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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화는 출판사가 자체적으로 할 수 있는 그 어떤 프로모션보다도 큰 홍보 효과를 가집니다. 그만큼 장르를 불문하고 영상 매체가 가지는 대중적인 파급력이 강하다는 뜻이겠지요. 저 또한 애니메이션으로 처음 스파이 패밀리를 접하고 나서 뒤늦게 소설판까지 구매하게 된 케이스입니다. 애니메이션이나 만화 본편에서 보여지는 포저 일가의 케미가 소설판에서도 잘 살아있어서 재밌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스토리가 길게 이어지지 않는 단편이라 큰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다는 것도 외전만의 장점이라 할 수 있겠네요. ^^ |
| 스파이 패밀리 소설판 리뷰입니다 소설판 내용도 원작 내용과 크게 이질감 없어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재미있게 읽은 에피소드는 애니메이션화 되어도 좋을 것 같았어요 스파이 패밀리는 일상적인 내용에서도 여러 캐릭터들의 매력을 느낄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
| 스파이 패밀리의 독특한 설정을 소설로 풀어낸 이 작품은, 만화나 애니메이션에서는 느낄 수 없는 캐릭터들의 감정선과 내면을 세밀하게 그려냅니다. 주인공인 스파이, 암살자, 그리고 텔레파시 능력을 가진 어린 소녀가 만들어가는 '가짜 가족'의 이야기 에서 진짜 가족이 되어가는 과정을 따뜻하게 담아냈습니다. 팬이라면 더 깊이 몰입할 수 있는 요소들이 많습니다. |
| 스파이 패밀리 만화 재미있게 보고 있어서 가족의 초상 소설도 한 번 구매해봤습니다. 만화가 아니라 글로 보니 뭔가 좀 어색한 것 같았지만 그래도 재미있었어요. 작가가 달라서 좀 걱정했는데 등장인물들 캐릭터성도 잘 유지되고 가볍게 읽기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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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애니만 봤고, 만화는 아는 내용 다시 보는 느낌일거 같아서 산 소설책 평소에 글자 많이 안 읽는데, 이 책 덕분에 오랜만에 글을 읽었어요 원작에 안 나오는 내용이지만 애니메이션 보는거처럼 서술이 잘 되어있고, 중간중간 삽화가 참 멋집니다. |
| 스파이 패밀리를 보다 보면, 소소한 일상만을 담은 평화로운 내용이 보고 싶어질 때가 있어요. 진지한 에피소드도 정말 멋있지만 가끔은 평화로운 일상속에서 그려지는 귀엽고 단란한 가족의 모습이 그립더라고요. 귀여운 아냐의 모습이 보고 싶기도 하고요! 우연치 않게 스파이 패밀리도 외전 소설이 있다는 정보를 듣고 구매한 책인데, 저는 너무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특히 기억에 남는 건 아냐와 다미안이 산속에서 조난을 당한 에피소드, 그리고 유리가 아냐와 함께 키자니아(?) 같은 곳에서 직업 체험을 하며 놀아주는 이야기였습니다 ㅎㅎㅎ 너무 귀여워요!! 중간중간 작가님이 그린 소소한 그림들도 하나씩 나오기 때문에, 스파이 패밀리 팬이라면 충분히 소장할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
| 엔도 타츠야 작가님의 스파이 패밀리 가족의 초상을 구매하여 소장하고 쓰는 리뷰입니다. 랩핑그대로 묵혀두고 있는데, 왠지 이번편도 너무 재밌을것 같아요. 아냐가 진짜 귀엽고, 일본에가서 굿즈도 많이 사오고 싶네요!! 재밌는 에피소드들 많이 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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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냐랑 다미안의 이야기가 왜이렇게 좋냐 ㅠㅠㅠㅠ 저 꼬맹쓰들이 뭘 안다고 지금 둘이 못이어서 내가 안달인지 미안함다 이런 독자라 그와중에 베키랑 다미안들이랑 짝지어서 캠핑하는거 너무 귀엽고 아냐랑 다미안이랑 둘이 있는 순간 투닥거려도 꼬맹이들이 의지하는거 넘 좋다 손잡는거 그때 같구나..... ㅠㅠ 행복만 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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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인기가 있는 작품인 경우 원작인 라이트노벨이 나온 이후 만화가 나오곤 하는데, 스파이패밀리는 반대로 원작인 만화가 인기를 끌자 소설로도 출간이 된 것이 이색적이라면 이색적이지 않을까 싶었다. 아무튼 그림에서는 볼 수 있는 특정 상황에서 보여주는 섬세한 묘사를 볼 수 있는 것이 텍스트의 가장 큰 장점이고, 이 작품 또한 원작과는 또다른 느낌을 받음과 동시에 재미도 맛볼 수 있었다. 문제는 2권 정발이 현재까지 기약이 없다는 것인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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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스파이 패밀리 가족의 초상은 첫번째는 이든에서 자연교실을 가는 이야기다 아냐가 자연교실에 갔다가 비가와서 다미안이랑 동굴에 가서 비를 피하는게 귀여웠다 두번째는 아냐랑 유리가 직업체험을 하는 이야기다 아냐가 비밀경찰 체험을 하는데 잘해서 웃기고 귀여웠다 세번째는 프랭키가 병원에서 어떤 소녀와 만나는 이야기다 프랭키가 병원에 갔다가 어떤 소녀가 노래를 부르고 있는걸 보고 가까워지는데 재밌었다 네번째는 포저가족이 나들이를 하다가 그림 모델을 하는 이야기다 요르가 얼굴이 알려지면 안되서 얼굴을 가릴려고 하는게 재밌었다 내용이 다 재밌고 중간중간에 삽화도 있어서 지루하지 않게 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