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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진작 읽지 못했을까 할정도 좋았다. 첫째로 뇌를 잘 쓰는 것은 자신을 아는 것이며 그것을 위해 먼저 뇌의 구조와 기능을 차례로 설명했다. 삶의 전반적인 부분을 설명했고 모기 겐이치로 선생의 다른 작품을 읽고 싶다면 이책을 먼저 읽어 보고 확실한 컨셉을 잡으면 잘 읽여 진다. 그리고 우리가 그와 마찬가지로 그런 컨셉을 가질 수도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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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과학자인 모기 겐이치로는 인공지능에 비교해 인간의 뇌는 커뮤니케이션과 창의성 면에서 가능성이 크다는 점에 주목한다. 또 한 사람 한 사람의 개성, 자기자신을 아는 뇌의 전두엽의 메타인지 기능을 통해 자신을 비춰주는 거울을 손에 넣으라고 말한다. AI 시대에서 뇌를 사용하는 법과 AI를 활용하는 법을 알게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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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로움이 가득한 인간의 뇌, 일상의 사소한 질문 속에서 뇌의 신비를 풀어본다! 뇌에 대한 관심은 예전부터 있었다. 뇌과학 붐과 인공지능(AI)의 발달에 따른 위기감으로 뇌에 대한 호기심이 상승한것 같다. 이 책은 뇌에 대한 흥미로운 토픽과 알아야 할 기본 지식을 그림과 함께 정리했다. 성인이 되어서도 뇌가 성장할 수 있다라는 말을 들은적이 있어서 뇌에 관한 책이 보여서 구매해봤다. 재미있는 내용이 많아 아이와 부모가 함께 읽어도 좋을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