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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서라서 읽기 조금 힘들지 않을까 싶었는데 생각보다 수월하게 읽히네요. 영어로 공부해보는 입장에서는 괜찮은 교재인 것 같습니다. 너무 어렵지도 않고, 내용도 나쁘지 않고 아이가 보려고 산건데 생각보다 힘들지 않게 읽는 것 같습니다.. |
Gemini의 응답로이스 로리의 『기억전달자(The Giver)』는 완벽해 보이는 통제 사회 '커뮤니티'의 이면을 날카롭게 파헤친 디스토피아 걸작입니다. 모든 고통과 감정이 제거된 '동일성'의 세계에서, 열두 살 소년 조너스가 과거의 기억을 전수받으며 진정한 자유와 인간성의 소중함을 깨닫는 과정을 강렬하게 그려냅니다. 흑백의 무채색 세상이 색채를 입어가는 묘사는 독자에게 깊은 여운과 묵직한 철학적 질문을 던집니다. |
| 뉴베리 수상작 또 구매했습니다.. 아직 초반만 읽었는데 이미 표지에서부터 느낄 수 있듯 정말 도움이 됩니다. 같이 배송온 워크북 덕분에 모르는 단어가 있더라도 한눈에 쉽게 찾아서 공부하고 메모할 수 있습니다 초급자분들에게는 어려울 수 있으니 이 점 유의해주세요! |
| 원서를 읽은 후 기억전달자 영화가 있다길래 영화를 보았는데 스토리를 다 알고 있는 상황이다 보니 그냥 영문 자막 켜 놓고 쭈욱 보았습니다. 확실히 소설보다 디테일이 떨어지다 보니 감동이 덜 합니다. 주인공과 주변 인물들의 생김새를 상상하면서 읽었는데 영상으로 확인하니 감흥이 오히려 떨어지네요 |
| 아이가 한글판보고 여어로도 읽어보고 싶다고해서 구매해 줬는데 일반 원서보다는 크고 뒤쪽에 단어도 있어 잘 구성되너 있어서 좋다고 하네요..구성이 좋아서 맘에들고 활자도 크서 읽기가 편하다고 합니다...완독하길 바라며 구메해주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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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 전달자 원서의 제목은 The Giver 이다. 나는 원서의 제목만 보고 읽었더라면 큰 혼란에 빠져 있었을것이다. 내가 생각했던 책 제목의 이미지는 '아낌없이 주는 나무'나 '기브엔 테이크' 에세이를 생각했다. 이 독서 모임 리더인 친구덕분에 영화를 먼저 보고 배경지식을 알고 책을 읽어 내려 갔다. 이 책을 읽어 내려가면서 나는 쥬토피아와 트루먼 쇼 두 영화가 생각났다. 과연 유토피아 세상이 존재하는가? 자유없는 유토피아~~ 통제속에 유토피아~~는 존재하지 않는다. 유토피아는 인간의 존엄을 존중하는 자유와 비도덕적인 행위의 대한 통제가 같이 존재해야 생각된다. 결국 각자의 행복이 유토피아가 아닐까? 나의 행복은 나의 가족과 행복하게 살아가는 것이다. 그러나 나의 행복의 가치관이 나의 배우자는 다를 수도 있다는 것이다. 정말 행복하고 이상적인 유토피아는 같은 가치관을 가진 사람들이 이끌어 갈 수 있는 것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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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네카부분이 떨어지지 않아서 겨우 떼어냈더니 이렇게 난리가 났어요… 쭈글쭈글 기존에 얇은 페이퍼북으로 봤는데 소장하고싶어서 크고 종이 두꺼운 책으로 산건데 넘 속상해요 루이스로이책 좋아하고 The giver 두고두고 보고 싶은 책이었는데 이렇게 붙이지 말고 묶어서 팔거나 비닐랩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책은 좋은데 제본이 너무 너무 아쉬워요! 다시 받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