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의 자장가처럼 시가 소곤소곤 읽힙니다. 세상에 대한 연민과 위안이 하나의 세트처럼 시 안에 스며있어 읽다보면 나도 모르게 힐링이 됩니다.과장된 포즈나 억지스런 표현 대신 삶의 한복판에서 체험으로 수집된 표현들이라 그 감동이 더합니다. 겨울에 읽으면 따뜻해질 것 같은 시들입니다.특히 겨울이사, 같은 시는 시가 지니고 있는 힘이 무엇인지, 우리가 시를 왜 읽는지를 알게
한밤의 자장가처럼 시가 소곤소곤 읽힙니다. 세상에 대한 연민과 위안이 하나의 세트처럼 시 안에 스며있어 읽다보면 나도 모르게 힐링이 됩니다. 과장된 포즈나 억지스런 표현 대신 삶의 한복판에서 체험으로 수집된 표현들이라 그 감동이 더합니다. 겨울에 읽으면 따뜻해질 것 같은 시들입니다. 특히 겨울이사, 같은 시는 시가 지니고 있는 힘이 무엇인지, 우리가 시를 왜 읽는지를 알게 해주는 시였습니다. 다른 분들도 꼭 한번 읽어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