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식이 끝나고 프롬 때문에 일로 엮이게 된 히키가야 하치만과 유키노시타 유키노는 여전히 서로 어쩔 줄을 몰라하지만 그래도 일 때문인만큼 조금은 나은 것 같네요. 아무튼 프롬은 성공적으로 끝나게 되었고, 이 성공에 힘입어 유키노는 어머니에게 자신이 하고 싶은 일에 대해서 솔직하게 이야기하게 됩니다. 그리고 봉사부의 1년도 여기서 끝이나려고 하네요.
졸업식이 끝나고 프롬 때문에 일로 엮이게 된 히키가야 하치만과 유키노시타 유키노는 여전히 서로 어쩔 줄을 몰라하지만 그래도 일 때문인만큼 조금은 나은 것 같네요. 아무튼 프롬은 성공적으로 끝나게 되었고, 이 성공에 힘입어 유키노는 어머니에게 자신이 하고 싶은 일에 대해서 솔직하게 이야기하게 됩니다. 그리고 봉사부의 1년도 여기서 끝이나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