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지사키 료 작가님의 본인 만의 작화로 해석한 만화죠. 다나카 요시키 작가의 동명의 원작 소설 은하영웅전설의 만화 버전 18권입니다. 이번 18권 표지는 라인하르트 폰 로엔그람에게 한쪽 무릎을 꿇고 고개를 숙인 두 남자의 모습이 인상적이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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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영웅전설8. 은하의 패권을 쥐고 영웅들이 다시 한 번 격돌한다. 전쟁 한 번 할 때마다 어마어마한 승진을 거듭하는 우리의 라인하르트. 그는 과연 어디까지 진출할 수 있을 것인가. 동양계 영웅, 그 이름이 기억나지 않지만 아무튼 두 사람의 빼앗고 뺏기는 격돌은 언제나 끝날 것인가. 개인적으로는 둘이 한 팀이 되어 온 은하에 성은을 내려주길 기대하지만, 그러한 결말은 쉽지 않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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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공불락이라고 불리던 이제르론요새를 탈환하는게 중점인 8권입니다. 토르해머라는 강력한 포격때문에 많은 희생을 치렀는데도 공략하지 못한 제국의 요새였는데 양웬리는 망명한 제국인으로 구성된 로젠리터 부대를 제국군인으로 꾸며서 잠입하게 한다음 수면가스로 모두 잠재워 적은 피해로 요새를 탈환합니다 이제 한동안 평화가 계속될줄알았는데 곧 앞둔 선거때문에 무리하게 공격을 시도하는 자유행성동맹과 패배가 분명하고 도망갈기회를 줬는데도 자신의 입지를 위해 부하를 희생시키는걸 보면 결국 양쪽다 똑같다는 메시지를 보여주는것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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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영웅전설 8권을 읽었습니다. 귀족과 서민이 어울려 지내던 어린시절 누나가 있었는데 그 예쁜 누나는 결국 잡혀가게 되고 동생이었던 귀족 동생은 억울함과 분노를 감추며 군인이 됩니다. 그리고 그를 따라서 소꿉친구도 같은 길을 걷게 되죠 참 슬프면서도 재밌는 만화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또 유명한 만화이기도 하기 때문에 보지 못한 사람이 없었으면 좋겠네요 강추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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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라인하르트의 동맹에 대한 대규모 공격이 결정되었다. 그들은 에르빈 요제프를 폐위하고, 대규모 군대를 동원하여 동맹을 멸망시키고자 하였다. 그래서 새로운 항로를 발견하고자 하였다. 바로 페잔이었다. 페잔을 통해 동맹을 침략하고자 한 것이다. 페잔 회랑. 그곳은 이제르론보다 훨씬 좁고 험난한 회랑이다. 그리고 페잔에 의해 강력한 무기로 방어시설을 갖춘 곳이다. 과연 돌파할 수 있을 것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