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엇은 <황무지>라는 시로 유명한 시인으로 황무지를 대학교 때 읽었던 기억이 난다..
<전통과 개인의 재능>을 읽어보려고 성스러운 숲을 구입하게 되었다..
시인으로만 알고 있었던 엘리엇을 비평글로 만나니 조금은 어색하기도 했지만 <전통과 개인의 재능>은 한줄 한줄 읽고 읽고 오래 생각을 하게 되었다..
문화보수주의자로도 알려진 엘리엇의 글을 직접 만나보니 좋았다..
보수주의자라면 한번쯤은 읽어 보면 좋은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