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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콩 작가님의 집착광공의 아빠가 꼬심 당하는 중 4권 리뷰입니다 로코물, 막장드라마 키워드에 맞게 웃으며 즐겁게 볼 수 있는 작품입니다 ※※이 뒤로는 가볍게 내용을 써서 조금이지만 스포주의※※ 아무래도 승연이 원작을 신경 안쓸 수 없는데 원작도 원작이지만 자신의 감정보다 아이들의 감정을 먼저 생각하는게 뭔가 마음이 찡했습니다 고구마가 길어질 뻔 했는데 아이들이 승연과 우진의 등을 밀어줘서 그렇게 심하게 고구마가 되지 않아 좋았고 이런 부분이 이 작품의 매력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또 사건도 너무 심각하지 않게 잘 마무리 되서 다행이었습니다 애기들도 썸다고 어른들도 연애하고 마지막까지 즐거웠던 작품이었어요 잘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