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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집마다 게임좋아하지 않는 아이가 없을거예요. 저희집 찐형제도 게임을 무지 좋아하는데요?? 그래도 다행히 일주일에 한번! 한시간만! 부모와 함께 또는 부모가 있는 상황에서! 라는 규칙을 잘 지켜주고 있어 즐거운 게임시간을 즐기고 있어요???♂? 여기 게임을 너무 좋아해서 거짓말부터 현질까지하며 게임레벨업에 빠져있는 아이가 있어요. 게임왕이 된 최고에게 진짜 게임캐릭터가 등장하는데요, 무슨 일이 생긴건지,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함께 읽어보아요?? - 5학년 5반의 어벤저스! 오벤저스의 브레인이자 리더, 안경 오벤저스의 주먹, 짱똘 오벤저스의 입, 주둥이 오벤저스의 얼굴, 신상 그리고 우리반 게임왕, 최고 이들이 바로 <<오벤저스>> 다! 아이들의 은근한 무시를 받던 최고는 게임을 잘하게되면서 오벤저스 멤버가 되었다. 그런데 잔머리대왕인 최고는 엄마의 핸드폰으로 게임현질을 하다 걸리고 더 이상 게임을 하지 못할 위기에 처한다. 때마침 최고의 눈에 띈 우리반 공식왕따 '이류' 게임 레벨을 올리기위해 순진한 이류에게 접근하는 '최고' 떡볶이를 사서 비어있는 이류네집에 간 최고는 이류를 꼬셔 게임 레벨 올리기에 들어간다. 레벨 한 단계 올릴 때마다 체육복과 가방을 주기로 약속하고- 그러던 어느날, 선생님의 도서상품권이 없어지는 사건이 발생하고, 이류는 아이들의 괴롭힘을 받아 학교에 나오지 않는다. 이류가 당하는 괴롭힘을 모른척했던 최고는 이류가 내심 걱정되고, 이류는 친구라고 믿었던 최고에게 큰 상처를 받는다. 이류를 통해 선생님의 도서상품권을 게임 머니로 바꿔서 성장시킨 최고의 게임 캐릭터 '나탑' 선생님과 친구들에게 들킬까봐 불안한 최고는 게임 캐릭터 '나탑'을 삭제하고 만다. 그런데 삭제한 게임 캐릭터 '나탑'이 점심시간마다 나타나 최고를 공격하는데.. 게임 속 캐릭터 '나탑'은 어떻게 현실세계에 나타난 걸까? 최고는 나탑을 물리치고 살아남을 수 있을까? - 최고와 나탑의 대결도 눈을 뗄 수 없지만, 중후반부에 등장하는 정의감 넘치는 태권 소녀 강수와 나탑을 물리치기 위해 찾아간 몽땅도사! 그리고 다시 만난 마음 따뜻한 야생 소년 이류의 재등장으로 이야기는 점점 더 흥미진진해져요. 평범했던 현실이 게임 속으로 바뀌고, 최고에게만 보이는 게임 캐릭터 나탑! 결국 현실에서도 레벨 업을 해야하는 상황이 펼쳐지는데요~ 끝까지 긴장감을 늦출 수 없는 책이였어요. 박진감 넘치는 빠른 전개 속에서도 최고와 이류의 이야기가 인상깊게 남아요. 자신때문에 어려운 상황에 처한 이류를 모른척했던 최고가 자신의 잘못을 깨닫고 진심으로 용서를 구하며 이류의 다친 마음을 되돌리는 과정에서 진정한 레벨업이 무언지 알려줍니다. 최고가 되기 위한, 최고로 성장하기 위해 진정한 레벨업이 무엇인지 아이들과 이야기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위 리뷰는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크레용하우스 고맙습니다. #초등책추천 #판타지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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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용하우스 #최고의레벨업 #김시경 #홍연시
홍연시그림이라고 어디서 많이 들어본 이름인데..
어디더라 빨리 생각을 좀 해 봐봐 맞다맞다
우투리 하나린에서 그림 그 작품도 홍연시 작가인것 같오~
어쩐지 그림풍이 익숙하다고 했지
그래서 바로 만나보려고 신청 했다는거 아니냐고~
엄마 잘했쥐~~ 아이들 인정을 해주는건지 마는건지
책속에 빠져서리 제가 옆에서 미주알 고주알해도
들리지도 않는 모양입니다.~~^^
게임과 현실의 경계를 허물고 내가 가장 아끼던 게임 캐릭터가
눈앞에 나타나 나를 공격한다면?
최고의 레벌업 판타지 동화!에 빠질 준비가 되어 있나요~
은따였던 최고는 게임 캐릭터인 나탑을 고렙으로 키운 덕에 반에서 잘 나가는 오벤저스에 합류하게 되지요
최고는 나탑의 레벨을 더 높이기 위해 엄마 카드로 게임 아이템을 사다가 걸리고 결국 게임을 금지 당하게 되지요
다른 방법으로 게임을 하려고 최고는 반의 공식 왕따인 이류에게 계획적으로 접근해
나탑의 레벨을 높이도록 협상을 하자고 하지요 그 과정에서 이류에게 실내화며 책가방을 사주게 되지요
그러다 게임 아이템을 사려고 이류에게 혹시 돈이 있으면 빌려 달라고 말하게 되면서
사건이 발생하게 되지요.. 선생님은 전학온날 쥐를 가져온 이류에게 버리라며
서랍에서 곤충 재집용 상자가 있으니 밤톨이를 상자에 넣고
신발장에 두라고 할때 도서 상품권이 있는걸 보게된 이류는
잠깜 빌릴 생각으로 손을 되게 되지요 선생님이 도서 상품권이 없어진걸 알게 되면서
이류는 아이들에게 괴롭힘을 당하게 되지요
옆에서 도와주지 않는 최고를 보며 참 씁쓸하더라구요 ㅠㅠ
그러다 이류처럼 아이들에게 괴롭힘을 당할까 두려워
나탑을 비롯해 이류와 관련된 모든 흔적을 지우게 되지요
그런데 삭제한 나탑이 눈앞에 나타나 최고를 공격하기 시작합니다.
어떻게 이런 일이! 대체 이게 무슨 일이지? 일어 난걸까요??
몽땅 도사님은 손오공의 털로 나탑을 복제 했다고 하지요
점심시간에 잠시 최고를 혼내주라는 임무를 주고
사라지라고 했는데 최고가 나탑을 삭제해 버려서
임무를 수행하고나서 소멸이 되지 않는다고
나탑을 소멸시키려면 손오공이 있어야하는데
잔치에 놀러 가서 며칠있다가 온다고하지요
인간계에서는 며칠이 몇달이라는데..
과연 최고는 나탑을 소명시킬수 있을까요?
정말 재미 있어서 하루 뚝딱 읽게 되더라구요
이류를 이용해 먹는 최고나 최고를 이용해서
게임 아이템만 얻어가는 오벤져스 아이들을 보며
마음이 많이 아푸더라구요 ㅠㅠ
왕따, 은따 그런 일이 없도록 아이들과 많은 대화를
나눠야겟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크레용하우스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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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경 글, 홍연시 그림 크레용하우스
제목만봐도 게임의 레벨을 업 시키기 위해서 무슨 일이 벌어질지 상상하게 되더라고요. 저희 아이도 게임을 엄청 좋아하는데요. 아이들은 다 비슷한것 같더라고요. 게임에서 레벨을 올리는 미션은 정말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죠.
주인공 최고는 초등 5학년 학생인데요. 게임을 위해서 아이템을 사기위해서 엄마몰래 결제하다가 딱 걸렸지 뮈에요. 그냥 이야기 하면 엄마가 안사줄게 뻔해서 엄마 몰래 사려했던건데요. 아이들의 모습을 솔직하게 담고 있어서 재미있더라고요. 엄마의 행동두 이해가 가면서 우리아이들이 엄마몰래 하는 행동을 글로 읽으니 아이가 더 공감하고 재미있어 하더라고요.
그리고, 반에서 따돌림 당하는 이류에게 접근해서 도움을 받았는데요.
그런데 현실에서 실제로 게임 캐릭터가 나탑이 나타나 최고를 공격하기 시작하네요. 나탑이 최고의 앞에 나타났을때만해도 믿지 않았는데 나탑의 공격은 계속 되었답니다. 아이들에게는 보이지 않는데, 최고에게는 어느순간 나타나 자신을 공격하는 나탑때문에 고민이 많아진답니다. #최고의레벨업, #크레용하우스, #판타지소설, #게임, #왕따, #성장, #판타지
게임속 캐릭터들을 볼 수 있다는 점을 알게되는데요. 이류에게 그동안의 일들을 사과하고, 같이 친구가 되기로 했답니다. 이제는 최고 혼자가 아닌 친구와 함께 게임캐릭터 나탑을 쓰러트리기로 한답니다. 정말 현실에서 게임속 캐릭터를 만난다면 당황스럽고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를것 같은데 한편으로는 또 신기하고 재미있다고 생각할 수 있을것 같아요. 아이들이 상상하는 이야기를 책으로 만나볼 수 있어서 좋았고, 게임 좋아하는 아이들이 꼭 읽어보면 좋을것 같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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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레벨업 김시경 글 홍연시 그림 크레용하우스 2022년 5월 15일 176쪽 13,000원 분류 - 초등중학년 창작동화, 초등고학년 창작동화 아이들이 모두 좋아하는 것은 무엇일까? 책도 아니고, 장난감도 아니다. 바로 게임이다. 오늘도 하원하는 작은 아이를 데리러 간다. 그 시간 즈음에 하교하는 초등학생이나 중학생을 마주친다. 그들의 시선은 핸드폰을 향하고 있고, 엄지손가락은 한없이 바쁘게 움직이고 있다. 줄글 책을 읽기 힘들어하기도 하고, 어려워하는 큰 아이이다. 하지만 게임과 관련된 책이라면 길고 두꺼운 줄글도 충분히 읽어낼 수 있어서 신기하기만 하다. 게임을 좋아하는 큰 아이가 이 책을 좋아하지 않을까? 이 책을 함께 읽게 되었다. 이 책의 주인공은 초등 고학년 최고다. 위대한 마법사 나탑이라는 게임캐릭터를 부리는 초등학생으로 게임에 푹 빠진 어린이다. 학교에서 동동 떠다니던 은따에 가까웠던 최고는 게임을 통해 오벤저스라고 하는 반의 무리에 끼어들 수 있게 되었다. 강한 게임 캐릭터를 요구하는 친구들의 압박에 게임을 더 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시간과 돈은 한정되어 있고, 엄마의 감시도 만만치 않다. 그래서 최고가 생각해낸 계책은 최고네 반의 왕따 이류에게 보상을 하면서 같이 게임캐릭터를 키우는 것이었다. 게임캐릭터의 레벨을 더 올리기 위해 이류에게 나쁜 짓을 시키는 최고. 이류와 최고는 어떻게 될 것인가. 게임레벨업이라는 제목에 비추어 레벨업에 관련된 내용일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책의 내용은 생각보다 무거웠다. 게임캐릭털가 현실세계에 나타나 한 사람만을 공격한다는 발상이 신선했다. 마치 귀신을 상대하거나 저주를 받은 것처럼 다른 사람의 눈에는 보이지도 않고 딱 그 대상에게만 나타나다니 말이다. 게임의 병폐로 엄마의 핸드폰으로 결제하고 결제했다는 문자를 숨기고, 그런 아들을 믿지 못해 엄마는 문구점과 분식점에 선불공책을 만든다. 순간의 유혹을 뿌리치지 못하고 해버린 나쁜 행동, 서로의 신뢰를 깨어버리는 들킬 거짓말이 보였다. 선불공책을 마련해서 미리 결제해버린 엄마의 모습에서 현실의 모습을 아주 상세히 보여준 것 같다. 아마도 현실에서 많이 쓰이고 있을테다.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다. 이 책은 사춘기 아이들의 소속감을 자극하기도 하고, 진정한 우정을 이야기 하기도 하고, 자신의 잘못을 뉘우칠 줄 알아야 한다는 교훈을 담고 있다. 게임캐릭터가 나오는 가상세계와 도사와 도깨비가 나타나는 환상세계의 공존이라는 것으로 가상물이나 판타지물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잘 읽힐 책인 것 같다. 무엇보다 게임이 지나치면 나쁘다는 교훈을 제대로 준 것 같아 아주 흡족했다. 초등 중학년이나 초등 고학년이 읽으면 좋을 것 같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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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선택할때 우선적으로 보는건?? 서점이나 도서관에서 내가 미리 알고 가는 경우 말고는 책을 볼때 표지를 먼저 보지 않을까요? 이것도 제목보다는 표지를 보고 앗! 아는 그림이다 라며 보게 된 책입니다. 아이랑 제가 읽었던 책들 중에 있던 그림체. 역시 익숙한게 젤로 눈에 보이나봐요. 그러면서 책 내용을 살피고 책을 읽게 되는데요. 게임 관련 이야기라 안그래도 요즘 게임에 중독되다시피 살고 있는 저와 아이들을 위한 책인듯하여 읽어보게 되었어요 표지만 봐도 왠지 판타지 같지 않나요? 현실 아이들은 칼들고 괴물들과 싸울일이 없을테니 말이죠.
증거삭제 , 귀신, 양치기소년, 최후의 결전.. 흥미를 끄는 이야기들이 한가득 있을듯하네요
그림이 제법 많이 있어요. 그림을 보다보면 만화를 보는듯한 느낌? 그냥 한편의 애니메이션을 보는 것 같은 생각이 들기도 하여서 책을 잘 안읽는 친구들도 그림을 보며 이야기를 쉽게 읽어나갈 수 있어요. 아마도 게임에 빠진 친구들이라면 책보단 게임일텐데.. 이 책은 그런 친구들도 가볍게 시작해볼 수 있는 책이 아닐까 싶네요.
4~5학년 아이들이 읽으면 가장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것 같아요. 물론 아이들에 따라 책읽기가 다르기때문에 더 빨리. 더 늦게 읽을 수도 있어요
부모님이 맞벌이를 하시느라 늘 혼자인 나최고. 그러다 보니 게임에 빠져 살다가 친구들이 자신의 게임 캐릭터와 실력을 칭찬하며 치켜세우자 더욱 게임에 빠지는데요. 자신의 게임 속 캐릭터를 레벨 업하기 위해 순진한 이류를 이용한 나최고. 하지만 이류가 반에서 아이들에게 괴롭힘을 당하는 모습을 보고도 모른체 하자 이류는 최고를 친구라 생각했기에 상처를 받는데요. 어느 날 최고의 게임 속 캐릭터인 나탑이 눈앞에 나타나고. 그리고 그 순간 자신을 공격하는데요. 날마다 일정한 시간에 나타나 자신을 공격하고 사라지는 나탑, 그리고 나탑의 모습은 다른 아이들에겐 보이지 않아 최고는 이상한 아이가 되버리는데.. 어떻게 된 일인지..
혼자만의 시간이 많았던 아이가 게임중독에 빠지는 이야기. 어디서 많이 들어보지 않으셨나요? 요즘 이런 아이들이 워낙에 많아서 아마 대수롭게 생각지 않으신 분들도 많을거에요. 아니면 설마 내아이가? 아니야 내 아이는 그렇지 않아. 라는 생각을 하고 계실줄도. 하지만 코로나로 인해 친구들과 뛰어놓는 시간보다는 집에서 혼자 노는 아이가 많았던 시기가 많았던 터라 그만큼 게임에 빠져드는 아이들도 많답니다. 게임 속 캐릭터가 내 눈앞에?? 최고의 게임 캐릭터처럼 공격은 하지 않지만 게임을 많이 하다보면 가끔 눈앞에 그 장면이 보이기도 하는데요..(저도 게임을 많이 하는터라.. 그날은 눈앞에 게임 장면이 떠있어요..ㅜ.ㅜ) 자신이 하는 게임 캐릭터들이 눈앞에 나와서 공격을 한다면? 아마 아이들인 너무 힘이 들겠지요? 요즘 게임들은 너무 공격적이고 폭력적인 것들이 많아서.. 하지만 그게 본질은 아닙니다.. 이 책에선 게임 캐릭터가 최고를 공격하는 이야기가 나오지만 요즘 심각한 아이들의 게임 중독 현상, 친구들간의 신뢰, 우정 이야기를 다루고 있답니다. 게다가 게임이나 판타지하면 보통 서양 이야기들이 많이 나오는데 여기선 동양의 도깨비와 삼미호도 나오지요. 게임을 하기 위해선 시간이나 돈이 필요한데 .. 최고가 레벨업을 하기 위해 했던 행동들이 어땠을지.. 아이들이 '나최고'가 되어 자신이라면 그 상황에 어떻게 할지. 그리고 그 이후엔 어떻게 할지를 생각해보고 건전한 게임이용과 진정한 친구 사귀는 법을 알아가면 좋을것 같아요. 주말이라고 더욱 게임만 하는 친구들 최고의 레벨업으로 주말 즐거운 독서생활을 해보는건 어떨까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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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
최고의 레벨업
김시경 글
홍연시 그림
크레용하우스
게임과 현실을 구분하지 못하고 게임에 몰두하는 요즘의 아이들이 읽어보면 좋을 책
게임을 좋아하는 아이들에 대한 미묘한 감정을 표현해서 읽는 내내 흥미롭습니다.
게임과 현실의 경계를 허문 판타지 동화라고 할수 있어요
내가 몰두하며 하던 가장 아끼던 게임 캐릭터가 현실에 나타나 나를 공격한다면 어떨까?
현실의 나를 위한 레벨업이 아닌 게임 레벨 업에 몰두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결국엔 진정한 레벨업이 무엇인지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엄마 카드로 게임 아이템을 사다가 걸리고 결국 게임금지령을 받는 주인공 최고의 이야기
위기를 어떻게 극복하는지 함께 고민하며 볼 수 있는 유익한 책입니다.
현실에 나타난 게임 캐릭터와의 대결을 어떻게 헤쳐나가는지
피할수 없다면 방법은 하나!
나의 레벨 엡 입니다.
게임속에 파묻혀 사는 요즘 아이들이 읽으면 좋을 책
아이와 함께 읽고 많은 이야기 나누어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초등 고학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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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책은 평소에 잘하는 것 없이 게임에만 몰두하는 최고는 게임을 통하여 학교에서 인기 있는 아이들과 어울리게 되고, 그런 상황이 이어지면서 최고는 더욱더 게임 하는 일에 몰두하게 됩니다. 하지만 이런 일이 이어지면서 부모님과의 마찰로 이어지고 심지어는 부족한 게임 시간을 채우기 위해 학교에서 약한 친구에게 자신을 괴롭힌 친구들과 똑같은 행동으로서 약한 친구를 이용하기까지 하는 행동이 생겨나면서 나쁜 아이들과 다를바 없는 아이가 되어가면서 최고가 키우던 게임속 케릭터가 현실속에서 나타나 최고를 공격하는 이상적인 현상까지 발생하게 되는데 과연 최고는 어떤 선택을 하게 될까요? 올바른 선택을 기대합니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게임과 현실을 구분하지 못하고 게임에만 몰두하게 되는 사춘기 아이들에 대한 미묘한 감정을 적절한 비유와 현실속에서 학교에 발생할 수 있는 사건 사고들을 책을 통하여 그대로 재현시킴으로서 아이들의 결코 평범하지 않은 우리 아이들의 학교생활을 간접적으로 엿볼 수 있고, 우리 아이들이 성장하는 과정을 이해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자신이 누군가에 괴롭힘을 당하였다고 해서 또다른 누군가를 괴롭히게 된다면 괴롭힘에 대한 악순환은 연속적으로 이어지게 되어 고칠 수 없는 사회적인 문제가 될 것이고, 그로 인해 또다른 피해자가 생겨나게 될 것이라는 사실에 대해서 알려주는데 있답니다.
흔히들 청소년 시기 즉, 사춘기 시기를 질풍노도의 시기라고 이야기하면서 그 당시의 아이들의 행동을 이해할 수 없다라고만 치부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하지만 어떤 관점으로 보느냐에 따라서 단순한 청소년 시기의 문제가 아니라 모두가 함께 해결해 나가야 할 가족의 문제가 될 수도 있을 것인데요. 이점에 대해서는 문제가 생겼다고 해서 그냥 방치만 하다보면 겉잡을 수 없는 상황만 연출하게 될 뿐 현재의 상황은 그대로 유지된 채 변화되는 것은 없이 현실도피만을 하게 될 뿐입니다.
그렇다면 가족으로서 위협적인 상황이 닥쳤을 때는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 것일까요? 막연하게 지켜보아야 하는 것일까요? 그렇지 않으면 적극적인 간섭과 조언이 이루어져야 하는 것일까요? 물론 어떤 행동이라도 명확한 정답은 없습니다. 왜냐하면 상황에 따라서 아이의 성향에 따라서 그에 적합한 부모로서 연장자로서 해야 될 행동과 말이 달리하면서 적절한 해결책을 함께 제시하는 것이야말로 모두가 힘든시기에 모두가 행복질 수 있는 가장 평범하면서 확실한 조언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힘들어하는 아이를 위한 괜찮은 부모의 역할을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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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레벨업. Best level up? 최고's Level up!! 주인공의 이름이 성은 최 이름은 고. 최고! 최고는 게임에 진심인 5학년 남학생이다. 5학년 5반 오벤져스의 신입... 한 때 은따였던 최고는 친구들과 RPG게임을 하며 존재감이 드러난다. 최고의 게임캐릭터는 고렙의 마법사 나탑! 반면 나머지 친구들은 저렙의 조무래기 캐릭터로 최고의 캐릭터와 괴수왕을 잡으러 원정을 다닌다. RPG게임에서 저렙은 체력도, 기술도 모자라기에 고렙인 최고가 꼭 필요한 상황. 게임속 괴수왕을 꼭 잡고 싶었던 오벤져스는 다음 학급회장 선거 공약을 "매주 1시간을 e스포츠를 통한 화합의 시간으로 추친"하는 것으로 하고 회장으로 최고를 추천하기로 한다. 한번도 학급회장을 해본 적 없던 최고에게 너무나 솔깃한 제안이었고 다시 모여 괴수왕을 잡기로 한 다음주까지 어떻게든 나탑(최고의 게임 캐릭터)의 레벨을 올려놓아야 했다. 현재 48레벨... 목표레벨 50레벨. 단기간 레벨업을 위해 최고는 엄마 카드로 몰래 성장패키지 유료 결제를 시도하다 딱 들키고 만다. 그동안 유료결제했던 내역들까지 발각되면서 PC는 거실로 나오고 문구점과 분식집에 엄마가 선금결제까지 해두어 돈을 빼돌리지 못하게 차단된다. 마음이 급해진 최고는 같은 반에서 따돌림을 당하고 있는 이류에게 접근한다. 부모님이 일하러 가신 이류집에 가서 게임을 하다 최고가 학원을 가면 이류가 이어서 게임을 하며 나탑의 레벨을 50까지 올리기로 약속을 한다. 그 조건으로 이류는 돈때문에 사지 못한 실내화, 새 가방, 체육복을 1단계 레벨업 할 때마다 받기로 한다.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기때문에 최고는 이류에게 아이템 구매를 위해 저금통도 털고, 엄마지갑에서 돈도 빌리라고(?!) 알려준다. B.U.T. 교실에서 선생님 서랍에 넣어둔 도서상품권이 사라지며 일이 꼬이기 시작한다. 이류는 그 일로 갑자기 학교에 나오지 않게 되고 최고는 자신의 레벨업때문에 이류가 그런 짓을 하게 된 것이라는 것을 들키지 않기위해 50레벨을 달성한 나탑캐릭터를 삭제해버린다. 그런데 그 뒤로 점심시간 종이 울리면(12시) 나탑이 나타나서 최고를 10분간 공격하는 것이다. 하루가 아니라 매일. 그것도 다른 친구들 눈에는 보이지 않고 최고의 눈에만 보이니 친구들 사이에 최고가 미쳤다는 말까지 듣게되지만 멈출 방법이 없어 나탑의 공격에 최고는 만신창이가 된다. 원인은 사라진 이류와 연관이 있다 생각한 최고는 이류를 찾아 나선다. 이후 스토리는 본격적인 판타지이다. 도사님도 나오고 꼬리가 3개 달린 삼미호, 손오공의 털, 괴물 등등 다양한 캐릭터들이 등장한다. 이류에게 사과하고 용서를 받는 과정에서 최고는 한단계 성장(level up)하고 나탑을 처리하는 과정에서 친해진 최고, 이류, 강수는 디지털 퇴마사 도레미 삼총사로 활동을 시작한다. 2권에서는 현실에 나타난 카드라이더를 만날 수 있을 것 같다. ^^ ※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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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따였던 나최고 반의 오벤저스 맘에 들기위해 시골에서 전학온 첫날부터 왕따가 된 이류를 이용해 레벨 업을 하지만 담임선생님의 상품권 절도와 맞물려 본인이 왕따인 이류와 관계된 것을 숨기고 싶어 나탑을 삭제한다 그런데 삭제됐던 나탑이 정오 12시만 되면 현실 속 눈앞에 나타나 10분동안 최고를 공격한다 삭제된 나탑은 어떻게 현실에 나타나서 왜 최고를 공격할까? 나탑을 없애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최고는 이류와 진짜 친구가 될 수 있을까? 엄마카드로 몰래 게임 아이템 결제하려다 들킨 최고이야기로 시작하는 《최고의 레벨 업》 초5 아들이 이 책 시작부터 재밌어 했다 요즘 게임 안하는 어린이가 없어서 게임속 캐릭터가 현실에 나타난다는 설정이 상상을 자극해서 더 흥미진진하다 거기에 아이들의 왕따, 은따 문제까지 자연스레 들어가면서 현실반영적이다 뒷부분은 우리나라 옛이야기 주인공들까지 나와서 뭔가 동서양의? 구현대의? 합작인 느낌이다 게임 좋아하는 아이라면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니 초등학생 3학년 이상에게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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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고학년이 읽으면 좋은 동화이다. 또래인 5학년 남자 아이들의 이야기이고, 관심이 있는 게임 소재의 내용이 나와서 아이는 재미있게 읽었다고 한다. 요즘 아이들은 틈이 나면 휴대폰 게임을 하고 있고, 친구가 게임하는 것을 구경하고 있다. 친구들과 모여서 게임 이야기도 많이 한다고 하니 게임은 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인지...
아이들은 무리를 만들고 그 속에 속해 있음으로 소속감을 느끼는 것 같다. 요즘 아이들의 관계는 오프라인 뿐만 아니라 온라인에서도 계속 이어진다. 재미있게 읽을 수 있지만, 또 친구들 사이에서 친구 관계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볼 수 있는 이야기이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제공받아 읽고 쓴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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