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이처 이대로 쳐 망할 순 없다 ...라는 각오로 만든 오랜만의 복귀 앨범이라고 구매하고 나서 알게 되었는데... 한 달 기준으로 해도 새로운 아이돌이 수십 데뷔하고 활동을 중단하는 치열한 곳으로 알고 있는데.. 물론 악바리 근성으로만 버틴다고 해서 살아남을 수 있는 곳도 아니라서 노래가 듣는 이로 하여금 괜찮네 하면서 계속 찾게 되고 주변 인들에게도 어느 가수 신곡인데 괜찮은데 들어 보라고 입소문도 내고해서 노래를 찾는 사람들이 많아야 꾸준한 활동을 할 수 있는 세계지만... 굿즈 구성이 애매한 사이즈의 접지 포스터라는 것이 좀 아쉽긴 하지만... 슬리브 아웃 케이스에 다양한 컨셉으로 촬영한 포토북... 개인적으로 수록곡은 적은데 굿즈 구성만 늘려서 앨범(CD) 가격을 비싸게 파는 음반은 좋아하지 않아서... 네이처 미니앨범 3집 곡도 전체적으로 나쁘지 않았습니다. 팬은 아니지만 악바리 근성으로 오랜 활동을 위해서 힘을 쓰는 만큼 역주행을 해서 대박 나는 걸그룹이 되었으면 하고 응원해 봅니다.
|