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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간만에 소리내며 웃었습니다. 책을 읽을때 전 가독성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편인데(집중력이 약해서요 ㅠ) 마시는 사이는 술술 읽혔어요. 시리즈로 계속 나오면 좋겠어요. 아마 작가님은 계속 마시는 중이겠죠?? 책에 나오는 가장 나이 어린 친구가 성장해 작가님과 한 잔 해줄수 있을때까지 계속 써주세요!! 따뜻하고 유쾌합니다. 특히 술 드실수 있는 모든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 책을 받은후 앉은자리에서 다 읽어버렸어요. 이야기 속에 등장하는 친구들이 내가 아는 어떤 친구들과도 많이 닮아서 더 몰입되어 버렸는지도 모르구요. 어떤 부분에서는 피식 웃다가 다른 부분에서는 깔깔 웃다가 또 어느 부분에서는 눈물도 찔끔 났어요. 책을 일고보니 사람의 소중함이 더욱 와닿아요. 가까운 친구들과 술이라도 한 잔 하고프네요. 이 책 완전 추천합니다. 그리고 작가님의 다음 책도 진심으로 기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