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4)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10.0
  • 30대 10.0
  • 40대 9.0
  • 50대 10.0

포토/동영상 (9)

리뷰 총점 종이책
《나만의 도슨트, 루브르 박물관》 - 루브르의 진짜 매력을 발견하는 시간!
"《나만의 도슨트, 루브르 박물관》 - 루브르의 진짜 매력을 발견하는 시간!" 내용보기
제목: 나만의 도슨트, 루브르 박물관 지은이: 서정욱 펴낸 곳: 큐리어스     일생에 한 번은 꼭 가봐야 한다는 루브르 박물관. 한데, 그 기회를 잡았더라도 사전 지식 없이 방문한다면 그 허탈함을 이루 말할 수 없을 듯합니다. 저도 비슷한 경험을 한 적이 있어요. 러시아 에르미타쥐 박물관을 여러 번 관람할 기회가 있었지만, 그땐 미술에 관해 문외한이나 다름없어서 그 위대
"《나만의 도슨트, 루브르 박물관》 - 루브르의 진짜 매력을 발견하는 시간!" 내용보기


제목: 나만의 도슨트, 루브르 박물관

지은이: 서정욱

펴낸 곳: 큐리어스

 

 

일생에 한 번은 꼭 가봐야 한다는 루브르 박물관. 한데, 그 기회를 잡았더라도 사전 지식 없이 방문한다면 그 허탈함을 이루 말할 수 없을 듯합니다. 저도 비슷한 경험을 한 적이 있어요. 러시아 에르미타쥐 박물관을 여러 번 관람할 기회가 있었지만, 그땐 미술에 관해 문외한이나 다름없어서 그 위대한 명화 그림을 눈앞에 두고도 제대로 감상하지 못했죠. 이런 아쉬움을 느낀 게 분명 저만은 아니겠지요? 따스한 미술 전도사 서정욱 작가는 그런 독자들의 마음을 헤아려 다시는 그런 일이 없도록 백신 같은 미술책을 만들자고 다짐했고, 그 결과물이 바로 이 책 《나만의 도슨트, 루브르 박물관》입니다. 오직 루브르의, 루브르에 의한, 루브르를 위한 책!

 

 

 

루브르가 소장한 보석 같은 명화 그림을 찬찬히 살펴보는 여행!

 

 

세상에서 가장 비싼 그림은 무엇일까요? 힌트! 그 작품은 루브르에 있습니다. 네, 방금 떠올리신 그 작품이 맞아요. 정답은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모나리자》입니다. 위대한 화가였던 그는 사실 인간이 영유할 거의 모든 학문 분야를 섭렵했던 천재라서 그림에 많은 시간을 할애하지는 못했다고 해요. 루브르가 소장한 그의 작품 《모나리자》, 《성 안나와 함께 있는 성 모자》, 《성 세레 요한》 등을 다른 작품과 비교하며 집중 분석해봅니다. 작가란 작품을 통해 전달하고자 하는 바를 분명히 표현하는 것이 중요한데,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작품은 전혀 달라요. 설명은 해주지 않고 툭툭 수수께끼를 던지는 식입니다. 대중과 소통하기보다는 호기심을 자극하는 건데, 이는 당시엔 없었던 특이한 접근법이라 그의 작품은 더 독보적인 매력을 지니게 되었습니다. 그의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들은 손가락으로 무엇을 가리키고 있는 걸까요?

 

 

 

 


 

 

 

 

알고 보니, 더 흥미롭고 진한 감동을 선사하는 명화 그림

 

 

정치에 관심이 많았던 화가 다비드는 루이 16세에서 나폴레옹으로 프랑스 정권이 뒤바뀐 상황에서도 잘 살아남은 궁정 화가였습니다. '감정을 배제하고 형태를 단순화시키며 배경은 상징적으로 그린다.' 이 특징을 기반으로 치밀한 계산 끝에 완성된 그의 작품 《나폴레옹 1세와 조세핀 황후의 대관식》, 《호라티우스의 맹세》, 《사비니 여인들의 중재》 등은 모든 것이 짜인 듯 생동감이 없고 인위적이지만, 작품에서 눈을 뗄 수 없게 하는 미적 아름다움을 지니고 있습니다. 당시 큰 화제가 된 사건을 소재로 삼은 테오도르 제리코의 《메두사호의 뗏목》, 빛의 화가 렘브란트, 모든 은총을 독차지한 화가 라파엘로 산치오, 불완전함이 더 아름다울 수 있음을 보여주는 《밀로의 비너스》 등 루브르가 소장한 주옥같은 작품을 이 책을 통해 제대로 감상해보시길 바랍니다. 루브르 관람이 인생 버킷리스트인 분이라면, 무조건 꼭 읽어보셔야 할 《나만의 도슨트, 루브르 박물관》! 사심 가득 담아 추천해요!

 

출판사 추천 도서입니다.

s******g 2022.12.0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만의 도슨트, 루브르 박물관
"나만의 도슨트, 루브르 박물관" 내용보기
서정욱님 도슨트가 루브르 박물관을 책을 통해 작품의 가치와 의미에 대해전하는 도서이다. 프랑스의 역사가 고스란히 담겨있는 루브르 박물관에 대해 전문가가 일반 관람객을 위해 너무나 알기 쉬운 설명으로 독자의 이해를 돕고 있다. 누구나 편하게 읽을 수 있도록 서정욱 도슨트의 배려가 느껴져 서정욱도슨트의 루브르 사랑을느낄 수 있다. 미술이 주는 즐거움을 전하는 것을
"나만의 도슨트, 루브르 박물관" 내용보기

서정욱님 도슨트가 루브르 박물관을 책을 통해

작품의 가치와 의미에 대해전하는 도서이다.

프랑스의 역사가 고스란히 담겨있는 루브르 박물관에 대해

전문가가 일반 관람객을 위해 너무나 알기 쉬운 설명으로

독자의 이해를 돕고 있다.

누구나 편하게 읽을 수 있도록 서정욱 도슨트의 배려가 느껴져

서정욱도슨트의 루브르 사랑을느낄 수 있다.

미술이 주는 즐거움을 전하는 것을 시작으로

명작 하나하나에 깊은 감동을 받을 수 있는 포인트를 짚어주어

작품에 대해 깊이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유럽 여행을 하면서 프랑스에 도착한 다음 날 루브르 박물관을 방문하여

방대한 작품 중 중요 작품 위주로 감상했던 추억에

서정욱전문가의 자세한 설명을 곁들이니

그 때 가볍게 지나췄던 작품들을 다시금 의미와 가치를 부여하며

다지는 시간이 되어 내 자신이 갑자기 미술에 해박한 사람이 된 듯해 뿌듯하다.

그만큼 서정욱 도슨트의 알기 쉽게 재미있게 찬찬히 설명해주고 알려줘서

뭔가 해답을 얻는 것 처럼 끄덕이게 되는 책이다.

루브르 방문 시 감상했던 작품과 동선까지 거의 비슷해서 더 친근하게 읽었다.

루브르 박물관 대표작품 25선을

같은 주제의 선상에 있는 다른 작품들과 비교분석하면서

더 깊고 자세히 그런데 쉽게 알려줌으로써 독자의 안목과 미감을 높여준다.

그리고 가방 안에 쏘옥 들어갈 수 있는 사이즈로

언제 어디서나 손 안에서 루브르 박물관을 즐길 수 있다.

전에 서양미술사를 스터디할 때

낭만주의가 애매모호한 채로 정리되지 않았는데

감정이 들어간 화풍이라고 간단 명료한 설명에 너무 쉽게 풀었다.

미술품의 가치는 어느 한 곳에서만 찾을 수 없으며 그래서 작품이 숨을 쉰다고 한다 공기처럼 여기저기 흘러다니며 영향을 준다는 뜻을 전하면서

끝을 맺는 이 책에서 예술가의 자신만의 색, 즉 독창성을 강조한다.

그러기에 실험정신으로 도전하라는 뜻을 전하기도 하는

도서 나만의 도슨트 루브르 박물관은 직접 작품을 보지 못했다 해도

책으로 명작들을 감상하고 감동을 충분히 느낄 수 있는 훌륭한 도서이다.

이 글은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f*******9 2022.11.3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만의 도슨트, 루브르 박물관
"나만의 도슨트, 루브르 박물관" 내용보기
여행이 자유로워진 시기에 다들 해외로 나가시는데요. 저에게 어떤 여행을 하고싶냐 물어본다면 박물관 여행 정말 하고 싶어요. 세계 3대 박물관을 찾아 다니면서 그동안 실물로 보고 싶었던 그림들도 보고 조각품들도 보고 싶은데요. 뭐 언젠가는 그런 바람들이 현실로 이루어질 수 있겠지요. 마냥 아쉬워만 할 수 없기에 저는 기회가 되면 미술 서적들을 읽으면서 아쉬움을 달래고
"나만의 도슨트, 루브르 박물관" 내용보기

여행이 자유로워진 시기에 다들 해외로 나가시는데요.

저에게 어떤 여행을 하고싶냐 물어본다면 박물관 여행 정말 하고 싶어요.

세계 3대 박물관을 찾아 다니면서 그동안 실물로 보고 싶었던 그림들도 보고 조각품들도 보고 싶은데요.

뭐 언젠가는 그런 바람들이 현실로 이루어질 수 있겠지요.

마냥 아쉬워만 할 수 없기에 저는 기회가 되면 미술 서적들을 읽으면서 아쉬움을 달래고 있는데 이번에는 방구석 여행으로 루브르 박물관을 선택해 보았어요.

나만의 도슨트, 루브르 박물관 책으로 말이죠~

 

이 책은 전문가의 맞춤 해설로 떠나는 나만의 미술 여행이라는 부제로 담겨있는 책이었는데요.

직접 루브르에 가지 않아도 그곳에 있는 다양한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게 해주었어요.

이 책의 저자는 그동안 여러 강의를 다니면서 많은 사람들이 강의를 먼저 듣고 루브르를 갔더라면 더 좋았겠다 후회를 하는 사람들이 많았다고 하는데요.

이런 아쉬움과 후회를 예방해줄 수 있는 백신 같은 미술책을 만들어야겠다 생각을 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나온 책이 바로 이 나만의 도슨트, 루브르 박물관 이라고 해요.

 

사실 루브르 박물관을 우리가 방문을 하면 기껏 볼 수 있는 작품은 몇개 되지 않는다고 하는데요.

루브르 박물관에 있는 작품들을 하루 12시간 관람한다고 하면 대략 50일 정도가 걸릴 만큼 어마어마한 소장품들을 보유하고 있는데요.

그런 곳을 며칠 여행을 가서 전부 본다고 하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겠지요.

그래서 루브르 박물관을 가기 전에는 먼저 어떤 작품을 봐야 하는지를 미리 알고 가면 더욱 좋다고 하더라고요.

저자는 루브르 박물관에 가서 꼭 보아야 하는 작품들을 선정하는데만도 꽤 오랜 시간을 들였다고 하더라고요.

 

사전 지식 없이 그냥 방문한다면 그저 모나리자 작품 하나만 아주 멀리서 보고 올 수밖에 없는 것이겠지요.

그런면에서 나만의 도슨트, 루브르 박물관 책은 그런 문제들을 미리 방지해줄 수 있는 책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요.

나만의 도슨트, 루브르 박물관 책은 루브르 박물관을 방문하기 전에 꼭 읽어봐야한다고 생각하는데요.

미리 계획을 세우고 방문을 한다면 후회없는 미술관 여행이 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나만의 도슨트, 루브르 박물관 책에는 그곳에 가면 꼭 봐야 하는 25점의 작품들이 실려있어요.

뭐니뭐니해도 루브르에 가면 꼭 봐야하는 작품으로 꼽는 모나리자에 대한 설명이 가장 첫번째에 실려있지요.

그리고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또 다른 작품인 성 안나와 함께 있는 성 모자, 그리고 성 세례 요한에 대한 설명들을 볼 수 있지요.

다음으로는 자크 루이 다비드의 나폴레오 1세와 조세핀 황후의 대관식과 호라티우스의 맹세, 사비니 여인들의 중재 작품에 대한 설명들이 담겨있습니다.

 

미술 작품이야 말로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이 딱 들어맞는다고 생각을 하는데요.

같은 작품을 보더라도 그 작품에 대한 배경지식들을 알고 보면 완전히 다르게 보일 수 있기에 미리 이 책을 읽고 루브르에서 꼭 찾아서 봐야 하는 작품들을 본다면 더욱 깊이 있는 관람이 될 수 있겠지요.

그리고 비단 꼭 박물관을 방문하지 않더라도 방구석 관람으로 그곳에 있는 작품들을 만나보면서 작품에 대한 상식과 지식들을 높여가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다음 작품은 파울로 베로네세의 가나의 결혼식, 그리고 테오도르 제리코의 메두사 호의 뗏목 작품이 실려있고요.

그리고 나서 외젠 들라크루아의 키오스섬의 학살 작품과 민중을 이끄는 자유의 여신, 사르다나팔루스의 죽음 작품에 대한 이야기들을 실어 놓았습니다.

다음은 렘브란트 하르먼스 판 레인의 엠마우스의 순례자들, 명상 중인 철학자, 세 점의 자화상이 실려있고요.

 

다음은 라파엘로 산치오의 세례 요한과 함께 있는 성모와 아기 예수, 친구와 함께 있는 자화상, 발다사레 카스틸리오네의 초상 작품에 대한 설명들이 담겨있어요.

그리고 60년 간 풍경화만 고집만 대가인 장 바티스트 카미유 코로의 망트의 다리, 샤르트르 대성당, 모르트퐁텐의 추억 작품들을 볼 수 있고요.

장 오귀스트 도미니크 앵그르의 카롤린 리비에르 양, 그랑드 오달리스크 작품에 대해서 배울 수 있었어요.

그리고 장 앙투안 와토의 키테라섬의 순례에 대한 작품 이야기, 그리고 작가 미상의 밀로의 비너스와 사모트라케의 니케 조각상에 대한 이야기를 끝으로 마무리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에 가면 꼭 봐야 하는 작품들을 선정하여 작품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들을 읽어볼 수 있었는데요.

넓디 넓고, 많고 많은 작품들 중에서 어떤 작품을 감상해야 하는지를 알려주었고 책의 중간에 보면 QR코드가 담겨있는데 도슨트를 직접 들을 수 있게 구성해 놓아서 시청자료로도 활용하면 좋겠더라고요.

일생에 한번은 꼭 가봐야 한다는 루브르 박물관!

나만의 도슨트, 루브르 박물관 책을 먼저 읽고 방문한다면 더욱 의미있는 관람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달의 사락 i*****6 2022.11.2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미술도서추천] 나만의도슨트, 루브르박물관
"[미술도서추천] 나만의도슨트, 루브르박물관" 내용보기
미술관과 미술 전시를 애정하는 나에게 루브르라는 단어는 달콤한 초콜렛과 같다! 바로 달려가서 그 넓은 루브르 한가운데 서서 명화를 마주보고 있고싶다!   서정욱도슨트는 독자의 마음을 읽는 도슨트이다. 가 본 사람에겐 명화의 추억과 그 그림에 덧입힐 좋은 정보들을 제공하고 루브르를 아직 방문안한 사람들에겐 즐거운 동기부여를 해준다.     모나리자 앞에 모여든 사
"[미술도서추천] 나만의도슨트, 루브르박물관" 내용보기


 

미술관과 미술 전시를 애정하는 나에게 루브르라는 단어는 달콤한 초콜렛과 같다바로 달려가서 그 넓은 루브르 한가운데 서서 명화를 마주보고 있고싶다!

 

서정욱도슨트는 독자의 마음을 읽는 도슨트이다. 가 본 사람에겐 명화의 추억과 그 그림에 덧입힐 좋은 정보들을 제공하고 루브르를 아직 방문안한 사람들에겐 즐거운 동기부여를 해준다.

 
 

모나리자 앞에 모여든 사람들 그리고 나폴레옹 대관식의 장면들이 머릿속에 떠오르며 다시금 나는 이 책과 함께 루브르에 입장한다. 다빈치의 모든 출발점은 관심!남들이 걸어간 길을 따라가기만 해서는 앞서갈 수 없다는 말이 인상적으로 가슴에 꽂힌다. 한가지로 정의내리기 어려운 천재 다빈치의 다양한 작품 비교는 다시금 그의 위대함과 도전을 상기시킨다.

 

자크 루이 자비드의 호타리우스의 맹세는 이 책 덕분에 더욱 관심을 가지게 된 작품이다. 하나의 그림을 보며 마치 넷플릭스의 대서사 전쟁 드라마를 본 듯한 느낌을 갖게 된다. 도슨트의 설명이 귓가에 맴도는 작품이다. 남자와 아버지, 그리고 여인과 약혼자 각각의 사연이 마음을 파고든다.

 

빛의 화가 램브란트! 빛을 그리기 위해 대상이 필요했다는 말이 너무나 어울리는 여러점의 그림들, 나이에 따라 다른 분위기의 자화상! 성격좋은 것으로 유명했다는 라파엘로, 그리고 도슨트의 설명이 아니었으면 자칫 그냥 지나칠 뻔한 까미유 코로의 작품도 이 책 덕분에 눈여겨 오래도록 바라볼 수 있게 되었다.

 

책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사모트라케의 니케는 이 책을 통해 그 아름다움이 다시금 보이는 작품으로 다음에 누군가와 루브르를 간다면 꼭 이 작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

 

루브르를 방문하기 전에도 방문한 후에도 읽으면 그림에 더욱 다가갈 수 있으며 기분이 좋아지는 치유의 미술책이다. 화가와 작품에 대한 설명을 읽고나니 그 작품들을 더 오래 바라보고 싶어진다. 미술을 사랑하는 모든 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나만의 도슨트, 서정욱 도슨트와 함께하는 루브트 박물관의 이야기책이다.

 

 

#나만의도슨트루브르박물관 #서정옥 #넥서스 #루브르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컬처블룸서평단 #미술도서추천 #소장각

 
t****8 2022.11.2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만의 도슨트, 루브르 박물관
"나만의 도슨트, 루브르 박물관" 내용보기
루브르 박물관에 꼭 가보고 싶지만 이렇게 책으로 미리 만나봅니다. 서정욱갤러리 대표이며 서정욱아트앤콘텐츠 대표인 서정욱 작가님은 미술 강연을 다니다보면 "선생님 강연을 듣고 루브르 박물관을 다녀올 걸" 하며 후회하는 분들이 계셨다고 해요. 그래서 처음 루브르, 오르세 미술관을 찾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이 책을 썼다고 합니다. 저도 아직 안가보았기에 이
"나만의 도슨트, 루브르 박물관" 내용보기


 

 

 

루브르 박물관에 꼭 가보고 싶지만 이렇게 책으로 미리 만나봅니다.

서정욱갤러리 대표이며 서정욱아트앤콘텐츠 대표인 서정욱 작가님은 미술 강연을 다니다보면 "선생님 강연을 듣고 루브르 박물관을 다녀올 걸" 하며 후회하는 분들이 계셨다고 해요. 그래서 처음 루브르, 오르세 미술관을 찾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이 책을 썼다고 합니다.

저도 아직 안가보았기에 이렇게 미리 책으로 읽고 있는데 서정욱 작가님의 말이 반갑네요. 아는만큼 보인다고 하던데 이렇게 알고 실제로 가서 보면 얼마나 감동을 하게 될지 기대됩니다.

 

이 책은 루브르 박물관에서 꼭 봐야 할 화가와 그 대표적인 작품들을 소개해요. 그리고 몰랐다면 그냥 지나칠뻔한 작품들도 이 책에 소개합니다.

잘 몰랐다면 그냥 지나칠뻔한 화가, 저는 이 책을 통해 처음으로 흥미가 생긴 화가 두분이 생겼어요.

 

한 화가는 장 바티스트 카미유 코로, 그리고 또 다른 화가는 장 오귀스트 도미니크 앵그르 입니다.

 


 

풍경을 그릴 때 정확한 진실을 그려야 하지만 자신이 느낀 감정을 반드시 그려 넣어야 한다.

 

장 바스티유 코로

 

장 바스티유 코로는 60년동안 평생을 풍경화만 그렸다고 해요.여행을 좋아해서 여행을 다니며 풍경화를 그렸다고 합니다. 우리가 어떤 여행지에 가면 사진을 찍듯이 코로는 그렇게 풍경화를 그렸다고 해요. 코로의 풍경화는 자극적이지 않고 순해서 젊었을 때는 인정받지 못했지만 세월이 흐를수록 인기가 많아졌다고 해요. 그의 그림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편안해졌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풍경화만 평생을 그려서인지 그의 그림의 구조나 사물 배치를 보면 가끔 왜 여기에 이것을 그렸을까? 싶은 게 있어요. 보통 보는 풍경화 그림과는 조금 달랐어요. 그런데도 이상하게 보고 있으면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위의 그림은 <모르트퐁텐의 추억>이란 작품입니다. 모르트퐁텐 호숫가와 근처숲은 코로가 15 년 전 즐겨 찾던 곳이라고 해요. 그림 전체의 색이 회색빛이여서인지 이 그림을 보고 있으면 예전의 행복했던 시절로 돌아가게 해요. 흑백 사진을 보면서 그땐 그랬지 하는 느낌입니다.

코로는 자주찾던 그 호숫가에서 엄마와 아이들이 무언가를 따고 바구니에 담으며 즐거워 하는 모습을 바라보며 흐뭇하게 웃음짓는 코로를 상상해봅니다. 코로는

자주 다녔던 그 곳에서 행복을 느꼈던 그 느낌을 추억하며 이 그림에 담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아이들이 순수하게웃는 모습만 보아도 절로 행복해지니까요.

 

 


 

 

위의 그림을 보시면 피부가 너무 고와 만져보고 싶지 않나요?

 

위의 그림은 장 오귀스트 도미니크 앵그르의 <그랑드 오달리스크> 의 일부분입니다.

앵그르는 18 세기 프랑스 엘리트 코스를 밟아 로마대상을 받고 로마에 가게 됩니다. 로마에서 배운 것을 바탕으로 그린 그림을 프랑스에 제출합니다. 그런데 보낸 그림을 보고 엄청난 비난이 쏟아졌고 앵그르는 프랑스에 돌아가지 않습니다. 앵그르의 <발팽송의 목욕하는 여인>과<그랑드 오달리스크> 작품을 보면 모델 얼굴이 잘 나오지 않고 뒷모습이 나옵니다. 그림에는 등 밖에 안보여요. 만약 앵그르가 지금의 연극이나 TV쇼를 연출하는데 내용 대부운이 배우가 뒷모습만 나온다면 엄청난 욕을 먹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림에서 중요한 것은 얼굴과 앞의 모습일텐데요. 하지만 앵그르가 뒷모습을 고집하는 이유가 있었어요. 앵그르는 굴곡없는 살결의 표현과 주름진 천을 완벽하게 재현하는 것을 가장 자신있어 했다고 합니다. 자신의 강점을 살려 그런 그림들을 그린 것이지요.

그리고 얼굴도 잘 안보이고 등만 보이는데 제가 보기엔 뭐랄까? 호기심이 생깁니다. '앞모습은 어떻게 생겼을까? 여자는 어떤 표정을 하고 있을까?' 얼굴이 잘 안보이니 궁금증이 생기며 신비롭게 다가옵니다.

어쩌면 우리가 아는 유명한 그림들도 그림들이 뭔가 우리에게 말을 걸고 있는 느낌이 들어서이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이 그림에는 뭔가 있어! 이런 생각이 드니 자주 찾게 되고 보게 되는 게 아닐까요?

이 책을 읽으며 루브르박물관에 가면 장 오귀스트 도미니크 앵그르의 그림을 실제로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실제로 본다면 우리나라 순수한 백자항아리 같은 느낌이 들지 않을까? 란 생각이 들었어요. 보면서 감탄하고 싶습니다.

 

루브르 박물관을 간다면 꼭 보아야 할 그림들을 이 책을 통해 마음속에 콕! 저장하였어요. 아무것도 모르고 그냥 유명하니까 라는 생각으로 가서 봤다면 놓치고 그냥 스쳐지나갔을지도 모를텐데 미리 책을 읽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루브르박물관에 처음 가기 전, 혹은 다녀오신 분들도 이 책을 통해 화가와 작품을 더 깊이있게 즐겨보시길 추천해요.

 

컬처블룸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YES마니아 : 골드 l****d 2022.11.2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루브르를 읽어드립니다.
"루브르를 읽어드립니다." 내용보기
도서협찬#서정욱#넥서스출판사미술관하면 떠오르는 느낌은 뭐였을까??생각을 해보고 또 생각을 해봐도 딱 떠오르지 않았다.우선 국내에서 전시를 보러 갈 때에는 분명 좋아하는 작가나 작품을 염두해두고 전시를 보러 갔었는데 파리 루브르 박물관을 딱 떠올려보면 모나리자 외에 생각나는 작품이 없을 정도로 나느 루브르 박물관의 작품들에 대해 관심을 가져 본 적이 없다는 사실을 깨
"루브르를 읽어드립니다." 내용보기
도서협찬

#서정욱#넥서스출판사

미술관하면 떠오르는 느낌은 뭐였을까??
생각을 해보고 또 생각을 해봐도 딱 떠오르지 않았다.

우선 국내에서 전시를 보러 갈 때에는 분명 좋아하는 작가나 작품을 염두해두고 전시를 보러 갔었는데 파리 루브르 박물관을 딱 떠올려보면 모나리자 외에 생각나는 작품이 없을 정도로 나느 루브르 박물관의 작품들에 대해 관심을 가져 본 적이 없다는 사실을 깨닫고 놀랐다.

'아! 전시를 다닌다고 생각했었지만 작품에 대해 미리 알아보고, 공부를 하고 관심을 갖고 보는게 아니었구나.'라는 생각에 반성도 하게 되었습니다.

책의 [들어가며] 부분에 적혀있는 서정욱 작가님의 글들을 읽어가며 #나만의도슨트루브르박물관 책을 어떻게 읽어야 할까에 대한 갈피를 잡을 수 있었습니다.

<<미술관에 가면 오디오 가이드나 인쇄물을 통해 도움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여행을 하다 보면 피곤하고, 다른 일정도 있다 보니, 순간적으로 집중한다 해도 작품을 온전히 이해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그런 분들을 위해 작품에 대해 세밀하고 깊이 있게 설명했습니다. 예습을 하고 미술관에 가는 셈이죠. 아는 만큼 보이는 법이니 똑같은 시간을 감상한다하더라도 작품이 더 쏙쏙 눈에 들어올 겁니다.>>

#Louvre#소통#주선자

나만의 도슨트 설명을 들어가며 우리 함께 눈 크게 뜨고? Louvre dive

파리의 심장이라 불리우는 루브르
Musee du Louvre

매번 책으로 보고 사진으로 보고 여러 자료들을 통해 봐왔었지만 외부, 내부 이미지에만 관심이 있었는데 이번에 아주 좋은 기회로 #나만의도슨트루브르박물관 #louvre 를 통해? 평소 접하기 어려운 작품들을 보게되었습니다.
각 작가들의 작품에 대한 설명과 그림을 바라보는 시각
그리고 그 모든 시작은 관심에서 시작됨을 알게되었습니다.

역사의 산 증인 속 여러 작품에 대해 도슨트의 설명을 들어가며 직접 가서 보지는 못했지만 마치 내가 루브르 박물관 내부에서 여러 작품을 눈으로 보는 느낌이었어요.

루브르 박물관에 가면 꼭 보아야 할 첫 번째 작품은
#모나리자 입니다. <모나리자>를 빼고 루브르 박물관을 이야기하기는 어렵다고 합니다.
이런 내용도 책을 통해 알았네요.

모나리자 모델에 대한 이야기, 화법에 대한 이야기들을 읽어가며 평상시 생각해보지 않은 영역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또한, 설명이 필요한 종교화는 많이 접해보지 못했었는데 도슨트의 설명을 들으며 그 시대 종교화의 느낌들에 점 점 빠져들었습니다.

평소 유명한 작품들은 아 이 작품하면 누구지 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관심이 없던 작품들은 먼저 그림을 한 번 보고 책을 보면서 설명을 들어보고 다시 그림을 자세히 들여다보는 순서로 책을 봤습니다.

메두사 호의 뗏목
[Le radeau de la Meduse
당시 실제 일어난 비극적인 조난 사건을 다루고 있다. ]

테오도르 제리코의 메두사 호의 뗏목 작품을 볼때는 놀라웠습니다. 참혹한 사건을 그림으로? 인간의 감정을 대면하는 그림이라니 그 아비규환 속, 사람들의 얼굴 표정 하나 하나 인간의 감정을 섬세하게 그려내려 노력했다는 글들을 읽어가며 작품들에 대해 몰랐던 비하인드 이야기들을 알게 되었습니다.
만약 책을 읽지 않았다면 #메두사호의뗏목 을 보며 사건을 그린 그림이라고 생각하지 못했을 것 같습니다.
이런 작품들 외에도 루브르 박물관 벽면을 가득 채운 종교화를 보고 있노라면 마치 중세시대 성당에 가 있는 느낌일까요?

책으로 보면서 도슨트의 설명을 듣는 것도 좋았지만 직접 가서 웅장함을 눈으로 보고 싶다는 생각을 떨쳐버리기가 쉽지 않네요.

책 속으로 직접 들어가 두 눈으로 확인하는 느낌으로
그림들을 정말 자세히 바라보았습니다. 작품 속 손동작,
얼굴 표정, 시대적인 의상 어느 것 하나 허투루 그려진 부분들이 없어보였어요.

실제로 작품을 본다면 경이로운 눈으로 바라볼 것만 같습니다.

모든 작품을 책 속의 설명처럼 이해하고 받아들이기는 어렵겠지만 나만의 도슨트, 루브르 박물관 책을 접한 후 작품을 보는 시각, 그 관심의 시작을 어디에 두어야 할지에 대한 초석이 생긴 것 같아요.

전문가의 맞춤 해설로 떠나는 나만의 미술 여행!!
나만의 도슨트, 루부르 박물관
#Louvre 감사히 미술 여행 잘 했습니다.

@nexusbooks

#루브르박물관#루브르#파리미술관
#교양미술#미술스타그램
#서정욱#도슨트#미술여행
#파리여행#모나리자
#레오나르도다빈치
#밀로의비너스
k****3 2022.11.2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만의 도슨트, 루브르 박물관
"나만의 도슨트, 루브르 박물관" 내용보기
전문가의 맞춤 해설로 떠나는 루브르 미술 여행   넥서스에서 출판한 서정욱 대표님의 <나만의 도슨트, 루브르 박물관>은 루브르를 대표하는 25개 작품에 관한 도서이다.   서정욱 대표님은 2008년 서정욱갤러리를 시작하여 다양한 기획 전시를 진행하였고, 다수의 잡지와 신문에 미술 칼럼을 기고하였습니다. 갤러리를 운영하면서 많은 사람이 미술을 어렵고 멀게 생각한다
"나만의 도슨트, 루브르 박물관" 내용보기

 

전문가의 맞춤 해설로 떠나는 루브르 미술 여행

 

넥서스에서 출판한 서정욱 대표님의 나만의 도슨트, 루브르 박물관은 루브르를 대표하는 25개 작품에 관한 도서이다.

 

서정욱 대표님은 2008년 서정욱갤러리를 시작하여 다양한 기획 전시를 진행하였고, 다수의 잡지와 신문에 미술 칼럼을 기고하였습니다. 갤러리를 운영하면서 많은 사람이 미술을 어렵고 멀게 생각한다고 느껴 2009서정욱 미술토크를 조선일보에 연재했고, 서울시 인터넷 방송, 애플리케이션, 팟캐스트를 거쳐 지금은 YouTubeNaver TV에서 채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 나만의 도슨트, 루브르 박물관 책날개 중 ]

 

           Photo by Mika Baumeister on Unsplash

루브르에 몇 차례 다녀왔지만 아쉬운 점은 너무 많은 관람객에 오디오가이드가 닌텐도 제품이라 다루기가 쉽지 않았다. 일년에 천만 명 이상 다녀가는 장소다보니 밀려서 구경하다 다음 작품으로 떠밀려 가다시피 한다. 절정은 다빈치의 모나리자를 감상할 때였다.

 

생각보다 너무 작은 작품 크기와 가까이서 다가가 보기에는 부담스러울 정도로 많은 관람객이 그 앞에 자리하고 있었다. 마음에 드는 작품을 만나 자세한 설명을 듣고 싶어도 오디오 가이드를 능숙하게 다루지 못했다. ㅜㅜ 아이는 능숙하게 다루었지만 나는 작품을 찾아서 검색하는 사용자 환경이 안맞다고 애써 위로하며 안타까운 시간을 보냈다.

 

루브르는 세계 최대 박물관이라는 명성에 걸맞게(?) 가장 큰 미술관이기도 하다. 루브르는 13세기 필립 오귀스트 왕이 센 강에 요새로 지었고, 14세기 샤를 5세가 거주용 궁으로 개조한다. 16세기 초 프랑수아 1세는 루브르의 성벽을 허물고 우아한 르네상스풍 궁전으로 변신시킨다. 레오나르도 다 빈치와 친분이 깊었던 프랑수아 1세는 모나리자를 루브르로 가져온다.

 

                  Photo by J Venerosy on Unsplash

다빈치는 여러 학문에 기록을 남긴 사람이라 미술가는 아니었고, 화가는 더욱 아니었다.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사로잡은 것은 관심이었다. 분야를 가리지 않고 세상의 궁금한 점은 관심을 가지고 관찰하고 연구했던 이가 다빈치였다.

 

이번에 공개된 2024년 파리 올림픽 마스코트는 프랑스 혁명을 상징하는 자유의 모자프리주라고 한다. 프리주는 절대 왕정을 전복하고자 발발한 프랑스 대혁명 당시 시민군이 쓴 프리기아 모자에서 유래한다. 프랑스 혁명 이전에도 고대 로마 시절 해방된 노예가 자유민의 신분을 얻고 쓴 모자도 프리기아 모자여서 흔히 '자유의 모자'로 통용된다.

 

외젠 들라쿠르아의 민중을 이끄는 자유의 여신에서 프랑스 국기이기도 한 삼색기를 손에 들고 시민군을 이끄는 그림 속 여인은 자유를 대변하는 의인상이다. 그림의 원제인 민중을 이끄는 자유에서 알 수 있듯 어디에도 여신이라는 단어는 등장하지 않는다. 이 여인의 정체는 프랑스의 자유 정신을 상징하는 마리안Marianne이다. 자유, 평등, 박애라는 프랑스 혁명 정신을 상징하는 여성상 그 자체다. 마리안이 머리에 쓴 프리지아 모자는 그림의 의미를 잘 나타낸다.

 

                    Photo by DAT VO on Unsplash

렘브란트 판 레인은 빛과 어둠을 절묘하게 이용한 화가이다. 자신만의 색을 찾고 독창적인 작품을 만들었으며 실험을 계속했다. 그는 빛을 연구하고 관찰해 이것저것 넣으며 실험을 계속했다.

 

르네상스를 대표하는 화가 라파엘로의 작품에 담긴 의미와 그의 작품이 그토록 높이 평가받는 이유를 알 수 있고, 60년 동안 풍경화를 그렸던 장 바스티유 카미유 코로의 작품에 담긴 의미를 알 수 있다.

 

19세기를 대표하는 화가는 프랑스의 장 오귀스트 도미니크 앵그르의 발팽송의 목용하는 여인그랑드 오달리스크는 대중의 거센 비난을 받았다. 앵그르가 자신 있었던 것은 굴곡 없는 살결의 표현이었고, 자신 없는 것은 생기 넘치는 얼굴, 운동감, 완벽한 비율이었다. 그의 작품은 해부학적으로 완전하지 않다는 비난에 시달렸고, 앵그르는 로마에서 파리로 돌아가지 않았다.

 

파리를 대표하는 루브르 박물관과 오르세 미술관에 소장한 작품을 사전에 알고 감사했더라면 더 좋았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번 겨울에 루브르와 오르세에 다녀올 예정이라 이 책에 담긴 내용을 살펴보고 가야겠다.

 

- 이 글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나만의도슨트루브르박물관, #서정욱, #넥서스, #루브르, #미술, #미술에세이, #미술이야기, #교양미술, #서양미술사, #포인트루브르, #서정욱미술토크,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r*******n 2022.11.1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만의 도슨트, 루브르 박물관
"나만의 도슨트, 루브르 박물관" 내용보기
"나만의 도슨트, 루브르 박물관"은  맞춤형 해설로 루브르 박물관에 소장된 명작을 소개한다.   2장 천재 화가가 내는 수수께끼 에서는   성 안나와 함께 있는 성 모자 를 주제로 한 레오나르도 다 빈치, 대 루카스 크라나흐, 알브레이트 뒤러의 작품을 비교한다.   작품마다 다른 인물의 표정, 배경, 의상, 구도의 차이를 살펴보며,   작가가 작품을 통해 전달하고자 하는
"나만의 도슨트, 루브르 박물관" 내용보기

"나만의 도슨트, 루브르 박물관"은 

맞춤형 해설로 루브르 박물관에 소장된

명작을 소개한다.


 

2장 천재 화가가 내는 수수께끼 에서는

 

성 안나와 함께 있는 성 모자 를 주제로 한

레오나르도 다 빈치, 대 루카스 크라나흐,

알브레이트 뒤러의 작품을 비교한다.

 

작품마다 다른 인물의 표정, 배경, 의상,

구도의 차이를 살펴보며,

 

작가가 작품을 통해 전달하고자 하는 부분이

명확하게 표현되는 작품과 다르게

대중의 호기심을 유발하는 레오나르도 다 빈치

화풍의 특징을 이야기 한다.


 

 

"나만의 도슨트, 루브르 박물관"은

루브르 박물관의 명작들에 담긴

흥미로운 이야기와 감상 포인트로

안내한다.

 

넥서스 에서

"나만의 도슨트, 루브르 박물관"을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넥서스 #나만의도슨트 #나만의도슨트루브르박물관 
#루브르박물관  #서정욱

이달의 사락 s****n 2022.11.1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만의 도슨트, 루브르 박물관
"나만의 도슨트, 루브르 박물관" 내용보기
‘1일1미술1교양‘의 저자는 파리여행 중 빠질 수 없는, 전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루브르 박물관‘의 대표작품 25선을 이 책에 담았다. 독자들이 작품을 최대한 자세히 관람할 수 있도록 도판에도 신경을 썼다는 저자는 친절하게도 맨 앞 장에는 QR코드를 두어 각 작품의 도슨트를 영상으로 볼 수 있도록 하였다. 각 장에 한 작품씩 다루고 있으며 해당 작품과 비슷한 주제의 다른 작가
"나만의 도슨트, 루브르 박물관" 내용보기
‘1일1미술1교양‘의 저자는 파리여행 중 빠질 수 없는, 전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루브르 박물관‘의 대표작품 25선을 이 책에 담았다.
독자들이 작품을 최대한 자세히 관람할 수 있도록 도판에도 신경을 썼다는 저자는
친절하게도 맨 앞 장에는 QR코드를 두어 각 작품의 도슨트를 영상으로 볼 수 있도록
하였다.

각 장에 한 작품씩 다루고 있으며 해당 작품과 비슷한 주제의 다른 작가의 작품도 다루고 있다. 루브르 박물관에 있는 작품뿐만 아니라 자연스럽게 다른 박물관에 있는 작품도 관람할 수 있는 것이 이 책의 큰 장점이다.

다수의 잡지와 신문에 미술칼럼을 기고하였다는 저자는 이 책 안에서도 의문을 제기하거나 열린 결말을 두어 독자에게 공감과 흥미를 준다.
o***i 2022.11.1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만의 도슨트, 루브르 박물관
"나만의 도슨트, 루브르 박물관" 내용보기
"나만의 도슨트, 루브르 박물관"은  루브르 박물관에 소장된 위대한 명작을 소개한다.   1장 설명할 수 없는 아름다움 에서는   루브르 박물관은 세계에서 가장 큰 박물관이며 한해 천만 명이 넘는 관광객이 방문한다. 중세시대 성을 개조한 루브르 박물관의 대표작은 모나리자다.     모나리자 모델의 정체, 신비로운 분위기를 만드는 스푸마토 기법,   다양한 분야에
"나만의 도슨트, 루브르 박물관" 내용보기

"나만의 도슨트, 루브르 박물관"은 

루브르 박물관에 소장된 위대한 명작을

소개한다.


 

1장 설명할 수 없는 아름다움 에서는

 

루브르 박물관은 세계에서 가장 큰 박물관이며

한해 천만 명이 넘는 관광객이 방문한다.

중세시대 성을 개조한 루브르 박물관의

대표작은 모나리자다.


 

 

모나리자 모델의 정체, 신비로운 분위기를

만드는 스푸마토 기법,

 

다양한 분야에 관심을 가졌으며,

화가라고 보기 어려운 레오나르도 다 빈치를

이야기 한다.

 

"나만의 도슨트, 루브르 박물관"은

레오나르도 다 빈치 와 모나리자에 얽힌

흥미로운 이야기와 감상 포인트로

안내한다.

 

넥서스 에서

"나만의 도슨트, 루브르 박물관"을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넥서스 #나만의도슨트 #나만의도슨트루브르박물관 
#루브르박물관  #서정욱

이달의 사락 s****n 2022.11.14.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