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오자마자 사서 바로 큰아이한테 안겼습니다. 어린이 위인 책에서 보고 알게된 교수님이 쓰신 책이라고 하니 아이도 좋아했고요, 저도 믿고 구매하였습니다. 지식 전달만 하는 책이아니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탐험이야기를 가미한 내용이라 오늘 받자마자 아이가 읽고 재밌다고 하네요. 저도 훓어보니, 내용 뿐만 아니고, 책속의 그림또한 퀄러티가 상당합니다. 초2~3이상부터는 모두에게 적합한 난이도 인거 같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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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기를 싫ㅇㅓ하는 초등고학년 아이에게 사줬습니다 그림이랑 같이 있어서 글 읽기 싫어하는 아이도 재미있게 볼 수 있습니다 내용도 좋고 아이들에게 호기심을 유발하거나 또 교육적인 부분도 많은 책입니다 시리즈로 계속해서 출판되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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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우연히 접하게 된 ‘최재천의 동물대탐험'은 저에게 깊은 영감을 주었습니다. 책장을 넘길 때마다 펼쳐지는 흥미로운 이야기 속에서 마치 그 탐험에 함께 있는 듯한 기분을 느꼈습니다. 저자인 최재천 교수님은 곳곳을 누비며 발견한 다양한 동물들의 생태를 생생하게 묘사했고 저는 그 이야기에 빠져들어 ‘내가 만약 이 탐험에 같이 있었으면 어땠을까?’라는 상상을 하며 책을 읽어 나갔습니다. 탐험대의 일원으로서 모험을 즐기고 동물들과의 만남을 통해 그들의 숨겨진 이야기를 발견하는 상상은 매우 즐거운 경험이었습니다. 책을 읽는 동안 저의 마음속에는 미래에 관한 새로운 꿈이 싹트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어린 시절부터 자연에 깊은 애정을 지니고 있었던 것이 떠올랐습니다. 특히 영국에서의 유학시절 때 배운 내용들이 생각났습니다. 영국 학교에서 다니던 때는 쉬는 시간마다 친구들과 함께 숲속에서 흙 놀이를 하며 자연을 체험했습니다. 그리고 숲속에 울려 퍼지는 새들의 노랫소리는 제가 ‘자연의 일부'라는 사실을 체감하게 했습니다. 수업 시간에도 제 관심은 주로 생물학에 쏠렸습니다. 해부학 동영상을 보며 그 내용을 친구들에게 설명했던 기억이 납니다. 당시에는 그저 재미있어서 했던 일이지만, 돌이켜 보면 이 또한 생물학에 대한 저의 열정을 키우는 밑거름이 되었습니다. 저는 친구들에게 생명의 신비로움을 설명하는 과정에서 지식이 쌓이고, 그 지식이 점점 더 많은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는 것을 느꼈습니다. 이 과정은 제게 학문의 즐거움을 깨닫게 해 주었고 저는 자연스럽게 생물학자가 되겠다는 꿈을 품게 되었습니다. ‘최재천의 동물대탐험'을 읽은 후, 저의 이러한 꿈은 더 구체화되었습니다. 언젠가 영국에서 제가 직접 숲을 탐험하고 그 속에 숨겨진 생명들의 이야기를 발견하고 싶다는 강한 열망이 생겼습니다. 숲은 저에게 단순한 자연의 공간이 아니라 탐험의 대상이자 새로운 지식을 발견할 수 있는 무궁무진한 세계로 다가왔습니다. 저는 그곳에서 생명체들의 숨겨진 비밀을 파헤치고, 그들의 삶을 연구하여 인류에게 유익한 발견을 하고 싶다는 꿈을 꾸게 되었습니다. 언젠가 최재천 박사님처럼 한국을 넘어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생물학자가 되고 싶습니다. 저 또한 인류에게 도움이 되는 중요한 발견을 하고 싶습니다. |
| 개미박사로 유명한 최재천교수님이 발간한 지구를 사랑하는 어린이를 위한 생물학 동화인 동물대탐험 1권은 동물들의 숨바꼭질 의태를 주제로 이루어져있습니다 딱딱한 정보제공이 아닌 의태란 무엇인지 쉽고 명확하게 알 수 있게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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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대탐험에서 처음에 아이들이 연못가에 쓰레기를 주우러 갔다가 괴물을 보고 도망친다. 그리고 트리하우스로 가서 괴물 이야기를 하면서 아이들이 괴물의 정체를 알아내려고 주변을 살피고 있었는데 굴이 보여 들어가 봤더니 개미 박사님이 있었다. 그리고 박사님이 아이들의 물건을 검사했다. 개미박사님에게 비글호를 소개받고 함께 탐험을 떠나기로 한 뒤 비글호를 타고 출발하는데 비글호의 비밀의 방에 귀신이 있었다. 귀신의 정체는 무엇일까? 비글호에서는 친환경인 생활을 해야했는데 다른건 괜찮았지만 밥에 벌레 토핑이 있어서 맛이 없을 것 같았다. 비글호를 타고 탐험 중 연료가 바닥나 탐험대는 무인도에 추락한다. 박사님은 탐험대에게 똥을 수집해오라고 말하고, 그것을 연료료 사용하기로 한다. 똥을 수집하면서 긴꼬리제비나비 애벌레를 만나 관찰한 뒤 수집한 똥을 연료료 사용해 탐험대는 다시 탐험을 떠나게 된다. 비글호는 조금 불편해보이긴 했지만 나도 그곳에 타서 같이 탐험을 떠나면 재미있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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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그박사에 이은 시리즈가 될 수 있지 않을까 싶은 최채천의 동물대탐험 잘 몰랐는데 여기저기서 강의와 글을 많이 보게 되면서 관심을 갖게 된 박사님이다. 예전에 강의하러 오실때 버스타고 가방메고 터덜터덜 오셔서 놀랐다는 주변인의 말도 들으며 더 관심을 가지게 된 최재천 박사님. 최근들어서 내 관심주제의 컨텐츠 들에도 많이 등장하셔서 익숙해져서 아이에게도 충분히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 추천하고 싶은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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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천의 동물대탐험 1-비글호의 푸른 유령> 제가 너무나 좋아하는 최재천 교수님의 어린이 도서라서 저희 아이에게 읽히려고 구입했어요. 다른 동물들 이야기를 다룬 책 보다 확실히 다른 깊이감이 있고 믿음이 가더라구요. 평소 작가의 가치관을 존경하고 있던터라 이 책을 읽으면저 아직 저학년인 아이가 자연스럽게 그 가치관을 이해하고 지식을 넓혀가기를 바랍니다. |
| 생물들에 관심이 많은 아이가 있는 집이라 우연하게 서점에서 이 책을 발견해서 표지만 접한 뒤 좋아할 내용일듯해서 주문 후 주었더니 너무 재미 있어했고 새로 알게 된 사실들에 호기심이 더 생겨나고 있더군요 아이 스스로 2권도 사고 싶다며 검색했는데 아쉽게도 아직 1권만 발행되었더라고요. 책 내용 중 신기하게 알게 된 내용들을 설명해주는 걸 보니 어서 2권 3권 계속 시리즈가 나오길 기다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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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천 교수님의 '생물학 동화'가 출간되었다는 소식에 당장! 바로! 구매! 아이들 읽게 해주려는 생각도 있었지만 제가 너무 읽고 싶었습니다....?? 이번에 출간된 <최재천의 동물대탐험> 1권은 '비글호의 푸른 유령'이라는 부제목을 가지고 있고, 개미박사와 네명의 아이들이 만나 비글호를 타고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집니다. 그리고 비글호에 탑승한 또 다른 한명! 그게 바로 푸른 유령인데요, 등장인물을 유심히 살펴보셨다면 이미 눈치 채셨겠지요?^^ ???♂? 비글호는 철저하게 친환경으로 운행됩니다. 연료뿐만 아니라 대원들의 식사까지 모두 친환경(미래 먹거리인 곤충이요 ㅋㅋ)으로 되어 있다는 사실~ 비글호에 탑승한 대원들이 아무것도 모르고 곤충 요리를 맛있게 먹는 장면을 보고는 아이들이 참 재미있어 하더라고요~?? 사실 처음에 책을 살짝 들춰봤을 때 글밥이 생각보다 많아서 애들이 읽기 싫어하면 어쩌지? 라는 생각을 했는데 내용도 워낙 술술 읽히는데다 그림이 너무 재밌어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읽게 되네요! ?? 저희 초1아이도 재미있다고 깔깔거리며 봤어요^^ 어느정도 긴문장을 읽을 줄 안다면 저학년들도 충분히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고 고학년들이 읽어도 물론 좋아요~! 저는 벌써부터 2권이 기다려지네요^^ 2권에서는 비글호 탐사대원들이 어떤 모험을 하게될지~ 우리 모두 자연을 사랑합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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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천의 동물대탐험 1 비글호의 푸른 유령 최재천 기획/황혜영 글/박현미 그림 아이가 동물에 관심이 많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읽기 연습하고.있는데 도움도 되네요. 아이가 재미있는지 잘 읽고 있습니다. 중간.중간에 그림도.있으니 잘.읽네요 추천합니다~ 추천합니다 약간 글은 많아요~~읽어주니 좋아합니다!! 추천해요!! 그림도 마으에 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