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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의 8권입니다. 배드민턴 매니저와 남자 농구부 선배, 신캐릭터의 추가와 문화제 사고가 있었습니다. 솔직히 저 정도 사고가 뭔 대수인가 싶지만 소문이란 것은 커지기 마련이니.. 앞으로의 대처와 매니저 아야메의 활약이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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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라 코지 작가의 작품 '푸른 상자' 8권
그림체가 굉장히 매력적이고 다른 만화들과는 다르게 자극적인 묘사가 거의 없어요.
조용하고 잔잔한 분위기여서 마음 편하게 볼 수 있지만 사람에 따라서는 지루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단편을 보고 팬이 되버려서 단행본도 구입하고 매주 꾸준히 챙겨보고 있어요.
처음에 점프에서 이런 만화가 연재될 수 있을까 걱정했는데 어느새 100화를 넘길 정도로 장수하고 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