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을 읽다보면서 제 마음을 한번씩 확인하게 되고, 또 지금까지 삶을 돌이켜보게됩니다. 어렵지 않고 늘 일상에서 일어나고 느끼는 글이지만 많이 놓쳤었던 그런 얘기라고 생각됩니다. 힘들때 쉬고싶을때 한번 읽어보시면 힘이 되실거라 생각합니다. |
| 성격상 불안과 걱정이 많은 편인데 이 책이 한눈에 쏙 들어왔습니다. 잔잔한 위로와 감동이 있는 책이며 부담없이 읽을 수 있어 주변에 추천을 많이 하고 싶은 책이었습니다. 이미 완독했지만 책장에 두고 자주 꺼내볼 책이 될것 같아요 앞으로의 활동도 기대 많이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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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in홈 이책을 읽으면서 내가 행복해지는 지수가 몰까? 또는 난 무엇일까 하는생각이든 그런데 이구절이 있다.내 입으로 말하기 낯간지럽지만, 나는 내가 더 행복하기 위해 내 사람들을 행복하게 만들어주고 싶다. 돈 걱정 없이 선물하기 위해 돈을 벌고 싶고, 무표정한 내가 웃기 위해 내 사람들을 웃게 하고 싶다. 그렇다. 나는 아주 이기적인 마음으로 이타적인 사람이 되고 싶다. 이렇게 살면 되는군아 답이 부인다 그냥 웃고 이기적으로 살아도 된다는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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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cm 다이빙 저자의 두번째 책으로, 요즘 몸과 마음이 힘들어, 우연히 SNS에서 글귀를 보고 구입하게 된 도서, 작가는 집이 지친 몸을 쉬게하듯, 또 하나의 집을, 마음이 쉴 수 있는 그런 공간을 만들라고 책에서 전한다. 글을 읽는 내내 고개를 끄덕이게 하고, 한숨 돌리며 잠시 쉬어가라고 하기도 하며 독자를 다독이며 이끈다. 책이 마지막에 이르러서는 마음이 진정으로 쉴 곳 내 마음 속이 지어졌는지 돌아보게되는 좋은 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