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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보의 라이벌로 일본 무대는 버리고 아시아무대로 나아가서 거기서 겪는 외국인의 차별 등 그것을이겨내는 스토리 미야기는 현실적이지만 재미가없다 기술보단 감정과 그상황으로 이야기를 이끌어간다는자체가 캐릭터에 대한 매력이느껴지지않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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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리뷰할책제목은더화이팅29권신장재편판입니다아마도20권부터28권까지일보의멋진모습들이표지를장식하고있었는데이번에는이치로가표지를장식하게되었습니다일보의멋진모습들을볼수있었던표지들도마음에들었지만이치로의표지는더욱마음에듭니다표지에서잘등장하지않았던이치로였지만이렇게멋진모습으로표지를장신해줘서만족스럽습니다재미있었던더화이팅29권신장재편판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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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보와 센도의 첫 대결이 전일본 신인왕전인데, 국내판 초반에는 무대가 일본이 아니었기 때문에 전년도 신인왕으로 변경된 탓에 동기인 센도는 일보의 선배가 되어버렸다. 그 뿐 아니라 일보가 타인의 이름 뒤에 '~씨(상)' 라고 붙이는 걸 전부 '선배'로 번역하여 동기인 사람들이 전부 선배가 되는 어처구니 없는 경우도 있다. 심지어 만화가로 데뷔하게 되는 고등학교 동창마저 선배가 될 지경이니 말 다했다. 그리고 충전도 마찬가지로 전년도 신인왕이라고 소개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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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수가 방대해지다보니 분명히 중간에 뭔가 내용면에서 허전한부분이 있는게 사실입니다. 그래도 여전한 박진감의 연출부분은 더 파이팅이 이렇게 115권까지 오는 원동력이 었다는 생각입니다. 그만큼 팬층이 두텁다는 반증이기도 하고요 과연 개인적인 생각이로 파이팅이 더 먼저 끝날것인가 열혈강호가 더 먼저일까 하는 궁금증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파이팅의 최애캐릭터인 이치로의 모습은 표지에서 더 나와줬으면 하는 바램인데 아무래도 일보중심이어서 이 부분은 좀 아쉬운거 같습니다. 이치로의 카운터 펀치는 언제나 보는사람에게 짜릿함을 주는 매력이 있습니다. 무조건 만화 먼저 읽어봐야 하는 만화입니다. 초명작입니다. |
| 더화이팅 신장재편판 29권 리뷰입니다. 역시 표지는 이치로가 장식을 했습니다. 28권의 일보와 마주보고 있는 형상인데요. 참으로 감성적입니다. 국내에서 계속신장판이 나와주니 너무나 감사할 따름이네요. 종이질도 좋고 판형은 일반 단행본과 비슷하지만, 두권분량의 두께로 참 들었을 때 빵빵합니다. 내용도 액션신이 뛰어나며 영상을 보는 듯한 연출도 최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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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화이팅 신장재편판 꾸준히 잘 내주네요. 29권 까지 니까, 이제 한 단행본 60권정도까지 온건가요? 이렇게 모아질줄 몰랐네요 일본 현지에서는 발매가 중단됐다고 하는데, 중간중간 지루한 에피소드도 있고, 반복되는 내용이지만, 액션 하나는 역시 최고 입니다. 개인적으로 연재 초반의 동글동글한 작화가 더 맘에 드네요 지금 캐릭터들이 너무 길쭉해져서 예전 맛이 없습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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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화이팅 신장재편판 29권이 나왔다 일반 단행본은 절판이 되어 구하기 힘든데 신장재편판을 꾸준히 발매해주는 것에 그저 고마울 뿐이다 이 작품은 스포츠 (복싱) 장르로써 상당히 재미있는 작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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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히 내주는게 감사한 더화이팅 신장재편판 29권이다. 책이 나올수록 부록도 마음에 들고 구판보단 더 깔끔한 번역과 종이질때문에 꼭 나오자 마자 사는 책이다. 두깨가 있는 편이긴 하지만 두권의 내용이 한권에 들어가기에 이해가는 부분이다. 이번편도 내용이 재미있기에 구매를 망설이는 사람들에겐 꼭 구매하라고 추천해주고 싶은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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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화이팅 신장재편판 29권이 발행되어 인터넷으로 주문하여 택배를 받아 읽어 보았다. 약 30년 전에 나왔던 만화책이 재판되어 읽을 수 있다는 사실과 이 책을 읽으면서 유년시절 방구석에서 딩굴딩굴하면서 읽었던 유년시절이 기억나게 하는 묘한 감사함이 느껴진다. 작가 모리카와 조지의 특유의 유머와 현실성을 반영한 권투 액션 장면이 너무 재미가 있다. 이번 29권에서는 세계 타이틀 두 체급 제패와 동양태평양 타이틀 전을 앞둔 마모루와 이치로가 함께 합숙을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