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부쩍 감각, 정서, 환경 자극에 민감한 아이들이 많아진 느낌이 든다. 그런 아이들의 강점이 이렇게 많다니...아이를 긍정적으로 바라보게 해준다. 연령별로 아이들을 돕고 적절한 솔루션을 제시하고 있다.실질적으로 도움을 주는 책이다.부모 뿐 아니라 아동 심리치료사에게도 많은 도움이 될 것같다.
요즘 부쩍 감각, 정서, 환경 자극에 민감한 아이들이 많아진 느낌이 든다. 그런 아이들의 강점이 이렇게 많다니... 아이를 긍정적으로 바라보게 해준다. 연령별로 아이들을 돕고 적절한 솔루션을 제시하고 있다. 실질적으로 도움을 주는 책이다. 부모 뿐 아니라 아동 심리치료사에게도 많은 도움이 될 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