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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 푸른 봄의 시작 5 여주가 본격 너무 귀여운 만화였어요 5권으로 끝나서 아쉬운 마음입니다. 시로는 외톨이였지만 성장하고 끝났구요. 남주도 진정한 사랑을 찾으면서 끝났다고 봐도 되겠죠? 둘 다 마음이 많이 성장했네요. 제17화 너와 달라지는 세계 제18화 너와 너의 세계 제19화 너와 여름 제20화 너와 유성군 제21화 너와 푸른 봄의 시작 이번 권도 깨알같이 소제목이 너와 ooo으로 되어있는게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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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이 딱 1권만 나왔을 때부터 계속 같이 달렸는데 벌써 완결이라니! 생각보다 짧아서 아쉽지만 짧기 때문에 부담없이 볼 수 있는것 같다. 일단 개인적인 감상평은 난 너무 재밌게 읽었다! 로맨스를 빙자한 여주의 성장 스토리인데 그래서 초반 부분의 여주는 약간 답답하게 보일 수 있다. 하지만 난 그 어리숙한 모습마저 너무 사랑스럽게 느껴짐..이게 바로 콩깍지일까..? 여주뿐만 아니라 주변 인물들도 굉장히 매력적이고, 여주의 성장을 천천히 기다려주는게 너무 좋았다. 분위기는 전반적으로 잔잔하고 몽글몽글해서 자극적인 로맨스를 원하면 잘 맞지 않을 듯.. 완전 제목에서 보이듯봄에 어울리는 이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