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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나가 코토코는 릿카의 목적이 자신을 지혜의 신으로서 요괴들에게 신뢰를 잃게 하는 것이라고 파악하고 역습에 나선다. 그녀는 경찰에게 세 피해자의 살해 방법을 거짓 추리로 교시하려고 한다. 그러나 그녀의 계획은 릿카의 예상을 벗어나지 못하고, 결국 코토코는 절대적인 패배감을 맛보게 되는데… 이와나가 코토코의 역습과 패배, 결말까지 수록한 16권이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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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헌신을 보여줄 영예라는 동기가 선뜻 공감이 안 되니 기린 에피소드 전체가 무의미해져 버렸다. 기린 망령을 숨기는 것까지는 이해가 되지만 죄를 다른 사람에게 뒤집어 씌울 필요까지 있었는지 의문이다. 릿카의 함정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상대방의 수를 읽고 대응하다 보니 돌고 돌아 아무것도 안 한 것과 같은 결과가 돼 버렸다. 질서를 지키는 코토코가 질서에서 어긋난 존재인 자신과 쿠로를 죽일 것이라는 릿카의 주장은 억지스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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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한 6개월 만에 보는 허구추리일까. 그래서인지 처음에 봤었고 느꼈던 허구추리의 막장추리적 느낌이 많이 사라진 것 같다. 더욱 이해하기 힘든, 불가해한 추리 설명을 듣자니 뭔가 장르가 바뀐 것 같다. 판타징에서 코난으로. 그건 그렇고 주인공 남자의 친척 누이는 여전히 예쁘고 섹시하다. 현실에서 만나면 평생 지켜주고 싶을 정도로 아름답다. 이번 허구추리는 매우 두꺼워서 보느라 혼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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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로 봤는데 추리를 좋아하는 저에겐 허구추리는 별로입니다 그래도 다음애기가 궁금했는데 만화판으로 연재 되고 있데서.... 15권까지 이북으로 봤어요. 릿카는 도대체 뭘까요? 코토코를 미워하는건지 이용하려는 건지... 쿠로는 무슨마음으로 코토코 옆에있을까요 막대한다고 생각하면 간간히 코토코를 소중히대하기도하고.. 코토코가 쿠로를 죽일수 있다는 사실을 몰랐어요.. 릿카 이 오류를 파고드네요..과연 셋의 공생이 잘 풀릴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