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노하라 켄타 작가님의 <위치 워치 WITCH WATCH 4권> 리뷰입니다. 대원에서 발행되었고 현재 21권까지 정식발매 되어 있습니다. 처음 구매하게 된 계기는 1권 띠지에 주인공 이름이 니코라는 걸 보고 구매했었는데요, 저희 고양이 이름이 니코라서 관심이 갔었어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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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권은 작품 특유의 개그 감각이 제대로 살아나는 구간이다. 니코의 엉뚱한 마법이 예상 밖의 방향으로 흘러가면서 연달아 웃음을 터뜨리게 만든다. 그 와중에도 캐릭터들 사이의 케미가 점점 자연스러워지며 팀 분위기가 단단해진다. 가볍게 읽히지만, 세계관의 틀이 조금씩 확장되는 느낌도 받을 수 있는 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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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워치 4권에서는 니코와 모리히토, 케이고까지 얽힌 복잡한 관계와 감정선이 깊어지며 전개됩니다. 마법을 두고 벌어지는 긴장감 넘치는 대결 속에서, 과거를 숨겨온 케이고의 배신과 그로 인한 갈등이 핵심으로 드러나며 감정의 진폭이 크게 확대됩니다. 캐릭터 개성과 작가 특유의 연출은 빛을 발하며, 다음 권에 대한 기대감을 확실히 자극합니다. |
| 《Witch Watch》 4권에서는 캐릭터들의 복잡한 관계가 더욱 부각되며, 감정적 갈등이 심화됩니다. 마법의 힘을 둘러싼 새로운 음모가 등장하고, 주인공들이 직면하는 도전이 더욱 강렬해집니다. 유머와 스릴 있는 액션이 적절히 조화를 이루어 이야기의 몰입감을 높입니다. 또한, 각 인물의 배경이 더 깊이 있게 탐구되어 독자들의 흥미를 잡아끄는 요소가 가득합니다. 앞으로의 전개가 더욱 기대되는 권입니다 |
| 아니 이번 4권 대박인데요? 육성으로 웃으면서 만화보는 거 처음입니다 ㅋㅋㅋㅋㅋㅋ 개그코드 너무 좋아요ㅠㅠ 스토리도 탄탄하고 인물들의 개성도 뭐 하나 빠지는 부분이 없습니다. 자연스레 조화를 이루어 질릴 틈이 없는 작품입니다ㅋㅋㅋㅋ 더 인기를 몰았으면 하네요ㅠ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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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위치 워치 WITCH WATCH 4권>은 케이고와 계약했던 마녀의 모습을 통해 니코를 노리는 세력이 심상치 않다는 것을 보여주기는 했어도 4권에서 추가로 관련된 사건을 그리지 않는다. 대신 만화 4권은 오토기 하우스의 새로운 입주민이 된 케이고를 더해 벌어지는 재미난 일상과 함께 새로운 인물을 등장시켜 웃음이 터질 수밖에 없는 여러 해프닝을 다루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 개인적으로 이성에게 전혀 두근거림을 느낀다거나 호기심을 품는 정상적인 10대 남자로서의 모습이 아니라 이성에 달관한 모습을 보여주는 모리히토가 '프리릴리스'라는 마음의 억압을 일시적으로 해제하는 마법에 걸려 평범한 10대 남자로서 보여주는 모습이 무척 재밌었다. 역시 사춘기에는 겉으로 달관한 척을 보여도 속으로는 저렇게 자신의 마음을 제어하지 못해야 정상이 아닐까? ? 그리고 모리히토는 같은 반의 키요미야 스즈카에게 부탁을 받은 니코의 동기화 마법을 통해 자신이 직접 스즈카의 몸을 움직여 할머니의 다도 시험에 임하게 되는데, 아무리 VR 기기를 이용해도 모든 걸 100% 동기화할 수 없다 보니 일어나는 트러블이 무척 재미있게 그려졌다. 이외에도 만화 <위치 워치 WITCH WATCH 4권>은 여러 인물마다 초점을 맞추며 재미있는 사건을 그렸다. ? 비록 니코를 노리는 특정 세력과 관련된 이야기가 더 나오지 않아 아쉽기는 해도, 만화 <위치 워치 WITCH WATCH>라는 작품은 니코와 모리히토 두 사람이 보내는 일상을 메인으로 해서 특정 사건을 서브로 하는 작품이다 보니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한다. 그냥 지금처럼 읽어도 만화를 재미있게 읽을 수 있으니 그것으로 충분하지 않을까? 자세한 건 직접 만화를 한번 읽어볼 수 있도록 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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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작가는 저너머의 아스트라를 그린 시노하라 켄타 작가로 전작역시 매니아층이 많았던 작품이다. 특이한 작가의 이력 처럼 30세에 회사를 때려치고 2년간 만화공부를 한후 은혼작가의 어시스트출신으로 어딘가 비슷한 부분들도 있다고 평가되어지는 부분도 없지않은 편이다. 그리고 뒤늦은 데뷔임에도 작화는 상당히 좋은편이고 스토리도 꽤 잘 풀어나가는 편인듯 하다. 마녀를 소재로 판타지와 코미디가 적절하게 섞인 위치워치는 대박재미까지는 아니더라도 코드가 잘맞는다면 수월하게 잘읽힐만한 좋은작품임에는 틀림없어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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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작품인 저 너머의 아스트라 때부터 팬인 시노하라 켄타작가님의 위치워치 4권이네요. 그림도 너무 좋고 스토리는 약간의 병맛 개그와 러브코메디의 적절한 믹스매치가 엄청난 시너지를 내는 작품입니다. 오니인 남주인공과 마녀인 여주인공의 동거 라이프에서 시작되는 여러 이야기와 매력적인 캐릭터들이 더해지면서 점점 스토리가 흥미진진해지네요 어서 다음권도 빨리빨리 나와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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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표지도 캐릭터도 너무 귀여웠다. 이 책을 계속 구매하게 되는 것 중의 하나가 캐릭터 그림체라고 할 수 있을 정도이다. 작정하고 하는 개그가 아니라 소소하게 웃음을 짓게 하는 개그물이라 취향에 맞았다. 액션씬도 좋고 개그물도 좋았는데 화려한 액션씬도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있다. 등장인물들도 한명씩 늘어나고 있는데 어떤 캐릭터가 등장할지도 너무 너무 궁금하다. 니코를 괴롭히는 저주는 무엇인지 그 실체가 더 ㅁ많이 등장했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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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노하라 켄타님의 작품 위치 워치 WITCH WATCH 4
두근거림을 보여줘 구매했습니다~ 이에 간단한 후기를 남겨봅니다.
이번에도 역시 귀엽고 색감 좋은 표지의 4권입니다. 1-4권 펼쳐서 놓으면 아주 보기 좋은 아트작품 하나 나온 느낌입니다.ㅎㅎ
1권부터 재미있게 보고 있는데 연출이나 전개에 부족함이 없는 작품이라 아주 추천드리는 작품입니다
아직 안보신 분들은 꼭 보세요 두번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