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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과학에 관심이 많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심리학에도 관심이 생겼다. 마인드라는 것은 뇌를 말할 수도 있지만 그 안의 심리를 말할 수도 있다. 스키너의 심리상자 열기라는 책으로 심리학에 대해 관심이 생겼고, 기타의 많은 뇌과학 책을 읽으며 뇌과학과 마술과의 관계에 대해서도 많이 알게 되었다. 과학자 중에 일부러 마술을 배워서 뇌가 착각을 일으키는 것을 과학적으로 풀어나가려는 사람도 있다. |
| 익스텐드 마인드 리뷰입니다. 생각이나 행동은 늘 머리를 거쳐서 나온다고 생각했었습니다 다 뇌를 거쳐서 나오는거라고요 가끔 몸이 먼저 움직이는 것은 아주 특별하고 한정적인 부분에서만 그렇다고 생각했었는데 이 책 보고 있는데 그게 아니라는군요 생각보다 뇌가 인식을 하기도 전에 몸이 판단하고 이미 그렇게 실행하고 있는데 사람은 그걸 인식조차 못하고 있는 결과도 있어요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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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알고 있던 일반적인 상식이나 방식과는 다른 점에서 이 책이 갖는 차별성이 돋보인다. 항상 더 나은 형태의 성장이나 변화, 또는 성공적인 결과를 이루고자 하는 모든 이들의 노력, 그리고 배움과 경험적 가치가 중요하다고 누구나 말하지만 이를 구체적으로 표현하기란 어렵고, 어쩌면 개인마다 다른 개성과 다양성을 하나의 가치로만 판단하고자 하는 건 아닌지, 이에 대해서도 책을 통해 접하며 생각해 보게 된다. <익스텐드 마인드> 이 책도 자유로운 형식이 돋보이는 자기계발서로 볼 수 있고 뇌과학이나 인지심리학 등 일반적으로 대하기 어려운 부분 등을 바탕으로 다양한 가치를 표현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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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의 인간의 이기심, 개인주의 사회 하지만 본래 우리는 어떤 동물보다도 협력적이고 행동적이였다. 과학과 이성이 자리를 잡은 지금 과거의 사바나적으로 사고하는 능력은 배제받았다.
하지만 우리의 지적 진화능력은 한계를 맞이했다 인간이 더 똑똑해지기 위해서 인간의 기본 가치를 포함한 타인과의 상호작용을 통해서 그 한계를 극복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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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과학의 진보는 인간이 확장된 뇌를 가질 수 있는 정도에까지 이르렀다. 한계를 알 수 없을 만큼 놀라운 능력을 지닌 우리의 뇌가 더 잘 기능하게 하는 방법을 알 수 있다면 그야말로 우리가 인생에서 원하는 결과를 이끌어 낼 수 있는 최적화된 뇌를 만들게 될 것이다. 이것을 위해 먼저 우리는 몇 가지 정신적 습관을 실천해야 한다. 그것은 뇌 밖에서 생각하고 사고할 도구들 얻는 일과도 같다. 이 책에서는 우리의 확장된 뇌를 몸, 공간, 관계로 설명하고 그것들을 가장 효과적으로 사용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익스텐드마인드 #TheExtendedMind #뇌과학 #RHK 출판사 #창조성 #책소개 #책추천 #책리뷰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북큐레이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