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지만, 그 독서를 하다보면 아이들마다 다른 독서습관이 형성됩니다.
이때, 엄마는 계속 고민이 되지요. 다독을 하는 아이를 보면, '다독이 좋은걸까? 정독도 필요하지 않을까?' 부터 시작해 고민은 끝이 없습니다.
저 또한 어릴때부터 아이들에게 책으로 감정의 다양성을 느끼며 아이들과 감정의 상호작용을 꾀하였고, 책을 통해 체험이나 경험을 확장하여 나가며 아이들의 시야가 넓어지기를 바랬으며, 책을 통해 아이들이 자신의 호기심을 해결하고 다시 또 호기심을 갖는 도구가 되길 바랬습니다. 그 와중에 끊임 없는 고민들이 나타났고, 시간이 지나 지나온 고민들을 되돌아 보며 이 책을 읽어보니 '내가 했던 방법이 맞았구나, 내가 했던 선택이 맞았구나.'. ' 내가 어떤 면에서는 좀 부족했구나' 하며 스스로를 반성하고 칭찬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책의 구성을 보다보면 저자의 스타일이 드러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책을 읽다보면 작가님이 참 꼼꼼한 성격이시구나, 예를 하나 들어도 구체적으로 꼼꼼하게 예를 들어 설명하셨더라구요. 자세하고 꼼꼼한 설명을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적합한 스타일의 책인거 같습니다.
초등 시기에 익혀야 하는 읽기의 4원칙이 소개 되어 있었습니다. 저렇게 4원칙이라 되어 있으니 뭔가 거창한 것을 해야 하는 것 같지만 직접 읽어보면, 제가 아이들과 유치원+초등학교 저학년때 집중적으로 했던 독서법이더라구요~
한 책으로 그림부터 내용까지 아이들과 많은 대화와 열린 질문을 통해 읽다보면, 공부한다는 부담감 보다는
아이들은 노는 것인지, 즐겁게 대화하다 보면 책 읽기가 즐거운 경험으로 되어 있더라구요.
이 책을 읽다보면 현재 우리 아이들의 독서에 부족한 점도 체크해 볼 수 있었어요. 아이들이 좀 더 어릴때는 감정과 관련된 책을 읽고 대화하는 시간이 많았는데 초등학생이 되고 점점 학년이 올라가면서 지식과 관련된 부분을 확장하는데 좀 더 초점을 맞추었던 것 같아요.
이 책에서 제시된 팁처럼 '감정 카드' 등을 이용하여 감정에 대한 다양한 어휘들을 노출시켜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책 속에는 초1~2, 초3~4, 초5~6학년의 읽기 단계를 나누어 놓았어요. 저희 첫째 아이 나이인 초3~4는 글을 수월하게 읽으며 내용을 이해함과 동시에 독해하는 능력까지 길러야 한다고 되어 있어요. 그리고 표, 그래프 등의 시각적 자료를 보고 글을 이해해야 하는 사회,과학 등의 교과를 처음 배우게 되므로 보조 자료에 담긴 핵심 내용과 주제를 파악하는 분석 능력 또한 중요해진다고 되어 있어요.
3장에는 읽기에 뒤처지는 아이, 문제 유형별 처방전도 제시 되어 있어서 각자의 자녀에 해당되는 경우를 찾아 해결법을 참고해보시는 것도 도움이 될거 같아요.
정확히, 제대로, 꼼꼼히 읽는 디테일 읽기의 힘. 아이도 학부모도 모두 스트레스 받지 않고 '잘 읽기'에 한 걸음 더 가까워지면 좋겠습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
??정확히, 제대로, 꼼꼼히 읽는 디테일 읽기의 힘 ??국영수사과 공부의 기본은 읽기 능력 ??평생 학습의 바탕이 되는 초등 6년 읽기 로드맵 첫째아이가 중학생이 되고, 둘재아이가 초등고학년이 되어보니 선배맘들이 말했던 읽기의 중요성이 점점더 느껴지는데요, 아이의 읽기능력을 고민하는 학부모님들이 읽으면 딱 좋을 자녀교육서를 읽게되었어요. 저희 아이가 저학년때 이 책을 만났으면 더 좋았겠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지나간 세월은 어찌할 수 없고?? 고학년인 둘째아이에게 지금이라도 필요한 부분을 적용해보려고 합니다. 학년별, 유형별 구체적방법을 제시해주어 바로 활용하기에 참 좋은 방법들이 많더라구요^^ 필자는 아이의 공부에 있어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초등 시기에 문해력, 독해력, 글쓰기의 본바탕이 되는 '읽기 능력'을 키워주는 것이라고 합니다. 공부의 기초 체력이며, 초등시기가 골든타임인 읽기 능력! 어떻게 키워줘야할까요? 읽기 능력을 더욱 탄탄히 쌓기 위해선 정확히! 제대로! 꼼꼼히! 읽는 <디테일 읽기>방법을 익혀야해요. ??<디테일 읽기>란? 글을 유창하게 읽는 것을 기본 전제로 하여 글의 핵심을 파악하며 읽는 방법, 글을 꼼꼼하게 읽으며 글 속에 나온 내용을 자신의 배경지식으로 만드는 방법, 자신에게 맞는 읽기 수단을 활용하여 글을 읽는 방법 등의 여러 가지 읽기 전략을 통틀어 일컫는 말입니다. ??<초등 시기에 반드시 익혀야 하는 읽기의 4원칙> 다독보다는 정독하기 속독보다는 슬로리딩하기 1회독보다는 N회독 실천하기 인풋 다음에는 아웃풋 실천하기 ??<공부 기초 체력을 만드는 골든타임 3단계> 1?? 초등 1-2학년_읽기 공부를 차근차근 준비하는 시기 학습_소리 내어 읽도록 지도하자 정서_공부에 관한 긍정적인 마음을 심어주자 환경_아이의 시선이 닿는 곳에 책을 놓아두자 2?? 초등 3-4학년_공부 기초 체력이 쑥쑥 자라나는 시기 학습_수단으로써의 읽기에 익숙해지도록 정서_부모에게 속마음을 털어놓을 수 있도록 환경_집중해서 정독할 수 있도록 3?? 초등 5-6학년_읽기 능력을 완성하는 시기 학습_스스로 읽고 생각하고 이해하는 법 정서_공부 자존감을 높이는 법 환경_아이가 원하는 공부방을 만들어주는 법 3장에서는 <문제 유형별 처방전>도 알려주었어요. 음운론적으로 문제가 있는 아이, 모르는 어휘가 많은 아이, 글을 꼼꼼하게 읽지 않는 아이, 글에 대한 이해력이 부족한 아이에 맞게 학년에 따른 처방전을 재미있는 놀이 방식부터 학습적인 부분까지 잘 알려줍니다. 저는 긴긴 겨울방학동안 6학년 올라가는 아들과 여러 방법들을 실천해보려구요~ 이 책에 나와있는 방법을 아이와 함께 하나하나 실천해보면 아이와 읽기 능력뿐 아니라, 아이의 공부자존감과 학습습관도 너무 좋아질 것 같아요^^ [위 리뷰는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카시오페아 고맙습니다.
|
|
#초등공부는잘읽는것만으로충분합니다 오지영_지음 / 카시오페아 이 책은 여러피드에서 보셨을꺼라 생각이 들어요. 전 삼남매 엄마이자 고등자녀가 이제2명,초등학생 5학년에 올라가는 자녀가 있어요. 이 책은 제 머릿속 기억 저장고에 저장 꾹 하고 싶을정도로 반복독서를 3번 했구요. 저에겐 절실했고 매달리고 싶었고, 뭐가 문제인지 알고 싶었어요. 어쩌면 다 아는 사실이고 그런 말들일지 모르겠지만, 이 책에선 저의 답답한 마음을 긁어주듯 했기에 다시한번 보고 다시한번 본책이 아닌가 싶습니다. 읽기능력을 형성하는 골든타임은 초등시기이며, 읽기능력에 따라 학업성적수준이 천차만별이 되는 아이들... 요즘 아이들에게 스마트폰은 없어선 안 될 보물같은것이죠. 스마트폰으로 인해 점점 책과 멀어지고 읽는게 귀차니즘으로 변해 손 끝 하나로 모든 걸 검색하고,알려주니 점점 머리 쓰는걸 싫어하게 되고,그러므로 인해 읽기능력은 점점 떨어지는게 사실인듯 싶습니다. 초등,중등,고등을 거쳐 자녈 키워보니 뭐니 뭐니 해도 국어가 잘 되어야 어떤 과목이든 받침이 되고,그 바탕이 튼튼해야 치고 올라갈수 있다는걸 큰 아이들을 키워보니 느끼거든요. 이 책에선 읽기의 중요성에 대해 말해 주고 있으며 각 학년별 읽기 공부법,읽기에 뒤처지는 아이, 문제 유형별 처방전에 대해 세세히 알려주고 있답니다. 읽기의4원칙 1.다독보다는 정독하기-단 한권을 읽어도 깊이 있게 읽고 내용파악 중요 2.속독보다는 슬로리딩하기-천천히 읽어야 문장의 의미와 폭 넓은 글을 이해할 수 있어 의미파악 3.1회독보다는 N회독 실천하기-회독 수 늘려가며 읽어야 머릿속에 생생하게 남고 깊이있게 이해 가능 4.인풋 다음에는 아웃풋 실천하기- 다양한 아웃풋은 배경지식이 자산이 되어 또 다른책 접할때 쉽고 재밌게 내용 이해할 수 있는 역할 초등1~2학년 소리내어 읽도록 지도하고 공부에 관한 긍정적인 마음을 심어 주어야 하며 아이의 시선이 닿는 곳에 책을 놓아 주도록 하자. 초등3~4학년 공부 기초 체력이 쑥쑥 자라나는 시기이며 읽기에 익숙해 지도록 부모 역할이 매우 중요하며 아이가 어려웠던것이 있는지, 개념을 확실히 이해할 수 있도록 부모가 도와줘야 한다. 또한 공책 정리 시작하는 것이 좋고 어려운 단어도 공책에 정리해 볼수 있도록 하며 집중해서 정독할수 있도록 해야한다.(국어사전,어린이신문 활용하기) 초등5~6학년 제법 두꺼운책을 완독할 줄 알아야 하며 다독하는것보다는 정독하는게 더 중요하다고 한다. 공부 자존감이 높아지는 시기이므로 이해와 긍정적 상호작용 하는것이 좋고, 칭찬을 통해 무너진 자존감 회복 시켜주는게 중요하다. 읽기에 뒤처지는 아이,문제 유형별 처방전 초등중학년이 되기전까지 유창하게 읽을수 있도록 아이와 읽기 연습해야 하며, 학년수준에 맞는 어휘 잘 알지 못하면 다양한 어휘 놀이를 통해 어휘학습 익히도록 해야한다. 이해력이 부족하면 글의 중심문장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여 이해력이 낮아질 수 밖에 없다. 초성놀이-자음을 활용한 놀이로, 글을 읽기전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어휘를 파악하는데 도움을 준다. N회독 활동으로 아이가 어떤 글을 읽든지 최소 2번이상 읽도록 지도 수수께끼 놀이,단어가리고 책읽기,어휘 활용한 이야기책 만들기등등 꼼꼼하게 읽지 않은 경우 소리내어 읽는 음독과 눈으로 읽는 묵독 2가지 병행해야 한다. 밑줄 그으며 읽기 역시 깊이 있는 독서를 위한 환동 이해력이 부족한 아이들은 글의 맥락이나 내용을 제대로 유추해내지 못하고, 제목과 내용의 연결성을 생각해 내지 못한다. 이런현상은 긴 호흡의 글이나 다양한 문학 작품을 접하는 고학년 아이들에게 발생하는 문제중 하나이다. 글을 읽었을 때 제대로 이해되디 않는다면 시기와는 상관없이 다시 '소리내서 읽기'를 시작해야 한다. 읽기의 중요성 우리아이의 읽기능력 유형별로 나와 있으니 참고해 보셔서 점검해 보면 좋을듯 합니다. @제임스 맘 @카시오페아 도성 협찬해 주셔서 감사하며 개인적인 주관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초등읽기#공부기초체력#유형별읽기 #문해력#교과서읽기#소리내어읽기 #카시오페아출판사#오지영#독서교육 #다독보다는정독#육아책추천#책읽는엄마 |
|
초등 공부는 잘 읽는 것만으로 충분합니다 국.영.수.사.과 공부의 기본은 읽기 능력에 있다. 평생 학습의 바람이 되는 초등 6년 읽기 로드맵
책보다 스마트폰에, 글보다 영상에 익숙한 우리 아이에게 평생 공부의 발판이 되는 읽기 능력을 심어주는 법 너무너무 궁금했지요.
우리 아이를 공부 잘하는 아이로 키우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공부를 잘하는 아이 보다는,, 공부를 싫어하지 않고 즐겁게 습관적으로 키우고 싶은 마음이 더 크긴 해요.
목차를 보면 어떤 내용들이 있는지 보이죠! 궁금했던 부분들이 있더라고요. 특히 2장에 공부 기초체력을 만드는 초등 학년별 읽기 공부법 학년별로 나오는 읽기 공부법이 제일 궁금했어요.
책을 통한 교류의 또 다른 장점은 아이의 행동을 자세히 관찰하는 기회를 얻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아이가 부쩍 주눅 든 모습을 보인다거나 의기소침해 있다면 미운 돌멩이를 추천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따뜻한 메시지가 담겨있는 책을 통해 자신이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 아이 스스로 느낄 수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책의 앞부분이나 뒷부분에 부모의 마음을 담은 따뜻한 메시지를 적어놓으면 더 좋습니다.
읽기 능력은 평생 공부이 발판이 되는 기초 체력이며, 초등 시기야 말로 읽기 주도권을 형성하고 완성해 나갈수 있는 골든 타임이라고 해요.
초등 시기에 다져진 읽기 능력에 따라 아이들의 학업 성적 수준은 천차만별이 된다. 그러므로 초등 자녀을 둔 부모라면 아이가 중학교에 올라가기 전에 학년별로 요구되는 읽기 능력을 완성시킬수 있도록 부모가 도와줘야 한다!! 왜, 언제, 어떻게 초등 읽기 능력을 키워야하는지 알게 해주는 책이에요.
아이의 학습과 생활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읽기 능력 탄탄히 해주는 도전을 꾸준히 해보고 있어요.
|
|
초등공부는 잘 읽는 것만으로 충분합니다. 정확히, 제대로, 꼼꼼히 읽는 디테일 읽기의 힘!!! 국영수사과 공부의 기본은 읽기 능력에 있다고 해요.. 이 책은 12년간 초등전학년을 담임을 맡아 다양한 학생들을 지도하면서 학생들의 자기 주도 학습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읽기능력이 가장 중요하다고 느끼신 선생님께서 직접 집필하셨어요.. 그래서 그런지 현직 교사분의 말씀이시니 조금더 관심이 솔깃했답니다. 아이들 공부를 봐줄때 저도 종종 겪는 일인데요.. 문제를 도무지 이해를 못하는거에요.. 문제의 뜻을 파악을 못하니 수학같은경우 수학문제를 풀수가 없게 되고, 국어 지문을 읽고 질문의 답을 찾지 못하더라구요.. 교과서나 문제집은 그 학년의 학생들이 이해할수 있는 수준의 글로 되어있는데 문제나 지문을 이해하기가 힘들다는것은 읽기능력을 키워줘야겠다라구요.. 이 책은 초등시기에 다져진 읽기 능력에 따라 아이들의 학업 성적 수준은 천차만별이 된다고 해요.. 그래서 이책을 통해서 초등읽기 능력을 언제, 어떻게, 왜 키워야 하는지 알고 학습방법을 꾸준히 실천해 갈수 있도록 도와주십니다. 저같은 경우 초2, 초4학년의 두아이의 엄마인데 독서지도를 서로 다른 방법으로 지도를 해야해요.. 저학년인 아이에게는 음독이 필요합니다. 저학년의 읽기공부방법은 아이의 공부기초체력을 키우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할 뿐만 아니라 글자를 정확하게 발음할수 있도록 만들어줍니다. 그리고 저학년의 아이의 경우 체험학습을 할수 있는 시간적 여유가 많기에 책을 읽을때 오감으로 읽어야한다고 해요.. 배움을 통해 알게 된 내용을 더욱 폭넓게 이해하려면 글을 많이 읽는 것도 중요하지만 관련 배경지식을 형성하는 것 또한 매우 중요하다고 합니다. 초3~4학년 중학년은 공부기초체력이 쑥쑥 자라나는 시기라고 해요.. 책에서는 이 학년에서는 과목별 노트정리법을 알려주시고 또한 이시기에는 읽기 능력이 자라나기 때문에 함께 읽는 묵독 소통을 권하십니다. 온가족이 같은 책 한권을 읽고 이야기를 나누는 묵독 소통을 하는것이 아주 도움이 된다고 해요.. 초3학년때 국어사전을 활용하는 방법을 배우기에 이부분을 적극활용해야합니다. 국어사전을 통해 모르는 단어의 뜻을 찾았을때 그 뜻을 이해하는데 그치지 않고 관련내용을 백과사전으로 다시 한번 복습을 하는게 좋다고 해요. 무엇보다 국어사전과 백과사전을 함께 활용해야 하는 이유는 글을 읽을때 문장을 제대로 이해할수 있는 핵심단어를 학습 할수 있기 때문이라고 해요.. 글의 내용을 파악하고 단어의 뜻을 정확하게 이해하는 연습을 하기 위해 지면으로 된 신문을 공부하는 것만큼 좋은 방법이 없다고 합니다. 초5~6학년 고학년의 경우는 읽기능력을 완성하는 시기라고 해요.. 스스로 읽고 생각하고 이해하는 법을 알아야해요.. 학교 도서관의 제법 두꺼운 책을 완독할수 있어야 하는거죠... 초등 고학년부터는 다독하는것보다 한권을 읽더라도 정독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해요.. 초등 고학년 국어시간에 도서청구기호를 배운다고 해요.. 이때 배운 청구 기호를 활용하면서 주제 중심 독서를 하면서 국어실력을 향상할수 있다고 해요.. 분류된 청구기호만 잘외워두면 자신이 원하는 분야의 책을 빠르게 찾을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고 해요.. 책을 통해서 고학년아이들과 가족간의 교류를 추천해주십니다.. 아이에게 잔소리 10번 할것을 1번으로 줄이고 나머지 9번은 책을 통해서 아이가 스스로 깨닫게 하는거죠..' 이외 여러이야기들이 쓰여있어요. 어떠한 공부책보다 제가 읽었을때 쉽게 잘 설명해주셔서 어느책보다 빠르게 읽고 이해할수 있었던거 같아요.. 아이들 문해력. 공부법 고민되시는 분들 이책 읽어보시면 많은 도움이 될꺼라고 생각합니다.
|
|
<초등 공부는 잘 읽는 것만으로 충분합니다> 초등맘으로 육아를 하면서 여러지침서를 읽어보면 공통적으로 강조하는 독서와 다독의 중요성은 충분히 알지만 어떻게 읽어야하는지 궁금했는데 자세하게 사례별로 정리하고 방법을 제시하고 있는책입니다 효과적인 독서방법이 무엇인지 공부기초체력의 골든타임을 시기별로 어떻게 지도해야 하는지를 알려주는 책 반드시 익혀야하는 읽기의 4원칙 1.다독보다 정독 2.속독보다 슬로리딩 3.1회독보다 N획독 4.인풋다음에 아웃풋실천하기 그동안 아이가 한글을 깨우치고 묵독을 시작하면서 이해하는지에 대한 것보다 다독에만 신경쓰고 다독으로 해결할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이해력을 높이는 다양한 유형별 처방을 통해 체크리스트를 통해 부모와 함께 읽고 수정 하는 과정이 필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함께 하는 즐거움이 깊이있는 이해를 도울수 있는 방법임을 알고 같이 읽고 책이야기를 나누는 시간부터 시작해야 할것 같다
|
|
< 독서교육 책읽기 자녀교육 초등학습 > 카시오페아 / 초등 공부는 잘 읽는 것만으로 충분합니다
평생 학습의 발판이 되는 가장 기본적인 부분 바로 읽기 능력인데요.. 그런 의미에서 이 도서의 제목은.... 진짜 고개 끄덕끄덕하게 만들어요
긴 지문을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 초등 저학년때부터 정확하고, 꼼꼼히 읽는 디테일한 읽기의 키워 갈 수 있게 도와주는 초등학교 경력 12년차 선생님의 초등 6년 읽기 로드맵 "초등 공부는 잘 읽는 것만으로충분합니다"
매일저녁 1시간의 독서타임을 초2 아이와 가지는데요.. 읽기능력을 키워주고 싶지만.. 남자아이라 그런지 누나들 책읽을때와는 너무나도 다르게 여전히 글을 정확하게 읽어내지 못한답니다. ㅠㅠ
아이의 현재 읽기 문제점이 무엇인지는 알고 있는데 그 해결책을 잘 몰랐었거든요. 그냥 소리내어 읽고... 교정해주면 되는지 알았는데.. 책의 뒷부분에 잘못된 읽기별 처방전이 함께 수록되어 있어서 유용했던만큼.. 그 부분 아래에서 언급해볼께요...
"초등 공부는 잘 읽는 것만으로 충분합니다"는 정확히, 제대로, 꼼꼼히 읽는 디테일한 읽기의 중요성과 해결책까지 제시해주니까 같은 고민을 가지고 있는 학부모라면 정말 가뭄의 단비같은 존재의 도서 지금 바로 책속으로 들어가볼께요~~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주는 이유는 한글을 익히기 위함이 큰지라.. 아이들이 한글을 익힌뒤.. 특히 초등학교에 입학하고 나서는.. 읽기 독립을 시키는 경우가 많아요.. 아이가 스스로 읽기 시작했다하더라도. 초등 저학년때는 올바른 정독 습관을 기르기가 어려우니까 부모가 함께 읽어줘야한다는 것으로.. 읽기의 중요성을 먼저 언급해준답니다.
학교에서 독서시간이 있긴하지만.. 이시간에는 소리내어 읽을수가 없으니까... 집에서 별도의 시간을 마련해서.. 맞춤법 띄어쓰기 유의해서 부모가 읽어주며 독서 = 부담, 학습이 아닌.. 독서 = 흥미, 재미 최소한 저학년에는 이렇게 인식이 되도록 책읽기의 방향을 잡아줘야된다고.... 듣는 독서로 충분히 귀를 열어준 다음에 읽기의 주도권을 아이에게 넘겨주어야된다고...
특히 유심히 봤던 부분은.. 책읽기가 서툰 아이에 대한 정서적인 교감이였는데요.. 아무래도 잘 읽지를 못하는 상태니까.. 아이가 잘못 읽는 부분에 대해서는 그때그때 알려서 바르게 읽게 하고 넘어가다보니.. 주눅이 들수가 있다는 이야기도 언급해주셨어요.
초등 저학년때에는 독서도.. 학습도...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해야지. 긍정적인 마인드를 심어주어야 한다고..
새로운 책을 계속 읽는것보다.. 1권을 반복해서 읽어서 아이의 자신감부터 키워주고 1권을 틀림없이 바르게 읽었다면 칭찬을 듬뿍 해주기..
학습과제 역시 문제집이 아닌... 교과서를 통해서 그날 배운 내용들에 대한 복습을 통해 작은 성취감을 느끼는 것에서부터 시작해야 교과 및 학습량이 늘어나는 초3에 들어가서도 긍정적인 에너지로 학습을 이어갈 수 있다고...
읽기라는 것이 단순히 독서가 아니라.. 왜 전과목과 연결되어 있는지.. 중요하게 생각되는 부분이 모두 언급되어 있답니다.
공부의 기초체력을 만드는 골든타임을 1~2학년 저학년 3~4학년 중학년 5~6학년 고학년 3개로 분류해서 각 학년별로 어떻게 접근해야되는지 세세하게 설명이 되어 있구요.. 저는 지금 초2와 함께 주로 책을 읽다보니.. 저학년 부분이 특히 눈에 들어왔는데요.. 중학년이나 고학년 부분도 중요한 내용들이 많았어요.. 저학년이 읽기를 차근차근 준비해야되는 시기였다면 이제 중학년들은 준비된 읽기를 학습으로 연결하는 노하우를 배워야되는 단계랍니다. 즉 공부를 위한 읽기에 대한 팁들이 담겨있었는데요 각 과목별 공책정리팁과 중학년에서 읽기만큼 중요한.. 글쓰기에 대한 팁들이 중점적으로 다뤄졌어요
읽기를 학습으로 연결했다면 고학년에서는 이제 거기에 자신의 생각을 덧붙일수 있는 스스로 생각하고 이해해서 표현하는 융합적인 사고의 읽기와 쓰기가 학습이 되어야하는데요 특히 고학년은 사춘기와 맞물려있는 시기이다보니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질 수 있는 정서적인 접근도 다른 학년보다 특히 중요하다고.. 잘 읽는 노하우만 적혀있는 줄 알았는데.... 각 학년별로 접근해서 정서적인 부분도 언급해주니 읽으면서도.. 전혀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까지 스스로를 되돌아볼 수 있는 시간이였던것 같아요
책의 약 절반은.. 읽기의 중요성과 학년별 접근법이 나와있구요 그리고 약 절반은..읽기에 뒤쳐지는 유형별 처방이 나와있답니다.
초2 아들래미의 현재 가장 큰 문제점은... 음운론적인 문제예요.. 적혀진 글자를 대체해서 읽고, 빠트리면서 읽는거예요..
놀이가 재미있어요 - > 놀이터가 재미있어요. 파란 하늘은 기분좋게 만들어줘요 - > 파란하늘 기분좋게 만들어줘요
이런식으로 말이죠.. 그냥 "하늘은" 이라는 말이... "하늘"이랑 뭔 큰 차이가 있느냐~~ 뜻차이도 없는데 하고 넘길수도 있지만... 수학에서 cm, m 처럼... 비록 c 하나여도... 이게 빠져버리면.. 단위의 크기가 달라지는 만큼.. 빠트림 없이 있는 그대로 읽는게 얼마나 중요한지.. 단순히 음절 하나 빠지는것의 문제를 쉽게 넘길건 아니랍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초등 저학년때 확실히 잡아줘야지.. 잡히지 않으면.. 학습에도 큰 영향을 미치게 된답니다.
이를 위한 해결책으로 소개된거 하나만 말씀드리면 정확성 테스트놀이... 이건 아이에게 적용하면 주눅들수 있으니까... 처음에는 엄마가 책을 먼저 읽고... 빠트리거나 잘못 읽은 부분이 나오면.. (사정없이) 종을 치기... 아이들 이런건 또 잘 찾아내거든요^^ 부모는 틀린 부분을 찾아서 다시 바르게 읽는 것으로 피드백 완료.. 반쪽을 읽으면서 부모 정확성 테스트가 끝났으면.. 이제는 바통터치로~~아이의 정확성 테스트도 같은 방식으로 하면 된답니다. 땡 소리가 났을때... 아이가 잘못된 부분을 찾아서 바로 고칠 수 있는지.... 매번 읽을때마다 하면 독서의 흐름이 끊기니까 읽기의 유창성을 위해서 독서타임시... 2~3쪽 분량만 체크하면서 정확성 높이기.. 남자아이라... 엄마가 목소리로 땡하거나.. 손가락으로 잘못된 부분을 가리키는것보다는.. 확실히 종이 있으니 우린 더 집중해서 재미있게 정확성 테스트놀이 할수 있더라구요
아이의 읽기에 대한 문제점은 알았지만.. 해결책은 그냥 주거니 받거니 반쪽씩 책 읽으면서 잘못된 부분 그때그때 잡아주는 것 뿐인지 알았는데.. 유형별로 어떻게 대처해야되는지 여러사례들이 나와 있어서 정확히, 제대로, 꼼꼼히 잘~~ 읽는 방법들 알게 해준 "초등 공부는 잘 읽는 것만으로 충분합니다" 문제를 제대로 읽지 않아서 교과점수가 낮은 학부모라면.... 디테일한 읽기의 처방전 집약서... 꼭 읽어보시기 추천합니다.
|
|
|
|
제목: 초등 공부는 잘 읽는 것만으로 충분합니다. 저자: 오지영 출판사: 카시오페아 291쪽 ‘초등 시기는 읽기 능력을 형성하는 골든 타임이다.’ ‘공부 기초 뼈대를 탄탄하 쌓는 초등 시기’라는 것은 익히 알고 있기에, 독서는 학습에 있어서도 큰 영향을 미친다는 알고 있기에 부모는 독서에 더더욱 욕심을 내고 있을지도 모르겠다. 나 또한 그것을 너무나 잘 알고 있기에, 독서라는 습관은 꼭 만들어주고 싶은 마음이다. 그런 마음에 나도 자꾸 다독에 마음이 가게 된다. 실상 나도 많은 책을 읽지 못하면서도 말이다. 그리고, 어렸을 때 나도 많은 책을 읽는 것도 좋지만, 하나를 읽더라도 형식적으로 슬렁슬렁 읽지않고 정확히 집중해서 읽어야 한다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지금의 나는 그것을 잊고 있는 듯 하다. 사실 많은 책을 정독하고자 하는 나의 불가능한 욕심이 앞서 있다는 것을 문득 깨닫게 된다. 이 책은 이런 나의 마음과 생각에 경종을 울린다. 책을 잘 읽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어릴 때 부모가 읽어주는 것은 많은 책들을 읽어주는 것이 중요할 지도 모르겠다. 그것이 바로 아이와의 소통 시간을 의미하는 것이기도 하니까 말이다. 이제 초등 고학년으로 올라가는 큰 아이와 초등을 들어가는 작은 아이에게는 읽기의 새로운 생각이 필요하다. 무작정 읽어내는 것보다는 이제는 책으로 이야기도 좀더 깊이 나누고, 책의 범위는 교과서 등의 학습서까지도 넓힐 수 있다. 학년에 따라 책읽기와 그와 함께 필요한 제반 사항들을 짚어준다. 연필 쥐는 것부터, 아이들을 위해 갖추어야 환경 등이 그것이다. 초등 공부, 잘 읽는 것의 영향은 비단 공부에만 국한되지 않고 교우 관계, 즉 인간 관계에도 영향이 미친다고 하니 그냥 넘길 수 없는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그래, 사실 공부를 하는 이유도 인간 사회에서 사람답게 살기 위해서니까. 공부에 목숨거는 것이 안라 아이가 잘 커가기 위해 필요한 것이 바로 ‘공부’라고 생각한다. 다만, 그 공부를 하는 목적이 남과 비교해서 누르기 위한 것이 아니라 남과 조화롭게 인간답게 살아가는 것에 있음을 잊지 않아야겠다. 아무튼! 그래서 책을 잘 읽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다른 사람의 감정을 잘 이해하고, 상황을 논리적으로 이해하는 것은, 책을 읽는 활동과 아주 비슷하다. 책을 읽고 나서 하는 독후 활동은 비단 독후감쓰기, 그리기 뿐만 아니라 체험 학습과 이야기 나누기가 모두 들어가는 이유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4학년이 되는 큰 아이는 처음부터 시작하는 마음으로, 하지만 내 아이의 수준에 맞게 읽기와 쓰기, 그리고 체험활동 등을 진행하고, 바르게 쓰는 연습과 글을 읽는 연습인 낭독도 함께 조금씩 양을 늘려가며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생각은 깊지만 능숙하게 말로 표현하는데는 아직 서툰 우리 아이에게 자신의 생각을 입밖으로, 혹은 글로 표현하는 연습이 될 수 있다는 생각에서다. 둘째는 이제 초등학교에 들어가는데 한글 떼는데도 이제는 집중하고, 여기에서 여러가지로 제시해준 독서활동들을 하나씩 적용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직 글은 쓰지 못하지만 이야기를 나누고 내가 대필해서 써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둘째에게도 마찬가지로 낭독을 일년이상 꾸준히 아주 작은 것부터 해나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이와 함께 하는 잘 읽는 독서활동은 부모와 자식 간의 소통 활동이기도 하다. 일반 책과 교과서를 가리지 않고 즐겁게 읽고 활동하고 기록해야겠다~.
|
|
학생 때 학교 선생님한테 가장 많이 들었던 말 중에 하나가 "문제만 잘 읽어도 그 속에서 답을 찾을 수 있다!" 였는데 내 학창 시절을 되돌아 볼 때, 나는 잘 읽었던 학생인가에 대한 질문에 결론은 "No" 였다. 사실 이 책에 나와있는 구체적인 방법들만 몇가지 더 알았더라면, 공부 자존감을 높이면서 좀 더 즐겁게 공부를 할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들었다. 공부를 하면서도 제대로 공부하는 방법에 대한 갈증해소가 시원하지 않았던 내 어린 시절들을 되돌아볼 때 이런 고민데 대해 시원하게 청사진을 그리며 동시에 구체적이고 실천적인 방법들을 제시해준 저자와 이런 좋은 책을 집필해준 출판사 카시오페아에게 박수를 보내고 싶었다.
목차를 보면 크게 3장으로 나눠서 1장에서는 제대로 읽기의 중요성 2장에서는 초등 학년별 읽기 공부법 3장에서는 문제 유형별 처방법을 제시하므로써
초등 입학을 앞둔 학부모 뿐만 아니라 현재 초등학생을 자녀를 둔 부모, 꼭 자녀가 초등학생이 아니더라도 아이의 공부를 돕고 싶지만 어떻게 접근해야 할지 막막하다면 이 책을 읽고 옆에 두면서 실천해보길 적극 추천한다. 그리고 책을 읽다보니 꼭 자녀를 위한 솔루션이기 보다는 모든 사람들의 읽기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구체적인 실천서라는 생각이 들었고 그런 점에서 내 스스로의 읽기 능력에 대해 돌아보고 수정하는 시간을 갖게 되서 너무 좋았다.
평소에 다양한 책을 읽는 아이는 타인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법을 잘 알기에 자신의 마음을 말로 표현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읽기 능력이 우수한 아이들은 사소한 갈등이 생겼을 때 친구들에게 자신의 상황이나 입장을 충분히 이야기할 줄 알며, 더 큰 문제를 일으키지 않고 갈등 상황을 쉽게 해결합니다. 본문 24p. 중에서.. 저자는 읽기 능력은 크게 볼 때 단순히 학업에만 영향을 미치는 것이 아니라 삶을 살아가는 태도와 대인관계에서도 크게 영향을 미친다고 말한다. 이 부분에서 너무 공감하고 와닿았다. 실제적으로 자신이 무엇을 원하고 좋아하는지, 무엇을 싫어하고 약한지, 자신의 감정이나 생각이 어떤지만 정확하게 표현할 수 있어도 삶을 살아가면서 겪는 다양한 갈등을 줄이거나 혹은 원만하게 해결 할 수 있고 이 모든 것의 출발은 사실 제대로 읽기에서 시작된다는 점이다.
이 책의 좋은 점은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해 주는 것이다. 사실 잘 읽으면 좋다는 것은 아마 누구나 알 것이다. 하지만 좋은 학자가 항상 좋은 교사이지는 않듯이 좋고 중요한 것을 안다고 해서 자녀에게 잘 지도하는 것은 또 다른 어려움이다. 하지만 책에서는 교과서의 지문을 제시하고 대화를 소개하면서 구체적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책 뒷 부분에서도 각 과목별 노트정리법, 책 읽은 후 한 문장으로 정리하기 예시, 독서일기 쓰기 예시 등 구체적인 방법이 아주 잘 나와있기에 누구나 실천만 한다면 할 수 있는 좋은 네비게이션 같은 책이다. 12년 교사생활의 꿀같은 노하우가 녹아져 있는 책을 발견한 것 같아서 너무 좋았다. 초등 자녀를 둔 친구들과 지인들에게는 꼭 읽어보라고 추천했다. 이 책을 통해 다 실천하려고 욕심내기 보다는 주제별로 1-2개라도 실천하면서 접근하다 보면 내가 가고자 하는 방향에 대한 기준을 삼을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다.
<본 도서는 미자모카페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솔직한 리뷰를 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