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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 상자에서 이 책을 꺼내는 순간. - 두둥 탁! 소리가 절로 들리는 듯했습니다. [이 책은 무기다!] ㅋㅋㅋ 묵직하고 단단한 외형. 강렬한 모서리. 읽기 전에도 무기이며, 읽고 난 후에도 무기이네요. 형태로도, 내용으로도. 이 책은 분명 무기입니다. 들고 다니면서 읽기엔 힘들겠으나, 들고 다닌다면 능히 호신용 책. 거기에 내용은 또 어떤가. 정말 하나씩 둘 씩 잔잔하게 이루기 시작한다면 세상 살아가는 일에 자신감이, 그 자신감에 가속도가 붙지 않을까 싶습니다. 전 사실 이 책을 만나기 전부터 '끌어당김'으로 인해 야금야금. 별 것은 아니지만 기적처럼 신기하게 이루어지더라. 그런 경험이 몇 번 있었기에 이 책을 읽으면서 좋아. 좀 더 진지하게 실천해 보자! 그런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나중에 큰 것들을 쾅쾅 다 이루면 좋겠네요. 이 책을 무기 삼아 어디 한번. 세상 해쳐나가볼 생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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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페이지를 펼쳐읽어도 마음에 닿지 않는 구절이 없네요. 반복적인 동기부여가 중요한 저에게 너무나 소중한 책입니다. 부록으로 다양한 상황에 맞는 확언목록이 있어요. 밥프록터님이 얼마나 신중하고 진지하게 사람들을 돕고자했는지 진심이 느껴지는 대목이기도 했습니다. 옆에 두고 마르고닳도록 읽을 책이 될것같아요. 내가 원하는 이상을 정하고 생생하게 상상하고 그것이 이루어졌다 진심을 다해 믿고 확언을 깊이 새기며 항상 기분좋은 상태를 유지하고자 노력하고 있어요. 사실 노력하기보단 자연스럽게 유지하는 것이 최상이지만 지금의 저는 노력이 필요한 상태입니다. 점차 자연스러운 경지에 이르리라 믿어요. |
| 그 동안 시크릿을 비롯하여 여러 자기 계발서를 읽어왔다. 공통적으로 말하는 내용과 그것을 관통하는 통찰력이 있지만 독자들에게 전달하는 힘은 제각각이었다. 그 중에 시크릿이 가장 직관적이었는데, 이 책은 시크릿의 내용을 좀 더 자상하게 풀어 놓은 느낌이다. 시크릿이 성공한 나이 차 얼마나지 않은 삼촌이나 이모가 얘기해 주는 것이라면 부의 초월자는 성공한 할아버지가 전해주는 내용이랄까. 읽을 수록 곱씹게 되고 마음에 다시 한 번 새기게 된다. 나의 잠재의식에게 암시하고 있지만 나도 모르게 흐트러질 수 있는 마음을 추스리고 긍정적으로 다독이게 도와준다. 괜히 유명한 책이 아니다. 소장하면서 두고 두고 읽어야 할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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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께서 읽고 싶다고하셔서 구매하게되었어요 좋은 책같네요. 덤으로 500포인트 차감해서 위클리 플래너도 받게 되었어요 이 책의 저자는 처음 들어보는데 유명하신 분이신가봐요 저는 아직 안읽어봤지만 어머니께서 읽으시고 부자가 되셨으면 좋겠어요. 부의 '추'월자인줄 알았는데 '초'월자였네요 (※발음주의) 부자가 되고 싶은 우리 어머니. 그렇게 되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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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클럽에서 완독하고 결국 샀어요. E-북으로 내 안의 잠재의식이 필요할 때 바로바로 읽으려고 종이책 샀어요. 처음에는 조금 뻔한 시크릿유 책이다 생각했는데요, 읽을수록 깊이가 좀 달랐어여. 잠재의식에서 끌어오는 확언. 그거 참 중요하다는 것 요즘 많이 느낍니다. 번역판의 한계인 줄 모르겠으나 사례를 풀어내는 과정에서 조금 더 깊이 있는 이야기를 읽고 싶은데 뭔가 읽다 만 느낌이 살짝 들어서 구성에 별 하나 뺏어요. 스스로의 잠재의식을 믿는 확언. 요즘 매일 실천하려고 합니다. 자기계발책 느낌보다는 내 안의 정체성을 정리하는 느낌이 더 컸어요. 결국 뻔한 자기계발로 읽느냐 내 자아를 재정비하는 것으로 읽느냐도 결국 내가 만들어내는 확언이겠지요. 책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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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이나 유투브에 자기계발서적에 대한 도서를 정말 다양하게 있다. 거의 모든 도서들이 에고에 대해서 글을 써내려가지만 조셉 머피 부의 초월자라는 도서는 우리에게 확언이라는 것을 알려준다. 단순히 생각하거나가 아니라 깊게 온 몸에 받아들여 온 우주를 내것으로 만드는 것으로부터 시작이 된다고 한다. 그 시작을 계속 이어나가기 위해서는 우리에게는 확언이라는 큰 무기가 필요하다고 한다. 그 확언을 우리는 이 도서를 통해 배우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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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좋은 책인데 양자어버로 인해 너무 무거워요 책보다 지치는 느 낌 적 느낌 이 시리즈는 사실 너무 좋아하는 인생책인데. 매일 들고 다니며 보기가 힘들만큼 커버에 힘을 너무 주어 들고 보기도 힘들고 무거워요. 이시리즈만큼은 양장본도 좋지만 페이퍼백이 시급합니다. 내용의 쿼리티가 무게에 밀리는 느낌입니다. 가벼운 책으로 제작부탁드려요~~ 저뿐만아니라 선물하기에도 좋아 재구매의사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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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북스에서 부와 성공에 관련한 책을 많이 출간하는 건 알고 있었지만, 이번 조셉 머피의 책은 굉장히 공을 들여서 낸 느낌이었다. 그래서 원래 이북 구매를 더 많이 하지만 이 책은 꼭 실물책으로 사야겠다 싶어서 실물책으로 구매를 했다. 고급스런 디자인과 두꺼운 책의 느낌은 마치 이게 '부의 성경책' 과 같은 기분 마저 갖게 한다. 조셉 머피의 글을 읽으면 항상 마음이 정갈해지고, 나를 더 돌아보게 된다. 내가 평상시에 하는 생각들이 얼마나 내게 도움이 되지 않았는지를 그제서야 파악하게 되는 것이다. 이 책은 여러 사례들과 그 사례에 도움이 되는 확언들이 처방책과 같이 함께 실려있어서, '스토리텔링'과 같이 이해하기 쉽게 구성되어 있다. 처음부터 이 책을 다 흡수하기 보다는 매일 가까이 두고 읽으며, 실제로 나도 잠재의식과 접촉하여, 잠재의식의 힘을 온전히 믿고 내맡기고, 마음 상태를 고요히 한 상태에서 접속하는 '실전' 의 시간이 필요하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이제 sns, 유튜브 등 소일거리보다는 우선 내 마음을 돌아보고, 기도하는 시간이 필요하다. 정말 살고 싶은 삶이 있다면, '조셉 머피' 를 통해 '잠재의식'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우리의 평상시 삶에 얼마나 영향을 미치는지 알고 조금씩 단계를 밟아나간다면, 정말 원하는 '삶'에 집중하여 그것을 현실화하는 것을 보게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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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셉머피 박사는 시크릿 관련 유명하고 이분의 책들이 심심치않게 유투브에서 소개되어 구매해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다른 책들에 비해 저는 이 책에서의 확언을 통해서 읽는동안 어둠을 밝히듯 매일 매일이 긍정에너지로 가득차며 행복할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시크릿 관련 책들 가운데서도 꼭 읽어봤음 하는 책입니다~^^ 확언을 통해서 자신이 바뀌고, 소원하던것도 이루어진 사례들도 있고 부담없이 읽기 좋았습니다. 끌어당김의 마인드,생각의 정립을 잘 풀어내주며 뒤쪽에 상황에 맞는 확언까지 있어 옮겨 적어놓고 매일 매일 보며 하루 하루가 더 풍요로워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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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셉머피는 잠재의식, 의식, 영에 대해 수 많은 연구를 하였고 자신의 경험과 남을 가르쳤던 경험들. 내가 이 책을 뽑은 이유는 내가 실제로 원하는 것을 상상하고 이미 이뤄졌다고 믿으며 100일동안 100번 이상 써서 실제로 그 일이 이뤄졌다. 그래서 나는 마인드라는 분야를 공부하기 시작했다. 공부를 하면 할수록 점점 내가 어디로 가야할지 감이 잡히기 시작하였다. 대부분의 사람은 자신의 인생의 엑스트라로 살아간다. 하지만 당신이 주인공으로 살길 원한다면 조셈 머피 부의 초월자를 읽어봐라 그러면 당신이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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