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래 톰라이트 추종자는 아닙니다. 하도 인기가 많아서 몇 권 읽어보았습니다. 이런 책이 우리 나라에 번역 출간될 필요가 있을까 하고 느낀 책도 읽어보았습니다. 그만큼 단지 인기 때문에 우리 나라에 소개되는 책들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책은 그냥 난해한 것 같습니다. 이해하기 어렵다기 보다는 왜 책 제목이 역사와 종말론일까? 전통적인 종말론을 기대했다면 더 난해한 책이 될 것 같습니다. 하여튼 저에게 역사와 종말론이란 책 제목에서 기대할 수 있는 내용은 아니었던 것 갔습니다. 꼭 필요한 책도 아닌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