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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좀그대가보고싶네요?? “ 예전 오늘이 우리가 사랑한 첫날이니까요 ” p.25 아픈 이유 떠나는 사람보다 남겨진 사람이 더 슬픈 건 사랑에서 길을 잃었게 때문이다 꼭 어린아이가 수많은 사람들 속에서 엄마의 손을 놓친 것처럼 p.57 사랑했기에 잃은 건 너 하난데 잊을 건 너무 많다 사랑했기 때문에 p.78 달을 수 없기에 (이별을 더하다 중) 같은 시간을 살지만 다른 공간이 있기에 늘 그대가 그립다 p. 142 기억 없는 그리움 - 고마운 부모님께 사진 속 어린 저는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지만 당신들의 환한 모습에 눈물 짓지 않았을 겁니다 비록 그날의 기억은 없지만 그때가 그리운 건 절 보며 미소 지으셨을 부모님의 모습이 그려지기 때문입니다 고맙습니다 태어난 순간부터 제 추억 모두 간직해 주셔서 ??이 시집은 2022년 10월 19일에 읽었지만 두고 두고 꺼내어 본다. 어제 @ji_sung.c 님께서 궁금해 하셔서 좋은 시집을 소개 할 수 있어 좋다. 제1장 짧은 사랑 긴 이별 제2장 예전 오늘과 마주한 날 제3장 눈물은 참겠는데 그리움은 어찌하니,,, 제4장 인생 제5장 가족 타이틀 부터 애잔하고 그립다. 연인과의 이별로 힘든 사람에게는 연인이 생각나고 사랑하는 가족 , 지인을 떠나 보낸 이들에게는 떠나보낸 구성원의 한 분이 떠오를 것이다. 오늘도 한 페이지를 읽고 떠오르는 한 분이 있다. #오늘좀그대가보고싶네요 #전경섭시인#전경섭스토리시집#메이킹북스#떠오르는한분#독서리뷰#추천시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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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이 좋아서 그대생각이 났습니다 이제는 그리워 할 수밖에 없기에 당신도 누군가의 그리움입니다 햇살이 좋아서 그대생각이 났습니다 이제는 그리워 할 수밖에 없기에 당신도 누군가의 그리움입니다 햇살이 좋아서 그대생각이 났습니다 이제는 그리워 할 수밖에 없기에 당신도 누군가의 그리움입니다 햇살이 좋아서 그대생각이 났습니다 이제는 그리워 할 수밖에 없기에 당신도 누군가의 그리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