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린아이로 환생해버렸지만 전생의 기억은 그대로 가지고 있는 소녀 히나타에 대한 이야기이다. 아무래도 이전 삶에서 나이가 많았기 때문에 할머니 같은 모습이 나타나는데 그런 할머니같은 소녀, 할망 소녀의 일상을 담은 만화이다. 06권이다 |
| 할망소녀 히나타짱 6권. 뭔가 제목을 보고 귀여운 힐링물인가 했는데 생각보다는 설정이 하드하다. 전생의 기억을 가지고 태어난 소녀라니...뭔가 어린 소녀가 할머니틱한 행동을 하니까 귀여운건가 아닌건가 조금 헷갈리는 만화지만 재미는 있다. 일단 이 기억을 가지고 도대체 무슨 스토리를 만들려고 하는 것인지가 가장 관건이 되지 않을까 싶고 주변에...그런애가 한명이 더 있다는것이 문제다. |
|
드디어 2학년이 되었는데...사실 학교 입학 전 이야기가 더 재미있었던 것 같긴 하지만 그래도 재미있다. 요즘들어...부담없이 볼 만한 만화가 별로 없다는 생각이 든다. 어느 만화든 대립이나 인간 관계나...악역과의 갈등 뭐 이런 내용이 많아서, 밥먹으면서 편하게 볼 수 있는 만화가 적은데 이 만화는 일상을 잊고 편하게 볼 수 있는 얼마 안 되는 만화중 하나다. 사다오와의 격렬한 이벤트들도 지나가고...다시 평온한 일상으로 돌아왔는데. 역시 이 만화는 이런 쪽이 맞는 것 같다. 결말을 어떻게 낼지 걱정되긴 하는데...아무쪼록 억지로 맺음을 내려는 의욕으로 극단적인 결론을 내지만 않기를... 너무 나이를 먹어버리면 재미없어질지도 모르지만. 그래도 중학생정도까지 가도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든다. |
|
할망소녀 히나타짱 06권 입니다. 88세의 할머니 기억을 그대로 가지고 환생한 히나타짱을 주인공으로 하는 일상물입니다. 6살의 귀여운 하나타짱과 할머니 같은 행동을 갭을 소재로 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단발성 에피소드 모음이 아니라 스토리를 어떻게 이어갈까 했는데 고양이에서 환생한 사쿠야의 이야기에서 어떻게 진행되어 갈지 보이네요. 아마도 히나타짱도 전생의 미련을 풀게 되면 사쿠야 처럼 환생했던 기억을 모두 잃게 되겠죠. 이번 권도 재미있게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