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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저의 루틴인 만화카페에서 미리 몇권 찍먹 해보고 `내입맛이다` 싶으면 수집을 시작하는데.... 역시나 제 입맛이었네요^^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완전 동감할, 잘 만든 작품이라 생각합니다 현재 21권까지 완독을 했으나 주인공과 여주의 알콩달콩은 나올 기미가 안보이네요 ㅋ 단다단처럼 알콩달콩이가 있으면 더 재미있을것 같은데..... 게임이 주 스토리다 보니 작품 내 진행 중, 한 게임(에피소드) 당 최소 5~6권의 정도의 분량으로 그려지는데 사실 진도가 팍팍 안 나가는건 아쉬운 부분입니다 지금 전체 스토리의 10/1도 진행 되지 않은 느낌인데...ㅋㅋㅋㅋ 뭐 게임은 앤드 컨텐츠를 밀면 확장팩이 나오는 구조다 보니 이 작품도 무궁무진한 확장성이 있다고 생각되는데..... 그런데도 이렇게 진도가 느려서야......연중의 걱정이 되네요 ㅋ 여하튼 이제 6권 리뷰다 보니 앞으로 열심히 리뷰작성을 해야 겠습니다 현생의 삶은 너무 고단하고 크게 잘되는건 없는데 기술은 진보하고 걱정이 앞섭니다 터미네이터에 나오는 미래가 진자 오는건 아닌지...ㅜㅜ 그래도 죽기전에 이런 겜이 진짜 나온다면 꼭 접속해보고 싶네요!! 요즘 기술력을 보면 진짜 상상으로만 생각할 만화속의 내용은 아닌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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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샹그릴라 프론티어> 06권을 감상 후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에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스포일러에 민감하신 분은 주의하세요! 소소한 개그 포인트가 잘 맞아서 재미있어요. VR 게임 소재라서 모험물의 느낌이 강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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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리나 원저/후지 료스케 글그림 작가의 샹그릴라 프론티어 6권입니다.이번에는 묘지기와의 싸움이후 유쾌한 개발진들을 볼수있었네요.나오는 인물들이 하나같이 평범한 사람들은 아니라서 더 재밌게 보고있네요.개발진들의 대화와 함께 산라쿠 일행들의 강함도 알수있었고 나머지 최강종들에 대한 기대감도 더 커졌네요.새로운 지역과 함께 같이 이동하는 엔피시들의 활약과 연계도 나오고 있으니 어떤 몬스터들이 나올지도 궁금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