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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좋아하는 개그만화 <오늘부터 우리는!> 작가의 신작 <카나카나> 3권 겉모습이 무서워 주변 사람들을 공포에 떨게 만들지만 속마음은 순수하고 어딘지 바보같기도 한 마사나오와 나이는 어리지만 마음이 어른스럽고 타인의 생각을 읽을 수 있는 신비한 능력을 가진 소녀 카나 너무나 다른 두 사람이 함께 살게 되면서 생기는 여러 에피소드들이 진행된다. 작가의 작품에 항상 등장하는, 얼굴은 무섭지만 순수하고 착한 주인공이라는 설정이 지겨울법도 하지만 워낙 좋아하는 작가라 이번에도 재미있게 보고있다. 예전처럼 큰 웃음은 없을지 몰라도 작가의 팬이라면 즐길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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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작 오늘부터 우리는 으로 유명하신 니시모리 히로유키 작가님의 카나카나 3권을 구매하였습니다. 전작인 차를 마시자, 도시로올시다, 히이라기님은 자신을 찾고 있다 까지 정말 다작을 하시는 작가님인데요 아직 오늘부터 우리는의 아성을 깰 만한 차기작은 못 내놓고 계신 것 같아서 안타깝습니다. 그래도 이번 차기작 카나카나는 기존에 나왔던 전작들 보다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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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우리는으로 유명한 작가 니시모리 히로유키의 신작 카나카나. 건방진 천사, 강철의 신사, 도시로 올시다, 차를 마시다때도 그랬듯이 이번에도 캐릭터는 언제나처럼 발랄하고 귀여우면서도 즐겁습니다. 독창적인 개그스타일과 흥미로운 이야기 전개는 무척 마음에 들고 내용도 무척 깔끔하게 흘러가서 충분한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4권도 빨리 나왔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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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카나카나와 깡패 청년 마사나오의 케미가 절로 흐뭇해지게 만드는 만화입니다 오늘부터 우리는 작가의 신작인데 3권까지 나왔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