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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스코의 이런 미래는 들은 적 없어 5권 리뷰입니다. 여주는 소꿉친구인 남주를 몰래 좋아하는데 미래에서 온 서른 살의 내가 나타나 남주는 고등학교 때 사귄 여자친구와 결혼하고 자신은 30살까지 독신이라는 말을 합니다. 그래서 미래를 바꾸기 위해 여주가 고군분투하는 내용입니다. 너무 재밌게 잘 봤어요. |
| 왜 저에게 이런 시련을 주시나요 같이 너무나도 피폐해졌습니다 진짜 이러지마 제발... 그치만 또 이해는 가서 너무 안쓰럽고 슬프고 그냥 빨리 해결이나 됐으면 좋겠고 근데 여주가 너무 안쓰러워서 또 마음아프고 아니 그냥 저까지 같이 너무 힘들어졌어요 고생끝에 낙이온다 제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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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는 내내 너가 원하는건 연애가 아냐.. 이러게 되던 권이었습니다. 써리 언니의 존재로 인해 너무 흔들리는 전개와 주체를 잃은 여주가 안타깝더군요;;; 남주의 매력도 잘 모르겠어서 하차위험 있던 권인데 그냥 두권 남았으니까 사자 하는 마음으로 샀다가 만족스럽게 봄 결론:하차욕심 생겨도 참아야함 |
| 이런 미래는 들은 적 없어! 05권 이런 미래는 들은 적 없어! 05권이런 미래는 들은 적 없어! 05권이런 미래는 들은 적 없어! 05권이런 미래는 들은 적 없어! 05권이런 미래는 들은 적 없어! 05권이런 미래는 들은 적 없어! 05권이런 미래는 들은 적 없어! 05권이런 미래는 들은 적 없어! 05권이런 미래는 들은 적 없어! 05권이런 미래는 들은 적 없어! 05권 |
| 이 글은 대원씨아이 출판사에서 나온 야스코 작가님의 '이런 미래는 들은 적 없어!' 05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5권 표지가 속지인데 잘못 올라온 줄 알았어욬ㅋㅋㅋ신기하네요. 읽어봤는데 5권 진심 여주 ㄹㅈㄷ로 답답했음...진짜 눈 뜨고 봐줄수 없는 정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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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스코 작가님의 이런 미래는 들은 적 없어! 05권 대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스포일러가 불편하신 분들은 주의해주세요! 둘은 겨우 사귀게 되지만 여주가 남주와 헤어지면 어떡하나 싶은 걱정하는 마음과 불안한 마음이 커서 자신이 해야하는 일에 지장이 갈 정도로 불안해 합니다. 이가 남주에게도 보였는지 남주는 헤어지자 하고 여주는 받아들이지 못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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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미래로부터 서른 살의 내가 나타나서 지금 내 사랑에 경고를?!
<리뷰> 초반에는 재밌고 가벼운 개그물로 읽었는데 루프물이라 그런가 갈수록 좀 구질거려지는 느낌 ㅠ 신노스케에게 집착하는 이유가 독자는 점점 납득이 안되는데 그렇다고 하니 그냥 생각없이 보게되는... 그래서 좀 루즈해지고 스토리가 더이상 나올게 없어서 구질거려지는 느낌이다... 사실 내가 서브파라 그런건 아니다... 그냥 작가님이 더이상 스토리를 이끌어낼 아이디어를 잃어보인다는게 아쉽다.. 그래도 도대체 어떻게 끝날지 궁금증 하나로 계속 읽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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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1,2권은 정말 두근거리고 시간을 되돌려 돌아온 설정도 신선하고 재밌었는데 언제부턴가 좀 반복되는 상황이 많아지고 성격이 시원시원해서 좋았던 여주가 결정적인 장면에서는 무척 답답하고 말도 못 하는 그런 면에서 캐붕 느낌도 있고 답답해서 아쉬워졌어요. 그리고 출간 간격이 너무 오래 걸려서 김이 많이 빠진 것도 크고요 ㅠ 그래도 여전히 재밌게 보고 있으니 끝까지 나오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