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로 살까 하다가 그냥 영어로 산 그림책.별로 어려운말도 없고 미리보기로 조금 봤던 번역보다 원서문장 분위기가 더 나은것 같아요. 인쇄질도 마음에 들고요.도서관에서 우연히 읽었던 동화를 머릿속에서 제멋대로 각색했다는데 오리지널 스토리는 읽은적이 없지만 왠지 존 클라센 버전이 더 멋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아동용 그림책이지만 어두컴컴한 그림도 분위기있네요
한국어로 살까 하다가 그냥 영어로 산 그림책. 별로 어려운말도 없고 미리보기로 조금 봤던 번역보다 원서문장 분위기가 더 나은것 같아요. 인쇄질도 마음에 들고요. 도서관에서 우연히 읽었던 동화를 머릿속에서 제멋대로 각색했다는데 오리지널 스토리는 읽은적이 없지만 왠지 존 클라센 버전이 더 멋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아동용 그림책이지만 어두컴컴한 그림도 분위기있네요. 겨울밤에 읽고싶은 책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