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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감달력으로 부자 될 준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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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을 얼마 안 남겨두고 이 책을 구매하게 되었는데요. 정철 작가님이야 워낙 유명하시고 말을 항상 재미있고 센스있게 하셔서 어떻게 저렇게 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면서 이 책을 사게 됐습니다. 내년 1월 1일부터 하루에 하나씩 영감을 쌓으면서 2023년 영감 부자 되어보려구요. 그렇게 하다보면 나만의 루틴도 생기면서 하루하루 갓생 사는 기분도 느낄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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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을 얼마 안 남겨두고 이 책을 구매하게 되었는데요. 정철 작가님이야 워낙 유명하시고 말을 항상 재미있고 센스있게 하셔서 어떻게 저렇게 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면서 이 책을 사게 됐습니다. 내년 1월 1일부터 하루에 하나씩 영감을 쌓으면서 2023년 영감 부자 되어보려구요. 그렇게 하다보면 나만의 루틴도 생기면서 하루하루 갓생 사는 기분도 느낄 수 있을 것 같아요.
k*******5 2022.12.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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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복잡할 때 읽으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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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철 작가님 글 너무 좋아해서 샀어요. 제목이 재밌다고 생각했는데 글도 역시 재밌습니다. (진짜 달력은 아님) 하루에 글 하나씩 읽을 수 있는데조금씩 영감이 샘솟는 기분이에요. ㅋㅋ매일 넘겨 보면서 생각하기 좋을 거 같아요. 35세 이상부터 읽는 책이라고 나와 있는데, 좀 깊게 생각해야 하는 글이 많아서 그런 것 같아요!부모님도 좋아하실 듯합니다. 아! 표지랑 안에 디자인도
"머리가 복잡할 때 읽으면 좋습니다. " 내용보기
정철 작가님 글 너무 좋아해서 샀어요.
제목이 재밌다고 생각했는데 글도 역시 재밌습니다.
(진짜 달력은 아님)

하루에 글 하나씩 읽을 수 있는데
조금씩 영감이 샘솟는 기분이에요. ㅋㅋ
매일 넘겨 보면서 생각하기 좋을 거 같아요.
35세 이상부터 읽는 책이라고 나와 있는데,
좀 깊게 생각해야 하는 글이 많아서 그런 것 같아요!
부모님도 좋아하실 듯합니다.

아! 표지랑 안에 디자인도 너무 세련되고 예쁩니다.
제목까지 반짝반짝함~~햇빛에 비춰 봤는데 너무 예쁘죠??!!
선물하기도 좋을 것 같아요.



d*********7 2022.11.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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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감을 따라 1년을 걷는다. 책 "영감달력"을 읽고 독서 일기
"영감을 따라 1년을 걷는다. 책 "영감달력"을 읽고 독서 일기" 내용보기
예전부터 정철 님의 책을 좋아했다.^^정철 님의 책 안에는 독특한 발상과 다른 시각, 풍부한 표현과 위트, 해학이 있었다.정철 님의 책은 많이는 못 읽었지만 한 3~4권은 읽었을 것이다. 저자는 10권 이상의 책을 쓰셨다고 했다.카피라이터로서 카피 스타일의 글로 책을 만든 것이 많았다.이 10권 이상의 책에서 뽑아내서 편집하고 나열하고 밑에 코멘트 달아서 완성한 것이 바로 이 책이
"영감을 따라 1년을 걷는다. 책 "영감달력"을 읽고 독서 일기" 내용보기
예전부터 정철 님의 책을 좋아했다.^^

정철 님의 책 안에는 독특한 발상과 다른 시각, 풍부한 표현과 위트, 해학이 있었다.
정철 님의 책은 많이는 못 읽었지만 한 3~4권은 읽었을 것이다.

저자는 10권 이상의 책을 쓰셨다고 했다.
카피라이터로서 카피 스타일의 글로 책을 만든 것이 많았다.
이 10권 이상의 책에서 뽑아내서 편집하고 나열하고 밑에 코멘트 달아서 완성한 것이
바로 이 책이다!

책이 달력이라 글을 배치할 때 계절, 월, 일, 그리고 그날에 들어있는 행사에 맞게 글을 배열하고 편집한 것이다.
'역시 편집도 능력이구나!' 싶었다.
책 한 권을 쓰는 것은 노력이라고 하였는데, 나도 언제 내공이 차면 그 노력을 해보고 싶다.

좋아하면 따라 하게 된다고 내가 글맛, 말맛을 좋아하는 것을 이제 확실히 알았다.★
코로나로 잃은 것도 참 많은데, 책을 전보다 더 읽으며 머리가 자유로워지긴 했다.
생각의 바운더리가 더 커진 것이다.
그리고 앞으로도 배움으로써, 사색함으로써 더 생각과 마음을 넓히려고 한다.
기회가 된다면 부업으로 카피라이터와 같은 일도 해보고 싶다.
나는 생각하는 것을 표현하는 즐거움을 안다!^^★

일정한 패턴이 있는 나는 이 책도 1월 1일부터 12월 31까지 쭈욱 읽었다.
읽다 보면 계절이 바뀌어있고, 소재가 심상치 않은 것 같으면 국경일이었고,
삶의 요소가 달력이라는 책에 숨어 있었다.

사람은 달라도,
사람은 같아도 생각은 다르기에
누구나 맞이하는 달력에는
저마다의 삶이 메모가 되어있을 것이다.

내가 이 책을 산 것도 기억해 보면 작년 12월 20일이었다.
정철 저자님의 책이 신간이 나와서 흥미로웠을 것이고,
새해를 맞이하는 마음으로 영감달력이란 책을 샀을 것이다.

우주에 달력이란 것은 없지만,
사람은 시간을 달력으로 표현했고,
이게 이렇게 의미가 있을 줄이야!
아마 누구나 달력은 공감하기 때문에 그러지 않을까 싶다.

영감달력.
생각이 굳어있다면 한 번쯤은 생각을 마사지하기 위해 읽어볼 책!
책을 자주 안 읽을까 봐 짧게라도 읽으라고 일력으로 쪼개놨다.
영감이란 그 긍정적이고 에너지가 넘치는 창의력을 가져가기를.

그 우영우 드라마 마지막 회 끝장면을 보면,
우영우가 아침에 회사에 출근하며 오늘의 기분을 말로 표현하는데,
"뿌듯함"이라고 말했을 때,

나는 이게 영감이라고 생각했다.
기존에는 정리되지 않았던, 잘 느껴보지 못했던 기분을 우영우는 마지막에 느낀 것이다. ♥

영감의 세계를 나는 잘은 모르지만 많이 가지고 싶다.
그래서 내가 카피라이터들의 책을 즐기나~~~♥

이 책의 영감의 글을 읽으며, 책에서의 세월이 지나고
그중에서 내 마음에 더 다가온 건 12월이었다.
12월은 글만 읽어도 연말의 느낌이 나고, 겨울만의 분위기, 한 해를 정리하는 듯한 느낌을 받는다.
'날은 차가워 몸도 차가워지고, 한 해는 저물어 가는데 나는 어떻게 살았던가?'
되돌아보면 후회하는 게 보통의 사람 일 것이다.

에잇! 오늘만 살아볼까! 오늘의 날을 펼쳤다. 2월 23일.

그래! 12월이 되어도 오늘만 살자!
"길은 바라보는 쪽으로 열린다"

많이 돌아보다가 돌아 버리지 말고 시선은 바라보는 쪽으로 단디 하자!★
안되어도 쭈구리가 되지말고 기세로 또 해보자!
하다 보면 되겠지. 안되는 거 하는 거 아니니까!
반드시 작년과 다른 올해를 만들 것이다. ★★

이번 년 나의 신조로 얘기하듯이, 올해는 "다양한 도전을 적극적으로 해볼 것이다."
나의 다이어리가 "도전"이라는 파란 밑줄이 많이 그어지게 할 것이다.

나도 저자처럼 영감달력은 아니어도 인생달력 하나는 기분 좋게 내걸고 싶다.
여기저기 영감을 받아 나의 인생에 영감이 살아 숨쉬게 하고 싶고, 그렇게 할 것이다.


영감이 많은 책의 스승님과도 올해 찐친이 될 것이다. ♥♥




r***n 2023.02.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