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드슨 맥심작가님의 다이너마이트 이야기의 리뷰입니다.작가님은 초면인 작가님이시라서 이 책을 봐볼까말까하다가 책소개보니까 진짜 궁금해서 보게됐는데 흥미진진하게잘봤습니다. 책소개 보고 기대했던대로 괜찮았고 저는 재미있게 봤습니다. |
| 요즘은 허구와 실화를 구분하기 힘들 정도로 허구가 정교해졌잖아요. 이 책은 오히려 실화인데 허구처럼 느껴졌어요. 무섭기도 하고, 인간이 기술을 어떻게 써왔는지 돌아보게 되기도 했어요. 다만 좀 더 깊은 분석이나 설명이 있었으면 좋았겠다는 아쉬움은 남아요. |
| 음부터 분위기가 색다르다고 느꼈어요. 허드슨 맥심이라는 이름부터 생소했는데, 읽다 보니 단순한 소설이 아니라 실화를 바탕으로 구성된 짧은 기록들이라는 걸 알게 됐어요. 다이너마이트라는 단어만 들어도 좀 무섭고 조심스러운 느낌이 드는데, 그런 폭약이 실제로 사람들의 삶에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 보여주는 이야기들이 많았어요. |
| 소설이라기엔 애매하다고 생각했더니 실화라네요. 저자가 다이너마이트 및 폭약 전문가라 자신이 경험하거나 들은 이야기를 모은 책인가 봅니다. 소설보다는 경험담을 적은 듯 아주 짧은 형식이네요. 폭탄의 파괴력과 위험성이 잘 드러납니다. |
| 이상한 제목이라고 생각했는데 다이너마이트가 소재인 이야기를 모은 책이네요. 단편이라고 하기에도 애매한 아주 짧은 글들입니다. 11편이 실려 있는데 소설이라기 보다는 누군가에게 들은 일화들을 적은 느낌입니다. 짧아서 부담없이 읽기에는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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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어낸 소설인 줄 알았는데 허드슨 맥심이라는 사람이 오랜 세월 동안 다이너마이트와 관련된 이야기를 수집해왔고 그 실화를 그대로 또는 약간의 가공을 거쳐서 실었다고 한다. 허드슨 맥심은 고성능 폭약이나 신기한 발명품 개발에 지대한 공헌을 한 화학자이자 발명가라고 한다. 폭약 및 무기 개발 전문이 그는 진정한 매니아이자 덕업이 일치한 사람인 것 같다. 다이너마이트와 관련된 위험하고 끔찍한 이야기들이 실려 있다. 일본은 제2차 세계대전에서 비행기뿐만 아니라 어뢰정을 타고서 자신을 불살라 러시아의 전함을 공격했다고 한다. 필요한 인원보다 10배가 많이 지원했다고 하는데 참여하는 사람들이 경쟁을 뚫었다는 생각을 갖도록 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
| 다이너마이트, 폭약 전문가인 저자가 폭약을 다루면서 실제 겪었던 여러 가지 이야기들을 그리고 있습니다. 폭약을 다루다 보면 일어날 수 있는 위험하고 아찔한 경험을 잘 풀어 내고 있습니다. 다이너마이트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
| 허드슨 맥심이 쓴 소설인 다이너마이트 이야기를 읽었습니다. 초반부부터 흥미진진했고, 본격적인 사건이 시작되고 차츰 진행되자 갈수록 더욱 재미있게 읽게 되는 소설이었습니다. 전체적인 기승전결 구성 및 장면과 사건이 서로 연결되며 영향을 주고받고 인과관계로 이어지는 부분 등이 각기 재미있고 흥미로운 내용이어서, 책을 읽는 동안 재미있게 감상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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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들이 너무 짧다 생각했더니 문학 작품이 아니네요. 모두 허드슨 맥심이라는 사람의 이야기랍니다. 허드슨 맥심은 고성능 폭약과 신기한 발명품 등의 개발에 공헌한 화학자이자 발명가인데 다이너마이트와 관련된 이야기들을 수집했다네요. 이 책에 실린 이야기들은 그가 수집한 실화 또는 이야기들을 가공한 것이랍니다. 다이너마이트가 관련된 짧은 일화 모음입니다. |
| 다이너마이트 이야기... 보통의 다른 이야기처럼 허구의 이야기를 쓴 글인줄 알았는데 작가가 다이너마이트 및 폭약 등의 전문가로 저명했던 사람이라 폭약 관련 연구와 생산 등에 관여하면서 겪은 이야기들을 모은 실화 기반의 소설집이었습니다. 폭약 폭발 사고 속에서도 침착함을 잃지 않은 신사, 폭약을 몸에 묶고 적군의 진지로 돌격하는 일본군 병사들, 러시아 장교 암살을 위해서 교묘하게 폭약을 활용한 일본 스파이 등등...각각의 이야기들이 모두 짧아서 시간의 압박없이 편하게 결말까지 읽을 수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