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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반 고흐 명화 탁상 달력 2023년을 구매한 뒤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12월부터 열심히 쓰다가 5월이 되어서야 리뷰를 작성하네요. 집 탁상 위에 올려놓고 쓰는 중인데 보기도 좋고 인테리어 용으로도 깔끔하게 쓸 수 있어서 매우 추천합니다. 달력을 위에 올려 놓고 보니까 스케쥴 체크하기도 좋고 편하네요. 내년에도 달력을 구매할 때 같은 걸로 구매하려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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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요. 요즘 달력 무료로 받을수있는 곳이 없어서 고민하다가 주문했는데 진작 알았으면 일찍 구매할걸 싶어요. 사실 그림볼일은 많지 않지만 금액도 저렴하고 디자인도 심플해서 아주 무난하게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내년에도 출시된다면 또 구매할 예정입니다. 별 문제 없이 잘 사용하고있어요. 판촉은 사실 너무 홍보가 많아서 유료로 구매해서 기분전환하기 딱이네요. 감사합니다 |
| 이번 년도에 탁상달력을 어디에서도 받지못하여(?) 직접 구매해보았습니다 탁상달력을 직접 구매한적은 처음인 것 같아요. 평소 좋아하는 화가인 반고흐의 작품들로 깔끔하게 꾸며진 달력을 구매하게 되어 기분이 좋습니다. 중요한 스케줄을 정리하고 잊어먹지 않기 위해 탁상달력은 제게 필수품입니다. 2023년 올한해도 반고흐 달력과 함께 좋은 일만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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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흐의 그림이 있는 달력.
책상에 두기에 달력란의 크기가 적기에도 작지 않은 크기라 먼슬리 플래너로 사용해도 괜찮다. 단 이 경우는 적을 게 많은 경우라면 다른 플래너를 사용해야 한다. 달력으로 사용하는 부분은 그림이 책갈피 정도로 작은 크기라 그림을 보려면 유심히 보아야 하고 그림 자체는 달력표시된 뒷면을 보아야 한다.
작품들이 달력으로 나와 있어 하루하루 괜찮은 날이 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