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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앤테크 ▶ 지구가 보내온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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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지구의 위험을 누군가 알려준다면, 우리는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그리고 지구가 아프다고 한다면, 그것이 우리의 잘못이라면 우리는 지금부터라도 어떻게 지구를 위해서 해야 할까요? 그런 환경에 대한 문제를 아이와 이야기 나눌 수 있었던 그림책이었어요. 귀여운 지금의 모습이 눈앞의 그림책에서 펼쳐지니, 아이와 저는 지구에 대해서 친근감을 많이 느낄 수가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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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지구의 위험을 누군가 알려준다면, 우리는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그리고 지구가 아프다고 한다면, 그것이 우리의 잘못이라면

우리는 지금부터라도 어떻게 지구를 위해서 해야 할까요?

그런 환경에 대한 문제를 아이와 이야기 나눌 수 있었던 그림책이었어요.

귀여운 지금의 모습이 눈앞의 그림책에서 펼쳐지니, 아이와 저는 지구에 대해서 친근감을 많이 느낄 수가 있었는데요. 아픈 지구가 우리에게 편지를 보내온다면, 우리는 플라스틱에 쌓여가는 지구를 위해서 무엇을 할 수 있을지 생각해보았어요. 환경을 지키지 위해서 우리가 해야 할 일들은 많지만

거대하거나 위험한 것이 아니라 작은 쓰레기를 줍는 것부터 가능한 것 같아요.

그리고 쓰레기를 재활용해서 좀 더 나은 자원으로 만드는 일은

아이와 제가 오늘부터라도 당장 할 수 있는 일이니까요.

그래서 아이와 푸른 지구에 대해서도 더 잘 알고 이해할 수 있는 책이어서 좋았고요.

우리의 지구가 아프지 않도록 우리가 노력해야 한다는 것도 아이와 소통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지금의 아이들은 환경에 대한 문제를 학교에서도 많이 알고 교육을 받고 있더라고요.

그만큼 아이들이 살아갈 지구의 환경이 더욱 걱정이 되기는 해요.

그렇기에 아이들이 지구를 아끼고 사랑하기를 바라게 되네요.

아픈 지구가 아니라 건강하고 푸른 지구를 위해서 말이에요.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이달의 사락 r*****i 2022.11.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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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가 보내온 편지/에듀앤테크
"지구가 보내온 편지/에듀앤테크 " 내용보기
플라스틱 이야기《지구가 보내온 편지》몰리 블룸&마크 산체스&샌든 토튼 글마이크 오르단 그림이유림 옮김에듀앤테크안녕? 나는 지구야.너희들이 영원한 친구지.커다란 두 눈에 미소짓는 지구와 사람들이 모습이 평화로워 보여요.인류가 존재한 이후 지구와 오랫동안 함께 했고,이제는 달 위에서도 걷고 있어요.지구는 항상 우리와 함께 했어요.지구가 만든 파도로 파도타기를 하고 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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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이야기
《지구가 보내온 편지》


몰리 블룸&마크 산체스&샌든 토튼 글
마이크 오르단 그림
이유림 옮김
에듀앤테크




안녕? 나는 지구야.
너희들이 영원한 친구지.



커다란 두 눈에 미소짓는 지구와 사람들이 모습이 평화로워 보여요.

인류가 존재한 이후 지구와 오랫동안 함께 했고,
이제는 달 위에서도 걷고 있어요.


지구는 항상 우리와 함께 했어요.

지구가 만든 파도로 파도타기를 하고
과일과 채소를 키우면 피자를 만들어 먹고,
우리가 숨을 쉴 수 있게 깨끗한 공기를 만들며
살기 좋은 곳이 되려고 지구는 늘 노력해요.




그런 지구가 우리에게 할 말이 있대요.


"너희가 나를 플라스틱으로 뒤덮고 있어!"


해마다 팔백만톤이 넘는 플라스틱 쓰레기가 바다에 버려지고 있대요.



바다뿐만아니라 숲, 산, 사막에도
온통 플라스틱 투성이라고
지구가 호소해요.




20세기의 최고의 발명품이라고 부르며

가볍고, 튼튼하고, 어떤 모양으로도 만들수 있기에 우리 생활에서 많이 쓰이는 플라스틱!


의료용품을 비롯한 자동차, 장난감, 생활용품까지
정말 많은 곳에 쓰이고 있죠.



이렇게 편리하게 사용했던 플라스틱이 지금은 커다란 문제로 남아 있어요.
썩지 않는 플락스틱으로 인해 환경, 동물뿐만아니라 인간의 건강을 위협하기도 해요.

플라스틱의 재활용 비율은 9%밖에 되지 않는다고 해요.
100개중 9개만 재활용이 된다는 거죠.


이렇게 많이 버려진 플라스틱은 쓰레기가 되어 지구 곳곳에 남아 있어요.
그 중 하나가 태평양에 있는 거대한 플라스틱 섬이에요.


플라스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가장 쉬운 방법은 재활용이에요.



그리고 플라스틱 대신 천이나 유리, 금속으로 된 물건을 쓰는 방법도 있죠.

비닐봉지 대신 에코백을 쓰고
일회용 컵대신 텀블러를 쓰고
플라스틱 빨대 대신 여러 번 쓸 수 있는 빨대나 아니면 그냥 마셔도 좋고요.


우리가 할 수 있는 작은 일들부터 시작하다보면 지구에 쌓여가는 플라스틱이 점점 줄어들지 않을까요?



내 영원한 친구들아,
너희가 나를 도와줄 거라고 생각하니 기분이 좋아.
너희는 언제나 내 편이잖아.
우리는 떨어질 수 없는 사이니까.



지구가 정말 우리에게 이렇게 편지를 쓸 것만 같은 생각이 들어요.



사랑하는 아이들이 살아갈 지구를 지키기 위해 오늘부터 우리 함께 노력해봐요.



지금까지 환경그림책

#에듀앤테크 #지구가보내온편지 였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h****6 2022.11.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지구가 보내온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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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가 보내온 편지]라는 책입니다. 하늘색 귀여운 지구가 말합니다. "안녕, 나는 지구야 너희들의 영원한 친구지." 오랫동안 함께한 지구는 우리가 걷기 시작했을 때도 생각이 난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지금은 파도를 만들면 파도타기를 하고 과일과 채소를 키우면 과일과 채소를 얹은 피자를 먹고 깨끗한 공기도 만들고 우리가 살기 좋은 곳이 되게 한다고
"지구가 보내온 편지" 내용보기




[지구가 보내온 편지]라는 책입니다.

하늘색 귀여운 지구가 말합니다.

"안녕, 나는 지구야

너희들의 영원한 친구지."

오랫동안 함께한 지구는

우리가 걷기 시작했을 때도

생각이 난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지금은 파도를 만들면

파도타기를 하고

과일과 채소를 키우면

과일과 채소를 얹은 피자를 먹고

깨끗한 공기도 만들고

우리가 살기 좋은 곳이 되게 한다고 말하죠.

그런데 우리가 만든

플라스틱이 지구를 뒤덮고 있다고 말해줘요.

지구의 찡그린 모습이

마음이 아프네요.

해마다 팔백만 톤이 넘는 플라스틱 쓰레기가

바다에 버려지는데

트럭 한대에 가득 실린

플라스틱 쓰레기가 일분마다 버려진다고 말하죠.

플라스틱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요?

아들과 읽어보았더니

아들이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지 말고

재활용 통에 넣어야 한다고 말하네요.

아이들과 지구를 도와주는 방법

환경오염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이야기 할 수 있는

책입니다.

 

이달의 사락 s*****l 2022.11.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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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가 보내온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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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책은 아이와 함께 많이 접해보았는데요. 지구가 편지을 써준 형식은 처음이라 새롭더라구요. 읽는 내내 지구와 더 친근해진 느낌이고 더 지구를 위해서 노력해야 겠다는 느낌이 컸답니다.?? <지구가 보낸 편지> 래?? 우리가 사는 지구??? 응, ?? 그림이 무슨 의미인 줄 알아??? 쓰레기통??? 음 비슷해. 쓰레기를 재활용하라는 의미래너희가 나를 플라스틱으로 뒤덮고 있어플라스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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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책은 아이와 함께 많이 접해보았는데요. 지구가 편지을 써준 형식은 처음이라 새롭더라구요. 읽는 내내 지구와 더 친근해진 느낌이고 더 지구를 위해서 노력해야 겠다는 느낌이 컸답니다.

?? <지구가 보낸 편지> 래
?? 우리가 사는 지구?
?? 응, ?? 그림이 무슨 의미인 줄 알아?
?? 쓰레기통?
?? 음 비슷해. 쓰레기를 재활용하라는 의미래

너희가 나를 플라스틱으로 뒤덮고 있어

플라스틱 문제가 심각하죠. 플라스틱은 생활에 편리함을 주지만 플라스틱은 사라지지 않는다고 해요. 사람들은 편리함에 한번 사용하고 버리지만 사라지지 않는 플라스틱 때문에 동물들도 지구도 아프다고 합니다.

?? 지구가 플라스틱으로 뒤덮히고 있어
?? 어 여기 공도 있다, 비닐봉지도!

지구가 먼저 손을 맞대고 외쳐보자고 제안을 해요.

물건을 재활용하자

아이도 손을 맞대고 약속했답니다. 플라스틱 빨대로 사용을 줄이고 분리수거도 잘하기로 했어요. 조금씩 생활속에서 실천하다보면 지구도 다시 깨끗해 질 수 있겠죠?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o******o 2022.11.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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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가 보내온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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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 제가 저희 아이와 읽은 책은 <지구가 보내온 편지> 예요.   '플라스틱 이야기'라는 이 책의 부제를 보니 환경에 대한 내용이 담겨있을 것 같아서 아이와 함께 꼭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책 앞페이지에 큐알코드가 있어서 스캔하면 바로 동화구연으로 연결되어서 아이와 편하게 책을 볼 수 있어요.    이 책은 지구가 어린이 독자들에게 자신의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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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 제가 저희 아이와 읽은 책은 <지구가 보내온 편지> 예요.


 

'플라스틱 이야기'라는 이 책의 부제를 보니 환경에 대한 내용이 담겨있을 것 같아서 아이와 함께 꼭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책 앞페이지에 큐알코드가 있어서 스캔하면 바로 동화구연으로 연결되어서 아이와 편하게 책을 볼 수 있어요. 


 

이 책은 지구가 어린이 독자들에게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형식이예요. "안녕? 나는 지구야."로 시작하기에 이 책의 첫인상이 좋았고 조금 더 친근하게 느껴졌어요. 또 "너희들의 영원한 친구지."라는 말이 인상깊었어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평생 지구에서만 머물기 때문에 이 말한마디가 새삼 크게 다가왔어요.


 

지구는 한 사람이 태어나 걸음마를 시작하는 것부터 즐거웠던 일들을 하나 둘씩 떠올리며 이야기해요. 그러다가 우리가 지구를 플라스틱으로 뒤덮고 있다며 직접적으로 이야기해요. 이 말을 읽으니 마음이 뜨끔했어요. 바다에 버려지는 플라스틱 쓰레기의 양이 일분마다 트럭 한 대에 가득 실은 양과 똑같다고 하니 충격적이었어요. 바다뿐만이 아니라 숲, 산, 사막 등에 버려진 플라스틱 이야기를 하면서 어린이 독자들에게 여러가지 실천사항을 알려주는데 저희 아이는 이것들을 꼭 지키겠다고 다짐하겠다고 말했어요. 나와 지구를 사랑하는 마음을 더 크게 만드는 이 책을 꼭 읽어보세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인 생각을 쓴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a*******4 2022.11.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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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쓰레기로 신음하는 지구가 보내온 편지
"플라스틱 쓰레기로 신음하는 지구가 보내온 편지" 내용보기
#협찬 #지구가보내온편지   지구가 보내온 편지 몰리 블룸&마크산체스 &마이크 오르단/ 이유림 옮김 에듀앤테크   이 책은 플라스틱으로 인한 환경오염을 아이 입장에서 쉽게 설명해 줘서 좋았어요. 그리고 지구가 아이에게 말을 거는 형식으로 된 점도 참 좋았습니다. 언뜻 보면 해파리와 지구가 함께 노니는 평화로운 바다가 그려진 면지. 그렇지만 잘 보면 해파리처럼 보이는
"플라스틱 쓰레기로 신음하는 지구가 보내온 편지" 내용보기

#협찬 #지구가보내온편지



 

지구가 보내온 편지
몰리 블룸&마크산체스 &마이크 오르단/ 이유림 옮김
에듀앤테크

 

이 책은 플라스틱으로 인한 환경오염을 아이 입장에서 쉽게 설명해 줘서 좋았어요.
그리고 지구가 아이에게 말을 거는 형식으로 된 점도 참 좋았습니다.

언뜻 보면 해파리와 지구가 함께 노니는 평화로운 바다가 그려진 면지.
그렇지만 잘 보면 해파리처럼 보이는 비닐봉지들이 둥둥 떠다닙니다.
우리가 사는 곳이 쓰레기투성이라면 어떤 기분일까요.

안녕? 나는 지구야.
너희들의 영원한 친구지.

우리와 항상 함께하는 지구.
그 지구가 플라스틱 쓰레기로 뒤덮이고 있습니다.

해마다 팔백만 톤이 넘는 플라스틱 쓰레기가 바다에 버려지고 있어.
트럭 한 대에 가득 실린 플라스틱 쓰레기가 일 분마다 버려지는 거야!

팔백만 톤. 대체 얼마나 많은지 짐작도 안되더라고요.
트럭 한 대에 가득 실린 플라스틱이 일 분마다 라니.
생각보다 엄청난 양이 지구상에 버려지고 있더라고요.

플라스틱은 가볍고, 튼튼하면서, 어떤 모양이든 만들 수 있지만...
사라지지 않고, 다른 동물들도 괴로워하게 한다는 게 문제지요.ㅠ
세균도 플라스틱은 먹지 않기 때문에 계속 남아 있습니다.

나와 손을 맞대고 외쳐 보자.
"물건을 재활용하자!"

이 페이지에서 아이랑 손대고 힘차게 외쳐보았네요.^^
해결 방법은 있어요. 분리수거를 잘해서 재활용을 하고, 버려진 쓰레기들을 줍고.
비닐봉지 대신에 에코백을, 일회용 물병 대신 텀블러를 사용하는 거지요.

마지막 면지.
비닐봉지가 없는, 해파리들만이 춤추는 바다.
거북이도 앞면지랑 달리 기분이 좋아 보이네요.^^

 

이 책 보고 아이가 바로 줍깅을 하러 가자고 해서
동네를 돌아다니며 버려진 쓰레기들을 주웠답니다.
돌아오는 길에 이번 달에는 종종 줍깅을 하러 가기로 약속했어요.^^

 

좋은 책 감사합니다.
출판사로부터 책만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생각말랑그림책 #몰리블룸 #마크산체스 #마이크오르단 #이유림 옮김 #에듀앤테크 #유아도서 #도서신간 #환경 #지구 #자연보호 #플라스틱 #재활용 #분리수거 #줍깅 #그림책리뷰 #그림책신간 #그림책추천 #그림책소개 #환경그림책 #책육아 #육아맘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YES마니아 : 로얄 y*******a 2022.11.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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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가 보내온 중요한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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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를 받는 다는 건 참 기쁘고 즐거운 일이다 하물며 우리가 살아가는 소중한 지구로부터 온 편지는 아주 중요하고 반가운 일이 아닐 수 없다 그런데 그 안에 담긴 이야기는 애정과 더불어 걱정 그럼에도 불구하고 신뢰를 보낸다는 것이었다 지구가 보내온 편지는 무엇인지 아이들과 함께 살펴보았다 지구가 보내온 편지:플라스틱 이야기 우리의 영원한 친구이자 삶
"지구가 보내온 중요한 편지" 내용보기

편지를 받는 다는 건 참 기쁘고 즐거운 일이다

하물며 우리가 살아가는 소중한 지구로부터 온 편지는

아주 중요하고 반가운 일이 아닐 수 없다

그런데 그 안에 담긴 이야기는

애정과 더불어 걱정 그럼에도 불구하고

신뢰를 보낸다는 것이었다

지구가 보내온 편지는 무엇인지

아이들과 함께 살펴보았다






지구가 보내온 편지:플라스틱 이야기

우리의 영원한 친구이자

삶의 터전, 동반자인 지구로부터 편지가 왔다

지구는 우리를 무척 좋아하고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문제는 우리가 사용하는 플라스틱이

지구를 힘들게 하고 있다는 것이다

가볍고 튼튼한 플라스틱은 사용하기 편하지만

분해되지 않는다는 단점이 있다

플라스틱을 땅에 묻어두어도 분해되지 않으니

토양오염, 수질오염만 시키는 중이다

거기다 무단으로 버려진 플라스틱 쓰레기는

생태계를 돌아다니며 생물들을에게 고통을 준다


지구는 우리에 대한 신뢰를 잃지 않았다

물건을 재활용하고

여행지에서 쓰레기를 줍는 등의 

아이가 실천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한다


아이를 키우다보면 국민템이다 뭐다 하며

장난감을 꾸준히 사게 된다

비운 자리가 나타나기 무섭게 

또 다른 장난감으로 채우게 된다

악순환을 줄이고 싶어 플라스틱통을 재활용해

장난감을 만들어주고 있다

다행이 아이들은 알록달록하지 않은 장난감도

재미있게 잘 갖고 놀고 있다

지구가 보내온 편지를 읽고 나니

아이들이 더 잘 노는 눈치이다

스케치북을 비어있는 곳을 찾아 활용하고

음식을 남기지 않는 것도 지구를 위한 일이라고 하니

고개를 끄덕이며 실천하기 시작했다

지구가 보내온 편지를 읽으며

나름대로 많은 깨달음이 있는 듯 했다

환경의 날에만 읽을 것이 아니라

언제 어느때든 두고두고 읽기 좋을

환경그림책 지구가 보내온 편지였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h*****m 2022.11.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지구가 보내온 편지-플라스틱 이야기
"지구가 보내온 편지-플라스틱 이야기" 내용보기
초등 환경 도서 추천 "지구가 보내온 편지" 제목처럼 지구가 지구에 살고 있는 우리들에게 편지글 형식으로 하고 싶은 말을 진심을 담아 이야기하고 있어요. 책 앞쪽 면지 그림이예요. 거북이가 슬퍼보이네요. 책 뒷쪽 면지 그림이예요. 앞쪽 면지와 차이가 보이나요? 거북이의 표정이 밝아졌어요. 왜냐하면 앞쪽 면지 바다 속 그림에는 비닐 봉지가 떠 다녔는데 뒷쪽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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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환경 도서 추천

"지구가 보내온 편지"

제목처럼 지구가 지구에 살고 있는 우리들에게 편지글 형식으로

하고 싶은 말을 진심을 담아 이야기하고 있어요.

책 앞쪽 면지 그림이예요.

거북이가 슬퍼보이네요.

책 뒷쪽 면지 그림이예요.

앞쪽 면지와 차이가 보이나요? 거북이의 표정이 밝아졌어요.

왜냐하면 앞쪽 면지 바다 속 그림에는 비닐 봉지가 떠 다녔는데

뒷쪽 면지 바다 속 그림에는 비닐 봉지가 없기 때문이죠.

어떻게 이렇게 변할수가 있었을까요?

지구가 우리에게 쓴 편지 때문일까요?

어떤 내용의 편지를 썼길래 바닷 속 풍경과 거북이의 표정이 바뀌게 되었을까요?

그럼 지구가 우리에게 뭐라고 편지를 썼는지 한번 살펴볼게요.

지구는 인간이 처음 직립 보행할 때 부터 우리와 함께였고,

인류가 달에 처음 착륙하던 경이로운 순간도 기억하고 있을 만큼

우리를 각별히 생각한대요.

그래서 늘 우리가 살기 좋은 곳이 되려고 노력했대요.

그런데...

지구에 살고 있는 우리들은 어떻게 했을까요?

자신들의 이익만을 추구하여 무분별한 개발을 하여

기후 이상과 생태계 파괴 등의 문제점들을 야기했죠.

이 책에서 지구는 다른 문제점들보다 플라스틱 사용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어요.

물론 지구도 알아요. 플라스틱이라는 발명품이 얼마나 대단한지...

하지만 지구는 플라스틱은 썩지 않고 지구상에서 사라지지 않는다는 걸

문제점이라고 말해주고 있어요.

우리에게 아낌없이 주었던 지구에게 우리가 함부로 대해서 지구를 병들게 해도

이 책에서 지구는 우리를 원망하지 않고 또 한번 믿어줍니다.

친한 친구가 실수해도 그 친구가 잘못된 것을 스스로 인정하고 바뀌기를 기다리는 것처럼..

지구가 몇 가지 방법을 제시해요.

플라스틱 재활용 하기, 플라스틱 대체 용품 쓰기,

플라스틱 덜 쓰기, 분리수가 잘하기, 바닷가 주변 청소하기 등

초등학생들도 충분히 실천할 수 있을만한 쉬운 방법들이예요.

지구는 우리에게 기대하고 하고 있어요.

우리가 플라스틱 사용을 자제하고 대체할 수 있는 방법들을 실천하기를,

언젠가 플라스틱을 분해할 수 있는 방법을 과학자들이 발명하는 날이 오기를..

 


 

순수하고 따뜻한 마음을 가진 지구를 실망시키지 않도록 해요.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이 지구가 이야기한 것들을 작은 것부터 실천한다면

분명 지구는 아파하지 않고 활짝 웃는 날이 올 거예요.

지금도 지구 곳곳에는 플라스틱으로 인해 많은 해양 동물들이 죽어가고 있어요.

플라스틱 병에 낀 채로, 많은 미세 플라스틱이 몸 속에서 발견된 채로,

비닐 봉지에 얼굴이 덮힌 채로, 그물에 몸이 낀 채로..

모두 인간이 무분별하게 사용하고 버린 것들이라는 점에서 매우 슬프고 놀랐어요.

저 뿐만 아니라 다들 이렇게까지 될 줄은 몰랐겠죠.

'지구가 보내온 편지'는 전 연령이 필독 도서로 읽도록 해서

많은 사람들이 읽고 반성하였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우리가 아무 생각없이 했던 행동들이 동물들을 죽이는 행동들이었다는 걸 인식하고,

우리 각자가 조금만 노력하고 신경써서 많은 해양 동물들이

인간이 버린 플라스틱 쓰레기에 죽도록 내버려 두지 않았으면 해요.

뒷 면지 바닷속 모습은 지구가 우리에게 바라는 점들을 우리가 잘 실천하리라 믿고

결국 거북이처럼 해양 동물들이 웃게 될 날을 기대하는 모습이 아닐까요?

우리 모두 지구를 실망시키지 않도록 다 같이 노력합시다.

플라스틱, 안녕!!!!!

마침 오늘 날짜로 뉴스가 올라왔네요.

2022년 11월 24일부터 편의점, 음식점, 까페, 식당 내에서도

종이컵, 플라스틱 컵, 빨대, 비닐 봉지 등을 사용할 수 없도록 일회용품을 규제한다는 소식!!

계도 기간을 끝내고 정부도 본격적으로 규제를 한다니

많은 사람들이 동참하리라 기대가 됩니다!

'지구가 보내온 편지'는

내용이 매우 쉽고 그림이 적절하게 이해를 돕고 있어요.

그리고 지구의 온화한 분위기의 그림체와 편지글이

읽는 이로 하여금 더 부끄럽고 반성하도록 만드는 매력이 있고,

아이들 입장에선 상당히 친밀감 있게 느껴질 것 같아요.

5세 이상 추천합니다.

왜냐하면 이 책은 독특하게 속표지에 동화구연' QR코드가 있거든요.

QR코드를 찍으면

이렇게 8분 30초 가량의 동화구연을 들을 수 있습니다.

정말 지구가 우리에게 하는 말을 실감나게 들을 수 있어서

유치원 아이들에게 들려줘도 좋을 것 같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d*******0 2022.11.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지구가 보내온 편지' 플라스틱 재활용을 독후활동으로 이끌어준 감사한 책
" '지구가 보내온 편지' 플라스틱 재활용을 독후활동으로 이끌어준 감사한 책" 내용보기
정말 오랜만에 마음이 뭉클해지고 정신이 차려지는 도서를 읽었다.'지구가 보내온 편지'정말 지구가 보내온 편지였다.지구가 우리에게 하고 싶은 말들이었다.아이랑 함께 읽으며 내 마음 속 한켠이 이상했다.아이와 엄마 모두에게 필요한 도서정말 전 세계 모든 사람들이 이 책을 보길 바란다.첫 페이지를 펼치니 동화구연이 있다.나는 큐알코드를 찍어 동화구연으로 읽었다.확실히 친근
" '지구가 보내온 편지' 플라스틱 재활용을 독후활동으로 이끌어준 감사한 책" 내용보기
정말 오랜만에 마음이 뭉클해지고
정신이 차려지는 도서를 읽었다.

'지구가 보내온 편지'

정말 지구가 보내온 편지였다.
지구가 우리에게 하고 싶은 말들이었다.
아이랑 함께 읽으며 내 마음 속 한켠이 이상했다.

아이와 엄마 모두에게 필요한 도서
정말 전 세계 모든 사람들이 이 책을 보길 바란다.

첫 페이지를 펼치니 동화구연이 있다.
나는 큐알코드를 찍어 동화구연으로 읽었다.

확실히 친근한 지구의 목소리로 책을 읽어주니
정말 실감나고 마음이 더 슬펐다.


#초등도서 #초등환경도서
#초등지구도서 #초등플라스틱도서
#플라스틱재활용 #플라스틱재사용
#플라스틱뚜껑 #플라스틱환경 #지구환경도서

나하나 편하자고, 모두가 사용하는 플라스틱
물론 이 기술로 수많은 것들이 발전한 건 사실
그렇지만 이 플라스틱을 없애는 기술은 아직없다.

우리 아들이 이 책을 읽고
지구의 바람처럼 다 쓴 플라스틱을 없애는 기술을 개발하는 과학자가 되고 싶다고 할 정도였다.(감동)

지구는 여전히 마음이 따뜻했다.
자신을 아프게 한 지구에 사는 사람들에게
화를 내기는 커녕, 여전히 믿고 있다.

지구가 아프지 않도록 너희들이 그냥 지켜보지 않을거라는 걸 안다면서(내 마음이 찡했던 부분..)

정말 지구가 편지를 쓴 것이 맞다고 느껴진다.
나를 되돌아보고 반성하는 시간이 되었다.

정말 감동적인 편지였다.

아이도 지구에게 편지를 쓰고 싶다고 한다.
그래 한번 써보자!

그리고 우리가 당장 할 수 있는 플라스틱 재활용 방법을 떠올려보았다.

페트병의 뚜껑부분은 가공하여 재사용이 가능하다고 한다.
그래서 집에 분리수거 된 페트병을 꺼내보았다.
우선 라벨을 제거하였다. 정말 미안했다....ㅠㅠ
(그동안 라벨채로 버렸으니 말이다.)
그리고 뚜껑과 뚜껑 홀까지 완전하게 분리를 했다.

아이랑 함께 하나하나 해가면서
우리가 지구를 위해 할 수 있는 것부터 하자며
플라스틱을 재사용 하도록 분리를 해보자고 대화를 나눴다.

뚜껑을 깨끗하게 씻어서 말린다음
지역에 있는 제로웨이스트 기관에 전달하기로 했다.

정말 뿌듯한 독후활동이었다.

그리고

[엄마(나)의 다짐]

귀하디 귀한 페트병 뚜껑들아-
다시 재활용되어 우리 지구를 아프지않게 해줘
그리고 플라스틱이 지구에서 사라지기 위해
재활용, 재사용하여 지구가 덜 아프게 하기 위해
앞으로도 더 노력할게







h******0 2022.11.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