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프트코믹스에서 출판한 아마가시 히사야 저 스미카와 메구미 작가의 라노벨 코믹스 만화 마도구사 달리아는 고개 숙이지 않아 4권 리뷰입니다. 어쩌다 봤는데 그림도 예쁘고 내용도 재밋어서 사 모으고 있어요. 마도구사 달리아는 부친을 잃고 전 약혼자에게 배신당하지만 일어섭니다. |
| 거품 펌프기에 발가락 양말과 깔창까지 왕궁에도 연결되고 대량 주문을 받고 있습니다. 이바노 눈에 달리아가 황금을 걸친 여신으로 보인다는데 보는 눈이 좋네요. 달리아의 완성품과 아이디어가 대단하죠. 로세티 상회에 능력있는 이바노가 들어와서 잘됐고 왕궁 초대도 기대됩니다. |
| 상업에 마법에 쉽지 않아요. 읽기 쉽지 않아요. 차라리 소설이었으면 더 좋을거 같아요. 그럼 또 원작을 찾아봐야하나. 만화로보면 압축 되니까 가독성이 떨어짐. 내용은 방대한데 한정되어있으니까. 초반에 이상한게 붙어서 짜증났는데 점점 달리아 진가를 알아봐주는 사람이 느니까 좋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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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나온 마도구사 달리아는 고개 숙이지 않아 4권 리뷰입니다. 여전히 달리아의 기발한 제품들이 크게 스노우볼이 구르며 이제 달리아도 상회장이 되는 에피소드의 시작입니다. 하지만 역시 연금술 바보인 달리아답게 좌충우돌하며 성장할게 보이네요. 소설 원작이라 소설에서 봤던 내용이지만 만화의 찰떡같은 작화가 너무 좋아서 다시 봐도 재밌는 작품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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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안나와서 멍하니 있다가 살펴보니 안나온지가 언제였나는 식으로 4권이 나왔네요. 이럴 땐 앞의 내용을 다시 살펴봐야 된다는 것이 함정..^^ 그래도 1년 넘게 소식이 없다가 나와서 너무 반가웠습니다. 일단 달리아가 만든 제품이 실제로 판 것도 아닌데.. 시제품을 아는 사람에게 줬다가 그 시제품을 받은 사람들이 다른 사람에게 사용권고.. 갑자기 대량주문 요청.. 이런 식으로 흘러가는데..로세티 상회는 말만 상회이지..상회다운 모습은 살펴볼 수 없습니다. 일단 상회의 주인이자 회장이 마도구사인데다가 마도구 말고는 신경도 안쓰니까요. 이번에 길드에서 전직한 직원이 오게되면서 그나마 약간은 상회의 모습을 갖추긴 했으나.. 2명 뿐인 상회이고..마도구사가 회장이라 실질적인 권력은 이번에 들어온 새로운 직원이 잘 보필해주면 다행인데.. 어찌될 지는 잘 모르겠네요^^ 그리고보니 상회라고 하지만 자신들이 물건을 파는 본점이나 지점조차 없습니다.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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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아 저의 갓기천사공주님 이작품의 유일한단점 정발이 느리다 정발 기다리다가 사람하나 잡을것같음 그사람이 바로나에요 여기사람있어요.. 그저 천재인 우리의 주인공을 서포트하기위한 수많은 도움과 상냥하고 다정한 호의들이 화려하게 나를 감싸네 너무 귀엽고 이 여성의 천재성에 어서 남주가 숨참고 다이브를 했으면 함 이미 한것같지만 자각이 없는것같음 굿 빨리담권좀 완결까지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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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말해 뭐하겠어요. 4권도 진짜 재밌었습니다. 이미 원작인 소설로 다 읽은 부분이지만 그래서 기억속에 희미하기도하지만... 이야기는 재밌어요. 대량 발주의 폭풍 도래! 장인으로서, 상회장으로서 분주해진 달리아의 모습이 시작부터 그려집니다. 그녀의 첫 길드회의 상업 길드에서 회의부터 왕궁 납품 대책 회의까지 분주하게 시간을 보냅니다. 물론, 한결같은 그녀를 지탱하기 위해 모이는 든든한 동료들의 모습도 볼 수 있어요. 아비노씨가 본격적으로 로세티 상회에 가입하는 모습도 나오는데... 책에서도 인상적이었는데 여기서도 멋졌습니다. 가장 좋았던 에피는 역시 달리아와 아버지 사이의 이야기에요. 이번에도 등장해요. 뭉클해졌어요. 5권은 왕궁 방문 이야기일텐데 5권도 무척 기다려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