먹었어요. 서로 자기 김밥도 맛 보라며 하나씩 가져와 쭈삐르에게도 건네주었죠. 김밥을 배부르게 나눠 먹은 친구들이 이제 뭐 하고 놀까 고민하던 순간! 꾸르릉 쾅쾅!!! 저는 이 소리를 천둥번개라도 치듯 엄청 크고 리얼하게 소리 내어 읽어주면서 "어머! 이게 무슨 소리지?" 겁먹은 듯 말했는데 꼬물이가 까르르 웃더니 "에이~ 쭈삐르 배에서 나는 소리 아니에요?" 이제 웬만한 스토리는 눈치껏 상상하는 5세 꼬물이라 과장해서 읽어주는 제가 다 민망할 정도네요 ㅎㅎ 꼬물이 예상대로 이 소리는 바로 쭈삐르의 배에서 난 소리였어요! 쭈삐르가 부끄러워 붉어진 얼굴로 아직 배가 고프다 말하자, 친구들이 대답합니다. "진작 말하지 그랬어!" "그럼 우리가 아주아주 커다란 김밥을 만들자!" 자신들보다 덩치가 큰 친구 쭈삐르가 여전히 배가 고픈 걸 알고 모두 한마음이 되어 커다란 김밥 만들기에 나선 아이들! 이렇게 아이들의 커다란 김밥 만들기가 시작되는데~~!! 김 김 김을 나란히 놓고 밥 밥 밥을 골고루 펴자. 오독오독 도토리랑 아삭아삭 풀이랑 잔뜩 구해서 김밥 속을 채우자 모두가 하나가 되어 숲속을 돌아다니며 속 재료들을 잔뜩 구해오는 귀여운 모습을 전부 보시려면 돋보기가 필요할 정도! 깨알 같은 디테일이 살아 있어서 꼬물이와 눈을 크게 뜨고 찾아보며 한참을 웃었답니다. 검은 김을 한 장 한 장 펼쳐 크게 만들고, 하얀 밥으로는 눈사람을 만들며 장난도 치고, 어떤 맛 일진 모르겠지만 도토리와 초록 풀까지 잔뜩 구했지만 뭔가 허전한 것 같아 보였는데... 역시나 강렬한 빨간색 등장!! 알록달록 색뿐만 아니라 새콤달콤 맛까지 사로잡은 커다란 김밥! 이제 속은 다 채웠으니 돌돌 말기만 하면 완성?! 아니죠?! 이 책의 마지막 장은 과연 어떤 장면일지 여러분의 상상에 맡길게요! 모두 함께 만들어 신나고, 다 같이 나눠 먹어 더 맛있는 커다란 김밥! 혼자보단 함께일 때 더 행복한, 나눌수록 기쁨은 배가 된다는 것을 귀여운 쭈삐르와 친구들을 통해 보여준 사랑스러운 이야기! 아이들의 표정과 동작이 너무 천진난만해서 보고 있으면 에너지가 뿜뿜되는 이 책에서 놓치지 말고 꼭 보셔야 할 몇 가지가 있어요! 사실 눈치채셨을진 모르겠지만 주인공 쭈삐르는 양모 펠트로 한 땀 한 땀 만든 인형이고, 김밥에 김은 진짜 먹는 김이라는 사실!! 다양한 질감 덕분에 그림을 더욱 풍성하게 보는 재미를 더했어요! 거기에 한 가지 재미를 더 추가한다면 책 읽고 독후활동으로 김밥 만들기겠죠?! 하지만.. 미안한다.. 꼬물아.. 김밥은.. 사 먹는 걸로 하자.... 엄마 지금 코.로.나 걸려 힘들다~~~ 함께하는 즐거움, <쭈삐르와 커다란 김밥> 이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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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정말 심취해서 본 그림책이예요. 커다란 쭈삐르도 신기했고, 정말 많은 친구들이 나와서 엄청 좋아했어요.
무엇보다 아직 타인의 감정에 익숙치 않은 개월 수라 어떻게 타인의 감정을 인식시켜줘야 하나 고민이 많았는데, 친구를 위해 아낌없이 김밥을 나눠주고, 다른 친구들과 협동해 무언가를 하는 내용을 계속 읽어주다 보니 자연스럽게 타인의 감정이란 것에 스며들고 있더라고요.
아직은 부족하지만, 계속 읽어주고, 왜 이런 행동을 하는지 또, 친구끼리 왜 이렇게 해야 하는지 점점 설명을 늘려가며 읽어주면 아이스스로 나와 타인사이의 감정을 배우고 남의 감정도 살펴줘야 한다는 것을 배워 갈 수 있을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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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림어린이 쭈삐르와 커다란 김밥은 아이들이 이맘때면 참 많이들 소풍 가잖아요 아이들이 함께 친구들과 나눠먹고 협동하여 김밥을 만드는 이야기~ 요즘 유아그림책도 초등교과와 연계되는 책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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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풍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김밥! 친구들은 어떤 것을 싸왔을까 서로 구경하고 나눠먹는 재미가 쏠쏠하죠~ 이 그림책 역시 쭈삐르와 친구들이 소풍을 가면서 시작되는 이야기인데요. 친구들 모두 맛있는 김밥을 싸왔지만 미처 챙겨오지 못한 배고픈 쭈삐르를 위해서 친구들끼리 힘을 합쳐 재료준비부터 김에 맛있는 다양한 속 재료들을 넣고 커다란 김밥을 친구들과 함께 돌돌 말아서 만들고 나눠먹기까지 ~ 가슴이 따뜻해지는 우정 이야기~ 무엇보다 글밥이 많지않아서 가볍게 읽어주기 너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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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쭈삐르~ 유쾌하고 재미있게 읽은 쭈삐르와 커다란 김밥은 사랑스러운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에 절로 웃음짓게 만드는 선명하고 사실적인 만화같은 그림책에 아이와 재밌게 읽었어요. 김밥에 김이 실제 김이여서 아이가 그림보다가 김밥을 만들어달라는 에피소드도 있었는데 아이들 김밥 거의 좋아해서 이책 보면서 공감가는 내용에 웃음짓게 만들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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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삐르와와 친구들이 소풍을 가서 김밥을 먹었는데요. 친구들이 준 김밥을 먹었지만 쭈삐르와가 배가 여전히 고파하니 친구들이 쭈삐르와를 위해 힘을 합쳐 아주 큰 김밥을 만들게 된 이야기예요. 이 과정을 보며 아이와 친구관계에 대한 다양한이야기도 나눌 수 있었는데요. 등장인물들의 표정과 동작들이 사랑스러운나서 아이들이 책을보며 깔깔 웃기도해요. 그림체도 너무나 따스하고 사랑스러운 <쭈삐르와커다란김밥> 유아그림책으로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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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즐겁게 나눔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책이 있어 너무 좋았습니다. 특히 아이들이 좋아하는 그림체로 흥미를 더 가질 수 있어 매일 읽는 책이 되었답니다. 특히, 김밥을 나누어 먹으며 나누어 먹는 즐거움을 느끼니 더불어 서로 배려하는 것까지 즐겁게 배울 수 있어 아이들에게 보여주기에 최고의 책인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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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친구관계는 사회성의 출발이고 정말 소중한 경험이기 때문에 이렇게 한울림어린이 유아그림책 <쭈삐르와 커다란 김밥>을 읽고 함께 이야기 나누며 좋을 것 같아 읽어봤어요
쭈삐르와 친구들이 숲으로 소풍을 가는데요 소풍하면 빠질 수 없는 음식, 바로 김밥!
다 같이 도시락을 먹는데 서로 주고 받고 맛있게, 배불리 먹지만... 쭈삐르에겐 작아도 너~~~~무 작은 김밥들ㅜ0ㅜ
결국 꾸르르쾅쾅 친구들은 무슨 소리인지, 하늘이 무너진게 아닌지 걱정했지만 쭈삐르 배에서 소리가 난걸 알고는 커~다란 김밥을 만들기로 하는데요ㅎ
쭈삐르와 친구들이 함께 만든 초대형 김밥을 다시 빙 둘러앉아 맛있게 먹는데요 숲 속 동물 친구들도 함께 나눠 먹으니 더 맛있어 보이더라고요~~~
꽃수현씨는 친구들과 함께 으샤으샤할 때가 언제인지 물어보니 유치원 체육시간에 꼬리잡기 놀이를 했는데 그때 친구들이 정말 소중했다고 말하더라고요♡.♡ 혼자서는 할 수 없는 놀이인데 친구들과 협동해서 하니 너~무 재미있었다고ㅎㅎㅎ 이렇게 책을 읽고 친구와 협동, 나눔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뜻깊은 시간을 가졌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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