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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 미쳤었던 ㅋㅋㅋ 슬램 덩크에 다시 홀딱 빠진 요즘입니다! 더 퍼스트 슬램 덩크도 당연히 몇 번이나 봤어요! 여러 번 봐도 같은 부분에서 심장이 쫄깃해지고 뭉클해지고 합니다. 책으로도 이미 봐서 결과를 뻔히 알고 보는 경기인데도 조마조마해하면서 봤고요. 리소스 책이 있다는 소식에 얼른 구매했는데... 사고 나서야 한국어 판으로도 출간한다는 걸 알았지만 원서로 산 것도 후회 없어요. 한국어로 된 책으로 편하게 보려고 휘리릭 본 다음에 잘 봉인했어요. ㅋㅋㅋ 소장용으로 잘 간직하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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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의 여운이 상영 끝날 때가 된 지금도...n회차 해보고 또 해봐도 식지를 않아서 결국 사버렸고 그냥 감동 감격 쓰나미가 몰려올 뿐...ㅠㅠ오프닝 너무 좋아서 꿈에서도 보고 싶은데 영상은 없고 극장가는 수밖에 없는데 이 책 펼치니까 있자나ㅠㅠ북산 연필선 하나하나 모여서 움직이고, 산왕은 계단에서 내려오고(최강이니까 높은데서 내려오는 이미지) 두 팀 모여서 클로즈업 후 코트로 달려나가면서 시합 시작...아니 코멘트가 그냥 영화야...ㅠㅠ 생각하고 그대로 실현한 것도 대단..그저 천재... 장면 하나하나 연출은 물론 자세, 표정 턱라인 입술 그림자 하나하나 다 교정하고, 그림자까지 다 지정해서 코멘트 해논거 보면 진짜 애정 뿜뿜 너무 느껴져서 좋다. 그리고 이런 세세한 과정들 나노로 담아줘서 너무너무 좋다...영화 앓고 있다면 절대 후회 없음요ㅠㅠ많은 사람들 봤으면ㅠㅠ |
| 井上 雄彦 작가님의 THE FIRST SLAM DUNK re:SOURCE 리뷰입니다. 영화 개봉과 함께 슬램덩크에 관한 많은 것들에 관심이 뜨거운 요즘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는 책이 나왔는데 안 살 수가 없죠. 원서지만 소장용으로 구매했습니다. 한 장씩 아주 조심히 넘겨보며(구겨질까봐) 감격스런 기분을 넘치게 느꼈습니다. 내 마음 속 추억으로만 남겨져 있는 슬램덩크를 이렇게 다시 꺼내어져 추억으로만이 아닌 현재의 기쁨으로 느낄 수 있다는게 너무나도 좋네요. 올드팬에게도 새로 접한 어린팬에게도 기억에 남을 특별한 책인거 같아요. 품절되기전에 사기를 추천드립니다. 책은 언젠가 절판되니까요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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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퍼스트 슬램덩크 영화 개봉에 맞춰 여러가지 관련 제품이 나오고 있는 와중에 직수입일서도 별도로 나온다는 소식을 듣고 주저없이 구매했습니다. 이미 결말을 알고 있고 크게 새롭다고 할만 한 건 없지만 그래도 슬램덩크의 팬이라면 소장용으로 구입할 것을 적극 추천합니다. THE FIRST SLAM DUNK re:SOURCE, 30년전 감성을 깨우기에 이 한 권으로도 충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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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퍼스트 슬램덩크의 제작 과정과 저자의 인터뷰를 담고 있다. 최종 애니에서 어떠한 연유에서 이런 장면으로 연출했는지 작가의 의도 뿐만 아니라 최초 시안 등도 함께 볼 수 있고, 비하인드 스토리를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충분히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 팬이라면 읽는 재미가 클 것이고, 굿즈도 한정 된 영화 이미지로 반복 생산되는 마당에 그보다 이 책 한 권 소장해서 여러 번 읽고 펜스케치는 물론 다양한 애니 이미지를 마음 내키는 대로 펼쳐 보는 게 훨씬 낫다 생각한다. |
| THE FIRST SLAM DUNK re:SOURCE 리뷰입니다. 영화 보자마자 관련자료는 죄다 보고 싶어서 무작정 주문했습니다 ㅋㅋ 번역기의 도움을 빌리긴 했지만 세세한 비하인드컷이나 제작과정에 대한 멘트를 읽다보니 영화를 봤을 때의 감동이 다시금 밀려와서 좋았습니다. 나중에 정발본도 추가 구입했는데 원서의 인쇄퀄이 더 좋긴 하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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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정발이 이렇게 빨리 나올줄 몰랐는데, 모터 달았는지 바로 나와 일서 사자마자 구매했습니다. 일서 번역 귀찮았는데 감사합니다, 내용 자체는 같지만 한국어로 읽으니까 더 보기 좋고 재밌네요, 안의 태섭 한나 외전도 재밌게 읽었고 리소스를 읽고 극장판을 다시보니 보이는 것도 다르네요. 슬램덩크 팬이면 한 권 소장은 추천합니다. 그래서 세컨드 슬램덩크도 주시려나요 |
| 90년대 만화잡지가 번성하던 시기, 일본만화답게 뒤에서읽는 슬램덩크를 읽기위해 뒷장부터 펼치던 추억이 있다. 당시 유행하던 농구의 인기와 더불어 슬램덩크는 많은 소년들을 매료시켰다. 무엇이 가장 주요했을까? 무엇보다 주인공 강백호를 비롯한 개성강한 캐릭터들이 있었디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퍼스트슬램덩크는 당시의 추억을 끄집어냈다. 이 원서는 그때의 추억을 다시 선명하게 해줄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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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 슬램덩크를 보러 간 찐팬입니다. 현재 20회 정도 봤네요 ㅠㅠ 아직 한국에서 상영하기 전에 구매했는데 한국어 버전으로도 나와 행복합니다. 피어스도 수록되어있고 영화 속에서 얼마나 감독이 고심하며 동작 하나 하나 눈빛 하나 하나 그려내었는지 알 수 있어서 마치 이노우에 감독의 머리 속을 들여다 보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보면 볼 수록 좋은 영화인데 이 책을 보고 다시 보면 더 즐거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
| 리소스 한글판 발매소식을 듣기전에 주문했는데 원서로 주문하시는분들이 많아서일까요 배송이 빨랐습니다!! 굿굿 극장판보고 나서 여운이 많이 남아서인지 리소스도 재밌게 봤습니다 일본어전공이긴한데 오랜만에 일어 원서를 보니 조금 읽기 힘들었지만 ㅎㅎ 조만간 한글판도 주문해서 소장하려구요~ 슬램덩크 팬이라면 원서든 한글판이든 주문하시길! 후회안하실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